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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경찰서, ‘마을안심 담당경찰관’ 동행…"주민 안전불감증 해소"

2022년 09월 22일 16:3654:54 송고

김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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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 담당관경찰 사진,연락처부착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경찰청 강진경찰서(총경 위동섭)는 ‘따뜻한 동행’ ‘주민 안전불감증’ 해소를 위한 ‘마을안심 담당관’ 제도를 지난 1일부터 시범운영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따뜻한 동행’ ‘마을안심 담당경찰관제도’는 전남경찰청 관할 강진경찰서장 필두로 5~6개 마을 주민 약 200여명을 전담하는 경찰관을 지정하여, 마을회관 입구에 담당경찰관 사진과 연락처를 부착 했다.

‘마을안심 담당경찰관제도’가 지역민의 친숙(親熟)함 과 친근(親近)감을 주고 담당 경찰관과 수시로 통화하여 범죄예방과 인명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위동섭 강진경찰서장은 “‘마을안심경찰관제도’ 시범운영 기간중 제복입은 경찰관을 볼 때 마다 친숙(親熟)함 과 친근(親近)감이 들고, 주민들이 안전한 경제할동을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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