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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국가대표 선수단장 베이징으로 출국…“선전과 안전 다짐”

2022년 01월 31일 11:2926:26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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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는 윤홍근 국가대표 선수단장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장 겸 한국 빙상연맹회장인 윤홍근 회장(제너시스비비큐 회장)이 3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과 함께 베이징 현지로 출국했다.

윤 단장은 31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20여일간 베이징 현지에 머물며 개막식 및 폐막식 등 주요 행사 참석은 물론 빙상, 스키, 컬링 등 주요 경기를 참관, 대한민국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할 계획이다.
최근 윤 단장은 이번 대회 기간 메달을 기록한 빙상경기연맹소속 선수들에게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별도로 지급하는 등 다양한 선수 격려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현지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숙소 및 식사 등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세세한 부분까지 직접 챙길 예정이다.

윤 단장은 출국에 앞선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가 전세계적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치러지는 만큼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해온 기량을 최대한 발휘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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