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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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네오(NEO)’, 중국 내 유일 합법 코인 가능성
암호화폐 네오가 중국 내에서 유일한 합법 코인이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중국 매체 봉황망에 따르면, 전세계 10대 암호화폐(가상화폐) 중 하나로 알려진 네오(NEO)가 연일 상종가를 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전세계 10대 암호화폐 중 하나인 네오는 2014년 온체인(OnChain)의 CEO 다홍페이에 의해 탄생한 암호화폐다. 현재 네오는 18일(한국시간) 기준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서 시가총액 8위를 기록하고 있다.봉황망은 암호화폐 네오가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자동으로 입력된 업무를 수행하는 ‘스마트컨트렉트’ 기능 등 편의성을 기반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이같은 배경에는 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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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로봇카페 비트', 인천공항 입점기념 ‘닌텐도 스위치’ 증정 프로모션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가 업계 최초로 상용화에 나선 로봇카페 ‘b;eat(이하 비트)’ 2기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입점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손님맞이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비트는 달콤커피의 카페운영 노하우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최첨단 로봇, 그리고 다날의 모바일 결제서비스가 융합되어 있으며, 제한적인 공간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고효율 자동화 서비스로 운영되는 혁신적인 카페 솔루션이다. 주문부터 결제까지 앱하나로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한 스마트 카페로 최첨단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구축되어 스마트 공항을 지향하는 인천공항의 이미지와도 어울린다.달콤커피 지성원 대표는 “로봇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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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월가 전문가 “4년 안에 비트코인 2만5천달러까지 오를 것”
미국 월스트리트 전문가가 비트코인의 급락 이후에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18일(현지시간) CNBC는 비트코인 초기부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던 월스트리트 전문가가 암호화폐의 하락 후에도 긍정적으로 관측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공동창립자 톰 리(Tom Lee)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2022년까지 2만5천달러로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리는 “비트코인의 가장 낮은 가격은 9,000달러로 예상한다”며 “이 시기에 공격적인 투자자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관측했다.올해가 비트코인 투자에 가장 큰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이러한 가운데 CNBC는 비트코인이 이번 주에 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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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빅데이터로 농사 짓는다
유럽연합 '호라이즌 2020 연구와 혁신 프로그램'이 어부와 농민의 의사 결정 과정을 개선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사용하는 프로젝트에 공동 기금을 지원했다.데이터 바이오(DataBio)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농업, 임업 및 양식업 분야에 빅데이터를 사용해 해당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겠다는 계획이다.데이터 바이오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의 목적이 각기 다른 분야의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빅데이터의 장점을 밝히고 사람들이 바이오 재료, 에너지, 식품을 지속가능하고 책임있는 방식으로 생산하도록 돕는 것이다.핀란드, 네덜란드, 에스토니아, 프랑스, 스위스, 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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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연구데이터로 공유 빅데이터 플랫폼 만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연구개발(R&D) 과정에서 축적된 연구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공유하는 ‘연구데이터 공유·활용 전략’을 추진한다.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데이터 중심 R&D가 활성화되면서 데이터 분석이 연구개발의 동력으로 부각됨에 따라 연구데이터 공유·활용체계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미국 등 주요국은 연구성과와 과정을 개방화하는 오픈사이언스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나 국내는 연구데이터를 성과물로 관리하지 않는 등 관련 제도·인프라가 미비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연구데이터 공유·활용체계 구축을 목표로 업무혁신 TF 중 하나인 ‘모아서 새롭게 TF’를 구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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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민원분석에 빅데이터 활용한다
금융감독원이 민원분석에 빅데이터를 활용한다.금융감독원은 지난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장기 정보화 비전 4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4대 추진과제에는 정보기술(IT) 기반의 정보시스템 구축, 금융소비자 중심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 유관기관과의 금융정보 입수체계 선진화, 신종 사이버 보안위협 선제적 대응 등이 이름을 올렸다.이를 위해 금감원은 민원 유발요인 진단 등 민원업무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민원 분석시스템’ 구축에 나선다.민원처리 내용 등 내부 정보와 뉴스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외부데이터를 결합해 민원의 유형과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통합 분석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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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네스트, 블록체인 컨퍼런스 캠업 오는 26일 개최
