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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진동발생 관련 "안정성에는 관계 없는 미세진동"

2022년 01월 21일 17:3425:25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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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DL이앤씨는 21일 입장문을 내고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진동발생과 관련 "안정성에는 관계 없는 미세진동으로 보인다"는 박홍근 교수의 말을 인용했다.

DL이앤씨는 지난 20일 발생한 건물의 진동현상과 관련하여 21일 긴급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내부의 박사급 진동전문가와 구조기술사 등 10여명을 투입하는 한편, 국내 구조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박홍근 교수(대한콘크리트학회 회장)와 단국대학교 문대호 연구교수가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DL이앤씨는 진단에 참여한 박홍근 교수가 “점검결과 이번에 발생한 진동과 건물의 구조적인 안정성에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건물 내부의 특정 활동에 의해 발생한 진동으로 추정되며, 진동의 수준은 건물의 안전에는 영향이 없는 미세진동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진동발생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주요 층별로 계측기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며, 원인이 파악되면 세심하게 해결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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