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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포라이즌' 새 단장…"개명과 함께 조경 등 탈바꿈"

2022년 06월 23일 17:0916:16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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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포스코O&M(대표 김정수)의 포라이즌이 지난 22일 새로운 이름과 리뉴얼로 새단장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포라이즌으로 브랜드 명칭과 코스명을 변경했다.

승주CC의 새로운 이름인 포라이즌(Fourizon)은 사계절 (Four seasons)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고, 포스코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재탄생을 (Reborn) 기념하며, 수평선(Horizon) 에서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라운딩할 수 있는 골프장 의미를 담았다.

또한, 클럽하우스 리뉴얼과 특화된 코스 경관 조성과 함께 코스 이름도 SKY(EAST) , Garden(CENTER), Bay(SOUTH)로 변경했다.

포스코O&M 김정수 대표는 “그룹 명성에 걸맞는 명품 골프장으로 거듭나고자 새로운 이름과 고품격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최상의 코스 관리는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번 방문한 고객이 잊지못하고 다시 방문할 수 있는 국내 최고 회원제 골프장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에 위치한 포라이즌은 순천만과 다도해가 보이는 63만평 규모의 27홀 회원제 골프장으로 사계절 라운딩이 가능하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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