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빈드서울((주)다하우스), 베이스 메이크업 독자 기술력 및 글로벌 성장 잠재력 인정받아 서울시 대표 기업 입증
[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어쎈틱 뷰티(Authentic Beauty) 브랜드 ‘자빈드서울’을 운영하는 (주)다하우스 (대표 김다정)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6년 하이서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빈드서울은 저마다의 고유한 개성을 빛내는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는 K뷰티 대표 인디 브랜드다. 특히 베스트셀러인 ‘윙크 파운데이션 팩트’는 특유의 밀착력 있는 제형과 뛰어난 지속력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탄탄한 팬덤을 형성해 왔다. (주)다하우스는 독보적인 제형 개발 기술과 감각적인 브랜딩을 결합해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주)다하우스가 선정된 하이서울기업은 성장 잠재력과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서울시 공식 인증 제도다. 재무 건전성, 독자적인 기술성,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 고용 창출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엄선한다.
이번 하이서울기업 선정으로 (주)다하우스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우수 비즈니스 기업이라는 공식 입지를 다지게 됐다. 서울시의 공식 검증을 발판 삼아 자빈드서울의 국내 유통 채널 확대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를 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파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다.
(주)다하우스 관계자는 “치열한 K뷰티 시장 속에서 자빈드서울만의 차별화된 제품력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서울시를 대표하는 ‘하이서울기업’이라는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