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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1위...평판지수도 ↑
최근 한달간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이어 2위 삼성SDI 3위 대덕전자 순으로 분석됐다.2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6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29일까지의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5,437,25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스마트폰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9,971,858개와 비교하면 1.95% 증가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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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4월 빅데이터 1위..."평판지수도 두자릿수 상승"
최근 한달간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삼성SDI가 1위를 차지했다.이어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비엠 순으로 분석됐다.2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전기제품 상장기업 4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29일까지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18,856,59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07,393,122개와 비교하면 10.67% 증가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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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룡대축제, 먹거리 안전 강화...바가지요금 없는 가족축제 조성 전력
해남군이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해남공룡대축제’를 앞두고 먹거리 위생관리와 친절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날 연휴 기간 많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은 최근 축제장 푸드관 운영자를 대상으로 위생·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 해남군지부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참여 업체들은 방문객 맞이에 필요한 서비스 역량과 위생관리 수칙을 점검했다.교육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재료 보관·관리 방법, 조리기구 위생 유지, 종사자 개인위생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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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모바일 건강관리 본격 추진..."참여자 70명 맞춤 지원"
담양군이 올해 모바일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선정을 위한 기초 건강검사를 마치고 최종 대상자 70명을 확정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앞으로 6개월 동안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비대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사업 대상자는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등 주요 건강지표를 종합 평가해 건강위험요인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민들 가운데 선정됐다.참여자들은 앞으로 24주간 간호사와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식단 조절, 운동 실천, 생활습관 개선 등 개인별 목표에 따라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식사 내용과 운동 일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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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소년 참여예산제 첫 도입...정책 제안 공모 시작
고흥군이 지역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도 참여하는 ‘청소년 참여예산제’를 처음으로 시행한다. 군은 청소년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관련 사업 공모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청소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의 주체로 보고, 생활과 밀접한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재정 운영의 개방성과 민주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참여 대상은 고흥군에 주소를 두었거나 지역 내 학교에 다니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다. 제안 분야는 청소년 권익 향상, 문화·교육 프로그램 확대, 생활 불편 개선 등으로 일상에서 필요하다고 느끼는 내용이면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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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조류박람회 산업관 눈길...대기업·공공기관 대거 참여
오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전남 완도군에서 열리는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국내 식품 대기업과 국가기관이 대거 참여하면서 해조류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28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 산업관·홍보관에는 오뚜기, 풀무원 등 주요 식품기업을 비롯해 지역 수출기업, 국립수산과학원 등 공공기관이 참가한다. 기업과 공공 부문이 함께 전시에 나서는 만큼 산업과 정책이 동시에 소개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행사장 내 산업관·홍보관은 대형 특수 텐트 시설로 조성되며, 제품 전시와 시연, 시식 행사, 체험 프로그램, 정책 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해조류를 활용한 최신 제품과 기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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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생보사 건강보험 사망 시 적립액 환급 가능"
오는 7월부터 생명보험사를 통해 건강보험(제3보험)에 가입한 고객도 사망 시 계약자적립액(책임준비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 10년간 생보업계의 해묵은 민원 중 하나인 '사망 시 적립액 미지급' 관행과 관련해 금융당국과 업계가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내린 조치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과 생보사들은 실무 협의를 마치고 7월부터 질병·상해·간병 등 '사망소멸특약'이 내재된 주요 상품군을 일제히 개정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피보험자가 급작스럽게 사망할 경우 보험료를 20~30% 할인받는 것만 가능했고 기존 적립액은 모두 소멸됐는데 앞으로는 기존처럼 보험료를 할인받아도 되고 유가족이 적립액을 가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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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디지털금융총괄과장 정선인◇서기관 승진▲금융정책과 김경호 ▲산업금융과 장원석 ▲디지털금융총괄과 배인정 ▲자본시장과 노소영 ▲행정인사과 최준필◇과학기술서기관 승진▲금융안전과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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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 1분기 순익 1545억…비은행 이익 확대로 현상 유지
