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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최고 679.3대 1 경쟁률…1순위 마감

2019년 09월 11일 21:5221:21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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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포스코건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 가치가 광주광역시에서 다시 한 번 입증됐다.

포스코건설이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857번지 일대에 분양한 ‘염주 더샵 센트럴 파크’의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지역 청약자수는 총 4만3,890명으로 인터넷 청약이 의무화 된 2007년 9월이후 광주광역시에서 가장 많은 수가 몰렸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1일 실시한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9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만 3,890명이 청약해 평균8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 A타입에서 나왔다. 20가구 모집에 1만3,585건이 접수돼 679.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84㎡B타입은 21가구에 2,745건이 몰려 130.7대 1로 뒤를 이었다. 240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76㎡A타입에도 2만 605건이 몰려 8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전 주택형이 고른 인기를 보였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광주에 15년 만에 들어서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지역민에 많은 관심을 모았다.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3일간 약 3만 3,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등 이 같은 청약 열기는 어느 정도 예견된 상황이었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분양 관계자는 “서구 화정동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 교통, 교육 등 생활인프라가 잘 마련되어 있어 오랫동안 분양을 기다리신 분들이 많았다”며 “입지도 우수하고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도입된 단지로 입주를 희망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조기 완판(완전판매)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청약 이후 일정으로는 오는 2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상 최고 30층 18개동 총 1,97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851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7가구 ▲76㎡ 679가구 ▲84㎡ 65가구다.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744-13번지(화정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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