‘골든 모먼츠’는 ‘인생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부드럽고 따뜻한 순간들의 기록’이라는 콘셉트 아래 일상 속 가장 소중한 순간에 진심을 전하는 선물 전용 브랜드다.
신제품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제주우유’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세트다. 제주의 상징인 한라산을 모던한 패턴으로 풀어내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제주 우도 땅콩이 들어간 촉촉파운드’는 거친 해풍을 맞고 자란 우도 땅콩 특유의 고소함과 깊은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제주 한라봉이 들어간 촉촉파운드’는 강렬한 햇살 아래 농익은 제주산 한라봉을 듬뿍 넣어 상큼하고 기분 좋은 달콤함을 완성했다. 디저트 ‘뚱샌드’ 2종도 함께 출시했다. ‘제주 우유 뚱샌드’는 가볍고 폭신한 식감의 시트 사이에 사르르 녹아내리는 풍성한 우유 크림의 조화가 일품이다. ‘제주 녹차 뚱샌드는’ 제주의 맑은 바람과 햇살이 키워낸 녹차를 크림에 담아내어 특유의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신제품은 마트, 온라인, 휴게소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청정 제주의 맛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추석 명절 소중한 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라며, “일상 속 특별한 순간마다 가장 부드러운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골든 모먼츠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든 모먼츠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부드러운 벌꿀 카스테라’, ‘부드러운 녹차 카스테라’, ‘소금&우유 크림랑드샤’, ‘땅콩버터 크림 랑드샤’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8월 삼립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삼립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76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8.01~08.31) 143건 대비 621건 434%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2분기 실적 흑자 전환 및 실적 발표,주요 제품 가격 인상 예고,여름 한정 신제품 및 마케팅 전개"등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