국내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네스트(대표 김익환)가 주최, 주관하는 블록체인 컨퍼런스 ‘캠업’(CAMUP, COINNNEST Association MeetUP)은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CGV 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다. 18일 코인네스트는 이같이 전하면서,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있는 이번 컨퍼런스는 이번이 4회째이며 관련 블록체인 팀이 직접 내한해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2018년 첫번째 캠업에는 블록체인을 통한 차세대 지불방식을 강연할 펀디X(PundiX)와 큐바오(Qbao), 소셜 데이팅 프로젝트 루나(Luna), 중계 플랫폼 스톰(Storm), 소셜 마케팅 프로젝트 로빈8(Robin8), 엔터테인먼트 토큰 ENT캐시(ENTCash)가 강연을 통해 소개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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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신사업 '인공지능' 육성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과 로봇사업 진출 계획을 처음으로 공식화 했다. 현대차그룹은 차량전동화·스마트카·미래에너지·스타트업 육성 등과 함께 로봇과 인공지능을 앞으로 집중 육성할 신사업 분야로 제시했다. 인공지능과 로봇 신사업 진출 발표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만남 직후에 나왔다. 김 부총리는 대기업간 연속 회동의 일환으로 용인시 현대차 환경기술연구소와 인재개발원을 방문했다. 정의선 부회장은 김동연 부총리와의 간담회에서 “공장이 자동화되고 자율자동차 시대가 오면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란 생각이 있지만, 소프트웨어 코딩 등 새로운 분야에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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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양성광 신임 이사장 취임식 개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제5대 양성광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을 재단 컨퍼런스홀에서 17일 오전 개최했다. 양성광 이사장은 21회 기술고시 출신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선도연구실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을 역임했으며, 향후 3년간 특구진흥재단을 이끌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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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은 달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명확히 구분하고 블록체인 기술 개발과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17일 "지난해 12월 초부터 국무조정실 주관 관계부처회의에 참여, 가상통화와 블록체인 이슈에 정부 공동으로 대응해 왔다"고 전했다. 과기정통부는 "과기정통부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배포한 보도자료들에서 가상통화 투기 문제와 별개로 블록체인 기술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정부차원의 일원화된 정책방향을 지속 밝혀온 것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작년 7월 취임 이후부터 현재까지 비트코인 등 가상통화와 그 기반기술인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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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블록체인’ 기반 전자인증 플랫폼 공개
삼성SDS가 사내벤처를 통해 블록체인에 기반한 전자인증 플랫폼 기술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SDS가 선보일 새 플랫폼은 블록체인의 보안성을 바탕으로 인증 시스템을 간소화했다. 그동안 전자결제나 본인인증에 수차례 과정을 거쳐 불편함을 겪어야 했던 액티브X와 공인인증서를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부는 2020년까지 공공기관의 웹사이트에서 플러그인을 제거하기 위한 종합적인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전했다. 삼성SDS가 전자인증 플랫폼 개발에 나선 것은 정부의 이런 방침과도 궤를 같이 한다. 나아가 블록체인 기반 인증시장을 선점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자인증 플랫폼의 이름은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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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공지능 기반 유무선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 ‘뉴로플로우’ 개발 완료
KT(회장 황창규)는 인공지능 기반의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Operations Intelligence Platform)인 ‘뉴로플로우’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뉴로플로우’는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으로부터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반복적인 딥러닝으로 네트워크 운용 의사결정을 돕는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이다. 그간 LTE 장애 예측 시스템 등, 일부 네트워크 구간에 인공지능이 적용된 사례는 있었으나, 유선, 무선, IoT 등 어떤 네트워크의 데이터라도 모두 분석되는 인공지능 플랫폼이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향후 KT는 ‘뉴로플로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장애 근본원인 분석, 장애 예측,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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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인공지능을 입다...“친환경차 시장 주목”
2018년도 CES에서는 자동차의 자율주행 플랫폼에서 한층 더 나아간 인공지능(AI) 플랫폼과 친환경차 기술들이 본격 공개됐다.이번 행사에서의 자동차 산업계 핵심 주제는 AI,자율주행,친환경,스마트 시티 4가지로 압축된다.AI부문에선 다임러가 벤츠의 AI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혼다는 4개의 이동형 로봇을 공개했고, 현대차는 음성인식 서비스 콕핏을 선보였다. 또 ZF는 AI 컨트롤 박스인 'ZF ProAI'를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지난해에 이어 자율주행 기술도 여전히 각광이었다. Aptiv는 Lyft와 함께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했고,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4단계 수준 이상의 HMI(Human Machine Interface)컨셉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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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BIG뉴스] 빅데이터 용어사전 (1) : 빅데이터란 무엇인가?
◇ 알아두면 좋은 빅데이터 용어사전 (1)- 빅데이터란 무엇인가?- 쉽고 재미있게 영상으로 배우는 빅데이터 용어사전 '알아두면 좋은 빅데이터 용어사전'은 뉴스를 통해 많이 접하지만 정확히 그 의미가 알쏭달쏭한 단어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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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의원 “가상화폐 정부 발표, 서민 피해만 가중”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은 15일 가상화폐 거래소의 폐지를 고려 중이라는 정부 발표와 관련 “정부가 시장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잘못된 믿음으로 반(反)시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면서 “서민을 위한다는 정부가 정작 이들의 피해를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한국당 내 경제통으로 꼽힌다.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 의원은 이어 “정부는 수레 앞을 막아 세운 사마귀가 되어선 안된다”며 “경북은 가상화폐의 기반기술을 적극 발전시키고, 거래소를 양성화 하는 등 가상화폐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해보겠다”고 말했다.가상화폐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상의 정보를 투명하게 연결할 수 있어 4차 산업혁명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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