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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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업 써트온, 공공 플랫폼 ‘BaaSid’ 참여한다
국내 블록체인 전문기업 써트온(대표 김승기, 박경옥)이 탈중앙화 인증기반 암호화폐(가상화폐, 가상통화) 프로젝트인 '바시드(BaaSid)'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써트온의 김승기 대표는 “BaaSid는 사용자의 민감한 개인인증정보를 잘개 쪼개고 그 조각들을 각각 서로 다른 노드에 분리·분산·저장된 후 로그인·각종 결제·인터넷 뱅킹 등을 위해 일시적으로 조합되는 탈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 공공네트워크 플랫폼이다"며 "온라인 서비스 공급자(OSP)의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 없이 일시적으로 인증(인스턴트 엑세스)하는 전혀 새로운 개념이다"고 전했다.김승기 대표는 “특히 ‘BaaSid’는 일본·미국·한국·대만의 대학 교수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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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 활용한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한다
정부가 내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속 신약개발 플랫폼을 마련해 신약 후보물질을 찾는 데 드는 기간을 5년에서 1년으로 줄이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시간ㆍ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기 위한 ‘AI+빅데이터 활용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현재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연 1200조 원 규모에 이르며 앞으로 연 4~7%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분야로 꼽힌다. 그러나 신약을 개발하는 통상 10년~15년이나 걸리는데다 1조 원이 넘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해 국내 제약사들은 고부가가치 신약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신약개발은 후보물질 발굴 → 전임상시험 → 임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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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핀테크와 빅데이터 결합 서비스 나온다
하나카드는 핀테크와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손님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는 ‘나만의 Pick’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하나카드 ‘나만의 Pick’ 서비스는 기존에 카드사에서 손님에게 제공되는 일시적이고 일방적인 마케팅 방식을 탈피하여, 손님이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하고 사용금액대별로 차등적인 혜택을 장기간 동안 받을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이다.손님들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콜센터 등을 통하여 간편하게 ‘나만의 Pick’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채널을 통하여 서비스 신청내역∙혜택내역∙이용실적을 언제든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다. ‘나만의 Pick’ 서비스 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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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스미토모해상화재, 보험 사무에 블록체인 활용한다
미쓰이스미토모 해상화재보험(Mitsui Sumitomo Insurance Company, Limited)이 사무 부문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다.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해상은 보험 사무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3자에 따른 서류 조작을 방지하는 등 안전성을 높임과 동시에 보험 계약 절차를 효율화한다는 계획이다. 계약에 필요한 기간은 7일부터 6일로 단축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오는 4월 실용화를 목표로 한다.미쓰이스미토모 해상화재보험은 암호화폐 주요 거래소인 비트플라이어와 지난 1월부터 실즐실험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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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연세의료원 빅데이터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성료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연세의료원,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인 ‘파이디지털헬스케어’와 공동으로 진행한 ‘제1회 연세의료원 빅데이터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이 지난 1일 3개월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연세암병원 서암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연세대 김종엽 · 최혁(의학과) 및 정명호(컴퓨터과학과) 학생의 ‘우리동네 세브란스’팀에게 돌아갔다. 우리동네 세브란스팀은 진료전달 체계를 강화하고 환자의 대형병원 쏠림현상 예방에 초점을 맞춘 알고리즘 기반의 앱을 개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사회적 문제를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해결한 접근법이 긍정적으로 평가 됐다. 대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700만 원의 상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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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삼성SDS 이어 이더리움 기업 연합 'EEA' 참여
올해 블록체인 전담 부서를 신설한 SK텔레콤이 블록체인 기업연합체인 '이더리움 기업 연합(EEA: Enterprise Ethereum Alliance)'에 참여한다. 현재 EEA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 대기업은 삼성SDS 뿐이다. 1일 이투데이 단독보도에 따르면 최근 SK텔레콤이 EEA의 새 멤버로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EEA는 이더리움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업형 블록체인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해 출범된 단체다. 블록체인은 금융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어, 앞으로 도래할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이 연합에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JP모건, 삼성SDS 등 200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블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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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엔터 3사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음악 플랫폼' 론칭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엑소·트와이스·방탄소년단 등 강력한 콘텐츠 파워를 보유한 엔터테인먼트3사와 손잡고 연내 신규 음악 플랫폼을 론칭한다. SK텔레콤과 SM엔터테인먼트·JYP엔터테인먼트·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등 4개사는 31일 SK텔레콤 본사에서 음악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연내 음악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SK텔레콤 노종원 유니콘랩스장,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총괄사장, JYP엔터테인먼트 정욱 대표, 빅히트 엔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가 참석했다. 또, 오는 1일부터 SK텔레콤의 자회사인 아이리버가 엔터테인먼트3사 음원의 B2B 유통 운영을 맡는 계약도 함께 체결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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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하니웰, 자율주행 통합 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