iM금융지주가 주력 계열사인 iM뱅크의 부진을 비은행 계열사가 메우며 1분기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iM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545억원을 시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543억원) 대비 0.1%, 2억원 늘어난 수준이다.은행 부문 부진을 캐피탈·증권 등 비은행 이익이 메우며 현상을 유지한 모습이다. 부문별 이익 흐름을 보면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4215억원, 비이자이익은 8.3% 증가한 1281억원으로 집계됐다.은행의 시중은행 전환과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연초부터 대출자산을 적극적으로 성장시키며 이자이익이 늘어났고 수수료 수익 증가에 따라 비이자이익도 함께 늘어났다. 그러나 판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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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플랜·아티프렌즈,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복권·카지노 플랫폼 MOU
전 복권수탁사업자 나눔로또 주주사인 윈디플랜이 세계 최초 3세대 블록체인 사슬(SASEUL) 개발 및 메인넷 구축 전문 개발 기업 아티프렌즈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복권·카지노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윈디플랜은 아티프렌즈와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 글로벌 온라인복권·카지노 게임 플랫폼 전략적 협업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RNG(난수 생성, Random Number Generator) 기반 블록체인 메인넷 구축 협력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복권·카지노게임 인프라 및 플랫폼 개발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공동 마케팅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양사의 역할은 명확히 분담됐다. 윈디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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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줌인②] LG유플러스 보안 문제에도 호재 지속...위약금 등 변수
LG유플러스가 1분기 호실적 예고와 보안 이슈에 대한 상대적 긍정 여론이라는 '호재'를 맞았으나 해킹 사고 은폐 의혹을 둘러싼 경찰 수사는 변수로 남아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위약금 등 이슈는 악재라는 평가다.2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USIM) 무상 교체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가입자 식별번호인 IMSI 생성 과정에서 가입자의 휴대전화 번호 일부가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보안 강화 요구가 빗발친 데 따른 조치다.IMSI는 유심에 저장되는 15자리의 고유 번호로, 통신사가 가입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의미한다. 그동안 SK텔레콤과 KT 등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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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 마감…장중 6700 돌파 후 상승분 반납
코스피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다만 장중 6700선을 돌파했다가 상승분을 대거 반납한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5.99p(0.39%) 오른 6641.02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에는 6712.73까지 치솟았지만 상승분을 3분의 2 이상 반납했다.수급 측면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5735억원어치와 17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5035억원어치를 팔았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후반 들어 강해지면서 지수 상승분 반납을 이끈 모습이다.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코스피 시총 상위주 가운데 △SK하이닉스(0.62%) △SK스퀘어(2.79%) △현대차(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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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K-VOTE, 정기주총 이용 회사 994개로 역대 최대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투표시스템(K-VOTE)을 이용한 정기주주총회 기업 수가 올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예탁결제원은 2026년도 정기주주총회 K-VOTE 운영 결과 전자투표 이용회사 수와 행사율, 행사주식 수 등 주요 지표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이용 실적은 양적·질적 측면에서 모두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정기주총에서 K-VOTE를 이용한 회사는 총 994개사로 전년 921개사보다 73개사 늘었다. △전자투표 행사주식 수는 75억4000만주로 전년 64억8000만주 대비 10억7000만주 증가했다. △행사율도 13.6%로 지난해 12.4%보다 1.2%p 상승했다.상장회사 기준으로는 총 952개사가 K-VOTE를 이용했다. 시장별로는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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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줌인①] LG IT 3총사, 1분기 합산 매출 34조 돌파…체질 개선 성공하나
LG그룹 전자 계열사들이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을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투자와 사업 고도화를 통해 성장 흐름을 이어가려는 모습이다. 특히 LG전자, LG이노텍이 LG디스플레이의 부진을 상쇄하면서 그룹 주력 사업에서의 실적 상승에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28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등 LG IT 3사의 올해 1분기 합산 매출은 34조8018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우선 LG전자는 1분기 매출 23조7330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 역시 1조673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생활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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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포터블 스피커 ‘엑스붐 락·미니’ 출시...3월 관심도 187% 급증
LG전자가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 LG 엑스붐 ‘락(Rock)’과 ‘미니(Mini)’를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제품 모두 높이·폭 10cm 미만, 두께 5cm 미만, 무게 300g 미만의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로, 현재 LG전자 공식 온라인몰(LGE.COM)과 공식 온라인 총판 채널을 통한 구매만 가능하다.블랙 컬러에 견고한 밀리터리 디자인을 채택한 ‘엑스붐 락’은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특화된 제품으로, 미 국방성의 ‘밀리터리 스탠다드 테스트(고온운용·강우·염수분무·모래먼지·침수·진동·충격 7가지 항목 내구성 검사)’를 통과했다. ‘올 마운트 스트링’으로 자전거 핸들, 텐트, 배낭 등에 단단하게 고정시킬 수 있으며, 스트링 길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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