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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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퍼스 조폐국', 금 보증 암호화폐 발행 예정
금으로 보증되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등장한다. 22일자(현지시간) ABC에 따르면 호주 최대 금 정제소인 퍼스 조폐국(Perth Mint)이 금으로 보증되는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한다고 전했다. 퍼스 조폐국(Perth Mint)측은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하여 더 쉽고 빠른 금 거래가 가능해졌다”며 “우리가 발행할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의 가치를 지닌 화폐가 아닌 본질적인 가치를 지닌 금으로 보증된 화폐가 될 것”이라고 퍼스 조폐국(Perth Mint) 암호화폐의 차별성에 대해 밝혔다.퍼스 조폐국(Perth Mint) 최고경영자 리차드 헤이즈(Richard Hayes)는 최근 암호화폐 열풍에 대해 “공격적인 투자자들이 전통적인 투자처를 벗어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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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투자자 중심으로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은 홈페이지를 투자자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23일 전했다. 빗썸은 실제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해 차트 데이터 종류를 늘리고 디자인도 한층 강화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암호화폐 종목별 차트 및 보조지표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빗썸은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수준의 시세 지표를 제공하며, 단순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경험(UI/UX)를 구현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세 차트와 지표는 보다 전문적인 투자 정보를 원하는 사용자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중 최초로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널리 통용되는 ‘일목균형표’가 코인 별로 제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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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차 산업혁명 특위, 빅데이터·클라우드 산업 발전 위한 공청회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식 의원)는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전문가 공청회를 실시한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기술의 발전 및 공공·개인정보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이나 자율주행 등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클라우드 등의 기반 기술이 전제되어야 하며, 공공·개인정보도 보다 자유롭게 활용될 수 있어야 한다. 한편으로는 개인정보 보호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주제이기도 하다.이 날 공청회에서는 각 계 전문가 4명이 진술인으로 나선다. 먼저, 구태언 변호사(테크앤로 법률사무소 대표)는 빅데이터·AI 등의 신산업 육성을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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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올해 데이터 개방에 집중"...1만명 서명 돌파
벤처기업협회가 '데이터 개방'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의제로 설정하고 서명 운동에 나섰다.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서명운동은 현재 1만명을 돌파한 상태다.22일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데이터 개방도 상향, 개방데이터의 품질 제고, 명확한 비식별화 기준 확립과 재식별화 정보의 악용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위한 개인정보보호법 정비를 위한 '데이터 족쇄 풀기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벤처기업협회는 지난 19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설문조사를 공지했다. 창조경제연구회, 이노비즈협회, 엔젤협회 등이 함께 참가한다. 벤처기업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조사는 1만명을 넘어섰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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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큘리엄, 빅데이터·인공지능 활용 암호화폐 만든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기술이 암호화폐(가상화폐)와 블록체인에 접목된다. 21일자(현지시간) 크립토인사이더(Crypto Insider)에 따르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기술을 활용, 1,200여개 암호화폐의 성장성을 예측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페큘리엄(Peculium)이 현재 암호화폐공개(ICO)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페큘리엄(Peculium) 플랫폼은 AIEVE라는 인공지능기술과 머신러닝을 접목해 암호화폐의 시장동향과 그래프 분석자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어떤 암호화폐에 투자할지에 대한 의사결정과 매수, 매도 시점을 파악할 수 있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고 페큘리엄(Peculium)측은 밝혔다.한편, 페큘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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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ICT 결합한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빅데이터와 ICT가 결합된 스마트시티가 전국 5-6곳에 조성된다. 또 자율주행차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 쉬워지고 2020년엔 자율주행차가 시중에 판매된다. 정부는 22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규제혁신 토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규제 혁신 방향과 과제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미래 신기술의 실험공간으로 4차 산업혁명의 혁신기술을 총 집적한 국가시범 스마트시티 한 곳을 조성키로 했다. 백지상태의 국가 시범도시를 자율주행차, 드론 등 미래신산업이 자유롭게 구현되는 공간으로 계획해 세계적인 스마트시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는 68곳 중 2곳과 기존 도시 2-3곳도 스마트지역으로 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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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은행들, 비트코인 거래소 계좌들 폐쇄 조치 중
