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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대 대한체육회장 후보자 온라인 포스팅 수, '이종걸·이기흥' 후보 순

2021년 01월 17일 09:2018:18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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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오는 18일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두고 후보자들의 온라인 포스팅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이종걸 후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빅데이터뉴스와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공동으로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후보자 등록일인 지난해 12월28일부터 1월16일까지 20일 기간 강신욱 후보, 유준상 후보, 이기흥 후보, 이종걸 후보(이상 가나다 순) 등 네 후보자의 온라인 포스팅 수를 조사했다.

조사 방법은 '후보이름 + 후보'와 '대한체육회 + 후보이름' 두 키워드로 조사하되 두 키워드간 한글 기준 15자 이내인 경우만 결과값으로 도출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선거기간 온라인 총정보량(=22만개 사이트중 후보자 이름이 들어간 총 포스팅 수)은 이종걸 후보가 207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기흥 후보가 1978건으로 바짝 뒤를 쫓고 있다.

뒤이어 강신욱 후보 1321건, 유준상 후보 1198건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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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네 후보의 일별 정보량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1주일 사이엔 이종걸 후보 정보량이 더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지난 14일엔 이종걸 후보 하루 정보량이 398건에 이르기도 했다.

참고로 이들 정보량의 90%는 '뉴스' 채널이며 SNS 등 개인 채널 정보량은 전체10%선 밖에 되지 않는다.

연구소 한 관계자는 "선거가 과열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데 비해 체육인들의 관심도는 의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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