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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된 거리 두기…앤필라테스 14일부터 운영 재개

2020년 09월 15일 17:1221:21 송고

심준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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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 앤필라테스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수도권에 적용되었던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앤필라테스(원장 최윤정)는 14일부터 센터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앤필라테스는 수도권 내 급격한 코로나 확진자 수의 증가로 지난달 31일부터 시행된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조치에 따라 2주간 센터의 운영을 중단한 바 있다.
앤필라테스 최윤정 원장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센터의 정상 영업을 알리는 이미지와 함께 “앤필라테스는 더욱 고품격 고퀄리티의 레슨으로 회원님들을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아울러 “앤필라테스는 센터의 방역과 소독에 더욱더 심혈을 기울이겠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앤필라테스는 자체 개발한 필라테스 운동프로그램의 보급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에 있어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미국 피크필라테스의 한국 공식 교육센터로 국내에서 최다 교육생을 배출해오고 있다.

또한, 앤필라테스 최윤정 원장은 미국 피크필라테스의 국제 마스터로서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에 직접 나서고 있으며, 스포츠 닥터스의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밀가루와 당의 섭취를 제한하는 ‘밀당 프로젝트’ 등의 캠페인을 진행하며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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