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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녹용, 러시아산 '원용(元茸)' 사용해 눈길

2018년 09월 05일 16:2937:37 송고

이경훈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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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차미혜 기자] 편강한방연구소의 러시아산 녹용 제품 ‘구전녹용’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다 같아 보이는 녹용 제품 중에서 ‘조금 더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구전녹용의 인기 비결은 ‘제품의 원료와 품질’이다. 특히 주재료인 녹용은 러시아산 중에서도 ‘알타이의 황금’이라 불리는 아바이스크산 녹용만을 사용한다.

러시아 아바이스크 농장은 유라시아 대륙 한가운데 눈 덮인 높은 산과 드넓은 초원이 어우러진 곳에 위치해 있다. 해발 2000m의 고지대에서 영하 30도의 추위를 이겨낸 강인한 사슴의 생명력이 뿔까지 전달되기 때문에 고품질의 녹용이 생산된다.

특히 이 지역 사슴은 인공사료가 아닌 자연 속의 약초를 맘껏 뜯어먹고 자라기 때문에 생장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는 녹용 골밀도 또한 우수하다.

구전녹용은 가격이 높아지는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이 귀한 러시아산 녹용을 아낌없이 통째로 넣었다. 실제 러시아산 녹용은 뉴질랜드산 또는 중국산 녹용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국내 유통된다.

실제 편강한방연구소가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7월 3일부터 같은 달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판매지역에 따라서는) 최고 100g당 42.2%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42.2%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국내에서 소비되는 녹용은 크게 러시아산, 뉴질랜드산, 중국산, 국내산으로 나뉜다. 이 중 사슴의 종류와 녹용의 골밀도 등에서 높은 가치로 평가받는 것이 바로 ‘원용(元茸)’이라 불리는 러시아산 녹용”이며, “편강한방연구소는 건강을 생각하며 제품을 구입했을 소비자를 위해 철저히 품질위주로 생산했다”고 말했다.

구전녹용은 귀한 녹용과 함께 몸에 좋은 홍삼, 삽주,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 황기, 생강, 대추 등 9가지 국내산 재료도 함께 달여냈다. 식품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고 대추, 아카시아 꿀 등 천연재료를 첨가해 녹용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보완했다.

또한 ‘나전칠기’ 모티브 디자인의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부문’ 수상하는 등 주는 분이나 받는 분의 품격을 높여줄 최고의 명절 선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편강한방연구소는 “구전녹용은 구전녹용, 구전녹용 순, 구전녹용 금지옥엽, 구전녹용 당금아기 등 세분화돼 있어 전 연령별로 골라 섭취할 수 있다”며 “어르신께는 물론, 아이들에게도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편강한방연구소는 오는 9월 30일까지 ‘구전녹용’의 전 제품(30포) 대해 최대 8만원 할인(2박스 구매 시)과 함께 ‘3+1’, ‘포인트 추가지급’ 등 풍성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차미혜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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