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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에스파 윈터, 올 상반기 ‘베스트 보컬리스트’ 남녀 1위 등극

2022년 06월 08일 15:0225:25 송고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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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2022년 상반기를 대표하는 아이돌 대표 보컬리스트로 NCT 재현과 에스파(aespa) 윈터가 선정됐다.

지난 5월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에서 진행된 ‘2022년 상반기 결산 베스트 보컬리스트’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NCT 재현과 에스파(aespa) 윈터가 1위에 선정됐다.

남자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된 NCT의 재현은 깊이감 있는 중저음의 음색을 지닌 그룹 내 메인 보컬로 난도가 높은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고 있다.
에스파 윈터 또한 그룹 내 핵심 보컬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독특한 음색을 자랑하는 윈터는 ‘4세대 최고의 보컬’이라는 평을 받는 만큼 곡의 킬링 파트를 주로 맡고 있다.

이러한 두 사람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지지가 이번 ‘베스트 보컬리스트’ 선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7.13%의 득표율을 기록한 NCT 재현은 2위를 차지한 트레저 준규와 약 1.45%의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첨예한 대립 끝에 정상을 차지했다. 그 밖에도 남자부문 3위에 NCT 런쥔이 이름을 올렸으며 여자부문에서는 2위에 김세정, 3위로 트와이스 지효가 선정됐다.
1위로 선정된 이들의 축하 영상은 오는 11일부터 일주일간 메가박스 코엑스점의 초대형 시그니처 전광판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2, 3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의 축하 영상 또한 서울 마리나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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