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선물하기 정식 입점·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등 판매처 확대... 12개월권 최대 20% 할인
라프텔=제공
[빅데이터뉴스 김준호 기자] 애니메이션 OTT 라프텔이 멤버십 이용권의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기프티콘을 활용한 구매 방식을 선보인다. 카카오 선물하기에 정식 입점한 데 이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네이버 쇼핑,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이용권을 판매하며, 기프티콘 출시를 기념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판매 채널 확대는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경로로 라프텔 멤버십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구매하는 방식뿐 아니라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해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한 구매도 가능해져 자신이 이용할 멤버십을 구매하는 것은 물론,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프티콘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용권은 1개월권과 3개월권, 12개월권이다. 기존 1개월권에 한정됐던 상품 구성이 확대되면서 이용자는 원하는 구독 기간에 따라 이용권을 선택할 수 있다. 짧은 기간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고객과 장기간 구독을 계획하는 고객 모두 이용 목적에 맞는 상품을 살펴볼 수 있다.
12개월권을 대상으로는 15%에서 최대 2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라프텔을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은 장기 이용권 구매 시 할인 혜택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용권을 선물하려는 고객도 상품별 이용 기간과 가격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다.
기프티콘 출시를 기념한 ‘천원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26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열린다. 정가 9,900원인 라프텔 1개월 멤버십 이용권을 1,000원에 판매하며, 준비된 수량은 1,000장으로 한정된다. 라프텔 멤버십을 평소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 당일 판매 페이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라프텔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OTT 플랫폼이다. 이번 기프티콘 출시와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멤버십 이용권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개인 구독뿐 아니라 선물용 구매까지 이용권 활용 범위를 넓혔다. 이용 기간별 상품 구성과 할인 행사도 함께 제공하면서 고객이 구매 목적과 이용 계획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