액시스 뱅크, HDFC, 예스뱅크 등 인도의 주요 은행들이 잇따라 비트코인 거래소 계좌들을 폐쇄 조치 시키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거래소들의 계좌를 폐쇄한 은행들은 “불법적인 송금 및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고코인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인도 은행들의 이같은 조치는 최근 인도 정부의 암호화폐(가상화폐)에 대해 높아지는 경계감과 무관하지 않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분석하고 있다. 인도의 재무부 장관은 작년 말 “비트코인은 사기”라고 밝힌 바 있다. 인도 외에도 전세계 정부들이 비트코인에 대한 경계가 높아지며 관련 규제 방안에 대한 논의도 급물살을 타고있다. 스티분 므누신 미국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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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LG CNS, '신기술∙신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 로드맵을 추진한다.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최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손태승 은행장과 김영섭 LG CNS 대표이사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은행의 다양한 업무에 적용가능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공동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의 금융노하우와 LG CNS의 R&D 인력 및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활용하고, 공동 투자·개발·운영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한다. 양사는 음성인식 AI뱅킹,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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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빅데이터 플랫폼 '혜안', 민원분석 서비스 개시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22일부터 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시스템인 '혜안(慧眼)'에서 온라인 민원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혜안은 각급 공무원이 내부 행정망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시각화 서비스다. 앞으로 정부 부처나 지자체 공무원이 주요 민원 현황과 지역별 현안을 손쉽게 확인하고 정부정책에 적시 반영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위치가 포함된 데이터의 위치기반 분석서비스가 자동화되고 주소나 좌표 변환 서비스를 제공해 분석의 편리성과 효율성이 강화된다.또 국가보훈처나 조달청, 통계청과 '빅데이터 공통기반 플랫폼' 공동 활용을 확대해 플랫폼 운영의 안정성도 확보된다.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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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블록체인, 중소기업 거래방식을 바꿀 것”
블록체인이 중소기업들의 거래방식을 바꾸고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CNBC는 블록체인이 암호화폐 열풍과 함께 세계의 거래방법을 바꿀 것이라는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해 보도했다.IBM의 마틴 슈로터(Martin Schroeter)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거래가 명확해진다”며 “계정에서 계정으로 바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고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설명했다.최근 IBM는 머스크(Maersk)와 함께 블록체인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는 합작회사를 설립한 상태다.슈로터 CFO는 “제조업체, 화물운송업체 등 기업들과의 효율적인 글로벌 무역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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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4차 산업혁명시대 맞아 ‘IoT·블록체인’ 기술 강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인 IoT(사물인터넷) 보안과 블록체인에 초점을 맞춰 기술 개발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게이사인은 지난 2015년 산업통상부 산하 우수기술연구센터(ATC) 과제 지원업체로 선정돼 IoT 서비스 플랫폼 보안의 핵심기술인 인증, 인가, ID 관리 등 블록체인 연계 기술을 개발해 왔다. 지난해에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기기간 상호인증 기술 개발도 완료했다. 아울러 최근 블록체인을 통해 IoT 기기의 관리를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해당 블록체인 기술은 기존의 블록체인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저장 방식 및 검색 속도를 개선할 수 있는 주요 내용으로 특허를 출원했다. 케이사인은 향후 IoT 보안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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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자율주행차 보험 상품·서비스 개발 추진
현대해상이 자율주행차 관련 보험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자율주행차 보험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해상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대에 대비해 자율주행차 관련 보험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개발한 국내 최초 무인 자율주행버스 '제로셔틀(Zero Shuttle)'의 성공적인 시범운행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제로셔틀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거친 후 판교제로시티와 신분당선 판교역 사이 약 5.5Km 구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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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공직자 재산공개 항목에 암호화폐 추가”... 부정이익 취득 방지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은 19일 공직자의 재산공개 항목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암호화폐를 추가하는 ‘공직자 비트코인 보유현황 공개법’을 대표발의했다. 정 의원은 “정부가 이번 달 말부터 다음 달 말까지 공직자 재산변동 신고를 접수 받는데 현행 공직자윤리법에는 최근 재산 증식 수단으로 급부상한 암호화폐가 제외되어 있어 ‘공직자 비트코인 재산신고법’(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의원이 발의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공직자 재산신고 대상자는 1천만원 이상 보유한 암호화폐를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만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 결과 공직자 재산신고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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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 데이터 산업 기반 첨단영상 산업 대표주자로"
광주 문화산업과 4차 산업혁명시대 중심 기반인 빅데이터 산업의 융합을 통한 광주 문화산업 진흥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다.강기정 전 국회의원의 싱크탱크격인 정책연구소 '광주성장 the CUBE'는 18일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 첨단 영상산업 선도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아카이빙 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강 전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광주는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공예디자인, 게임, 첨단영상, 교육, 음악 분야를 5대 전략콘텐츠로 지정하고 있다"며 "첨단영상 산업을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산업 전략 콘텐츠로 육성해 부산의 영화, 대구의 게임, 부천의 만화처럼 광주가 첨단영상 대표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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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암호화폐 규제 논의한다
주요 20개국(G20)이 암호화폐 규제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와 독일은 오는 3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암호화폐의 국제적인 규제를 호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뤼노 르메르(Bruno Le Maire) 프랑스 경제장관은 지난 18일 파리에서 열린 양국 공동기자회견에서 “비트코인의 위험성 분석과 규제에 대해 독일과 함께 G20 참가국에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르메르 씨는 암호화폐의 급격한 시세 변동이 금융 시스템에 끼치는 악영향과 자금세탁에 대한 악용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상장은 최근 하락세가 눈에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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