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 대비 9% 작아진 크기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 가능 C커브 밀착 설계, 들뜸 없는 ‘허리 맞춤 기능’으로 성능 강화
코웨이의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_토프 베이지 색상 제품. 사진=코웨이
[빅데이터뉴스 김유승 기자] 코웨이는 슬림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다기능 체어 ‘코웨이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몰입·휴식·회복 기능을 하나에 담은 기존 트리플체어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이고 허리 맞춤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허리 맞춤형 옵션을 선택하면 체형에 따라 앞뒤로 조절되는 ‘C커브 밀착 설계’를 적용해 허리를 지지하며, 최대 4개의 자세를 저장할 수 있다.
3D 입체 안마 기술과 어깨 감지 센서를 적용해 목·어깨부터 등·허리까지 마사지하며, 안마 강도는 9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기존 제품보다 확대된 21가지 안마 모드도 지원한다.
트리플체어 무빙형 대비 부피를 9% 줄였으며 히든 바퀴를 적용해 이동 편의성도 높였다. 의자 높이는 최대 5cm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통해 110~15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등받이와 다리 받침은 개별 조정이 가능하고 3 Zone 온열 시트도 적용했다.
제품 관리 서비스는 ‘토탈 케어’, ‘스페셜 체인지’, ‘서비스 프리’ 등 3가지 요금제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코웨이는 비렉스 제품군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오는 10월 27일까지 ‘비렉스 페스타’를 열고 비렉스 전 제품을 최대 15개월간 월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매트리스·프레임과 안마의자, 의료기기부터 신제품 모션베드와 안마 매트리스 침대, 스마트 매트리스 등 프리미엄 제품이 대상이다.
또, 코웨이닷컴을 통한 신규 렌탈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하며, 환경가전 주요 제품도 최대 18개월간 렌탈료 반값 할인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