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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다이어트 성공 알린 빅마마 이영현.. 도대체 어떻게 한거야

2020년 06월 23일 09:0000:00 송고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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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산후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는 여성들이 많은 것으로 예상된다.

임신 후 자연스레 늘어난 체중에 본래 체중으로 돌아가기 위해 수없이 많은 감량 방법을 시도하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특히 연예인과 셀럽들의 감량 소식이 큰 이슈를 모으고 있는 최근 산후 다이어트를 성공해 화제가 된 인물이 있다.

바로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이다.

이영현은 오늘 20kg 감량의 성공 소식을 전했는데 20kg 감량이 끝이 아니고 목표 체중까지 절반을 뺐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영현이 산추 늘어난 몸무게로 다이어트에 나선 것일까.

사실은 다르다.

결혼 후 5년 만에 간절히 기다리던 첫째 아이를 임신했는데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게 됐고 임신 기간 동안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냈었다고 전하며 둘째 아이를 갖게 될 때 지금과 같은 체중으로는 또 다시 그런 힘든 경험을 반복하게 될 것 같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고백한 그다.

이영현은 “이제 목표한 체중까지 반을 감량했다. 앞으로 나머지 반을 더 감량해 팬들 앞에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하며 “살이 찐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 아직까지 아이와 남편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이 없는데 이번에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나면 꼭 멋진 가족 사진을 찍고 싶다”며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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