LG전자가 항공기 및 차량용 보안 분야의 글로벌 강자 미국 하니웰(Honeywell)사와 자율주행차 통합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LG전자는 최근 하니웰과 ‘차세대 차량용 보안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차량보안은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탑승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개발되는 솔루션은 자율주행차에 반드시 필요한 네 가지 영역의 보안문제에 대한 완성차 업체들의 고민을 한번에(All-in-one)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외부 통신망을 통해 시도되는 해킹 탐지 및 방어 ▲USB 포트 등을 통해 차량 내부 네트워크를 겨냥한 보안 위협 대응 ▲각종 전장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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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테일, 블록체인 기술 이용 약국간 의약품 융통 실증실험 예정
일본에서 약국 간의 약 융통에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될 예정이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시스템을 개발하는 인디테일(INDETAIL)은 암호화폐(가상화폐)에 사용되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약국 간 약을 융통하는 실증실험을 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느 종류의 약 재고가 부족한 약국이 가까이 있는 다른 회사의 약국으로부터 조달할 경우 사용될 예정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거래 데이터의 안전성을 높이며 약에 대한 이동처도 추적하기 쉬울 것이라는 구상이다. 실증실험은 의약품을 도매하는 모로오(moroo)와 의료분야에 강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퍼스트브레스(Firstbreath)와 연계, 실시할 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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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인공지능 금융 서비스 HAI뱅킹 시작
KEB하나은행은 손님의 편리한 금융 생활을 위해 대화형 인공지능(AI) 금융 서비스 ‘HAI(하이)뱅킹’과 하나금융그룹의 생활금융 플랫폼 ‘하나멤버스’가 서로 만나 연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손님의 통신 환경에 따라 문자메시지(SMS) 외에도 하나멤버스 앱의 하나톡 채팅창을 통해서도 HAI뱅킹과 친근한 소통이 가능해졌다.HAI뱅킹 가입 손님은 하나멤버스 채팅창의 퀵 버튼 기능을 통해 터치만으로도 계좌 조회, 송금, 지방세 납부 등의 빠른 뱅킹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어 편리성이 크게 향상되었다.또한 하나멤버스에서 HAI뱅킹 ‘친구 추가’로 환율 조회 및 추천 금융 상품 등의 금융 정보를 손쉽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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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포스텍, 빅데이터 분석 고도화 나선다
GS리테일과 포스텍이 산학협력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GS리테일은 지난 26일 포항공과대학(포스텍) 제4공학관에서 포스텍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GS리테일과 포스텍은 데이터 분석 방법론 고도화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빅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개선 학계의 고도화된 분석 기법 지원 및 산업 현장에서 활용, 분석 방법론 발전 기여 등에 힘을 모아 산학협력의 성공사례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를 통해 GS리테일은 빅데이터 분석 역량이 혁신적으로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텍 역시 산업 현장의 생생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학계의 분석 알고리즘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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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진 위원장, "암호화폐, 새로운 생태계 견인하는 촉매제 될 것 확신"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은 26일 협회 창립기념식 축사에서 "코인(암호화폐, 가상화폐, 가상통화)이 새로운 생태계를 견인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이날 전 위원장은 "20년 전 인터넷 시대가 왔을 때 묻지마 투자·사기가 난무했었지만 지금 인터넷 기업은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잡았다"며 "블록체인은 대한민국 미래산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코인은 1,400여종 이상이 있고 앞으로 수천 수만 코인이 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분산 거래소에 대해 전 위원장은 "블록체인 철학이 가미된 거래소가 필요하다"며 "분산해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여러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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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최대 '노데아은행', 임직원 암호화폐 투자·거래 금지 조치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 지역 최대 은행인 노데아은행(Nordea Bank)이 자사 임직원들의 암호화폐 투자·거래를 금지시키는 정책을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자(현지시간) 넥스트웹(The Next Web)에 따르면 노데아은행(Nordea Bank)측은 한때 암호화폐 투자·거래 금지대상을 대규모 기업고객 담당자들로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금융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비서 등 총 3만1,500여명에 이르는 임직원이 이 정책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소식이 전해지자 노조단체 관계자들은 일제히 반발하고 나서며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어처구니 없는 처사”라는 비난을 쏟아냈고 “향후 노데아은행(Nordea Bank)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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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KT ‘기가지니’ 홈서비스 음성 주문 서비스 론칭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오는 26일 KT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를 활용한 홈 서비스 주문 시스템을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롯데리아는 홈 서비스 앱 이용자의 GPS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원하는 매장을 미리 선택, 주문, 제품 수령이 가능한 ‘스마트 오더’ 주문과 쿠폰 저장 기능을 더한 ‘스마트 쿠폰’ 기능으로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이러한 디지털 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푸드테크의 지속적인 변화 추세에 맞춰 음성으로 편리하게 롯데리아는 홈 서비스 주문이 가능한 인공 지능 스피커 ‘KT 기가지니’를 활용한 전화 주문 서비스를 추가 운영한다.기가지니 이용 고객은 “지니야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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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GS25에 AI 챗봇 서비스 제공... 편의점 운영 돕는다
KT(회장 황창규)가 GS리테일(대표 허연수)과 손잡고 전국 1만 2천여 개 편의점에 인공지능(AI) 헬프데스크 ‘GS25 챗봇지니’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GS25 챗봇지니’는 매장 근무자가 업무상 궁금증이 생겼을 때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물어보고 답변 받을 수 있는 업무지원형 서비스다. 예를 들어 매장 근무자가 “교통카드 충전 어떻게 해?”라는 질문을 던지면 업무 매뉴얼을, “1+1 상품은 뭐야?”라고 물어보면, 이에 해당하는 상품∙이벤트 정보를 제공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GS25 챗봇지니’와 친구를 맺고 인증 절차를 거쳐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해 5월, KT는 GS리테일과 미래형 점포(Future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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