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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19' 9번째 확진자 40대 여성... 감염확산 총력 대응

2020년 07월 08일 09:4123:23 송고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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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 전경/사진=목포시
[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 목포시에 '코로나19' 아홉번째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 내 감염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번 확진자는 부주동 거주 40대 여성 A씨로 지난 1일과 2일 광주 방문 이력이 있으며, 6일 부주동 소재 독서실에서 발열, 몸살 등 증상이 나타나 전남보건환경연구원 확인결과 7일 오후 2시 반경 최종 양성 판정 됐다.

현재 확진자는 순천의료원에 격리 입원 중이다. 최근 동선이 겹치는 지인 3명의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시는 확진자가 발생하자 이동 동선 파악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했다. 곧바로 안전재난문자와 SNS를 통해 확진자 이동 동선을 알리고, 동선이 겹치는 시민들의 신고와 진단검사를 당부했다.

또 확진자가 방문한 독서실 및 포장마차를 방역소독하고 일시폐쇄 했으며, 현재 CCTV 영상자료를 확보해 도 역학조사관에서 분석 중이다.

시는 최근 타지역 방문 후 감염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므로 가급적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방문 후에는 외부활동을 삼가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밀집, 밀접, 밀폐된 고위험장소 출입을 삼가고, 실내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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