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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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현황②] 카카오, 이용자 반응형 인공지능으로 진화
이용자 반응형 추천 시스템 ‘루빅스’ 도입카카오는 지난 2015년 6월 실시간 이용자 반응형 컨텐츠 추천 시스템인 '루빅스'를 다음 뉴스 서비스에 처음 도입했다. 이후 12월에는 이미지 뉴스를 포함한 모든 뉴스에 확대 적용했다. 루빅스는 이용자의 뉴스 소비 패턴을 머신러닝을 통해 개인별 관심사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자동 추천하는 시스템이다. 2016년 3월 카카오에 따르면 루빅스 적용 이후 뉴스컨텐츠들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첫 화면의 노출되는 뉴스 컨텐츠의 양은 3.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를 통해 유저 만족도를 높이고, 플랫폼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활용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로봇기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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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강화한 모바일 두뇌 '엑시노스 9' 양산
삼성전자는 초고속 모뎀을 탑재하고 AI 연산 기능을 강화한 고성능 모바일 AP '엑시노스 9 (9810)'을 양산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 '엑시노스 9 (9810)'은 2세대 10나노 핀펫 공정을 기반으로 독자 개발한 3세대 CPU 코어와 업계 최고 수준의 LTE 모뎀을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엑시노스 9 (9810)'은 최대 2.9GHz로 동작 가능한 고성능 빅코어 4개와 전력효율을 높인 리틀코어 4개가 결합된 옥타(Octa)코어 구조로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해 각 코어가 상황에 맞게 효율적으로 동작하게 했다. 삼성전자는 CPU 설계 최적화로 명령어를 처리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캐시메모리 성능 향상을 통해, 싱글코어의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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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은행, 블록체인 기반 은행 송금시스템 사용한다
일본 은행들이 송금에 대해 암호화폐(가상화폐)의 기반인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할 예정이다. 4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부 은행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며 은행 간 송금 수수료를 대폭 인하 가능한 서비스가 빠르면 오는 3월 시작될 전망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수료는 10분의 1정도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 금융과 IT를 조합한 ‘핀테크’가 개인의 생활에 혜택을 주는 구체적인 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내 거대 은행과 리소나은행, 지방은행 등 약 60곳의 금융기관이 이미 실증실험을 끝마친 상태이며 이 중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 등 몇 곳은 빠르면 오는 3월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 손쉽고 낮은 가격으로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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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게임] 테라M 제친 블레이드&소울 순위 상승…디아블로·테라 순위권 진입
리니지2와 블레이드&소울 등이 2017년 마지막 주 게임아이템 차트에서 순위 상승에 성공했다. 4일 12월5주 아이템베이 게임별 거래현황(2017년 12월 25일~12월31일)에 따르면 R2가 게임아이템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리니지2가 1순위 상승, 3위로 뛰어올라왔다. 이와 함께 블레이트&소울이 테라M과 십이지천을 제치고 2순위 상승, 7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원피스:트레저크루즈도 3순위 상승하면서 12위를 차지, 10권 진입에 한걸음 다가섰다. DK온라인도 오랜만에 3순위 상승하며 17위에 랭킹됐다. 이번주에 순위권 진입에 성공한 게임은 디아블로2와 테라로 디아블로 2의 경우 순위권 진입과 동시에 16위를 차지하는 괴력을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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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현황①] 네이버, 방대한 데이터로 인공지능 연구 선도
네이버랩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네이버랩스’를 통해 인공지능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네이버랩스’는 2013년 설립된 조직으로, 머신러닝 관련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신기술에 대한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 음성검색, 클라우드, 지식인 카테고리 자동분류 등에 적용되어 있다. 또한, 네이버는 국내외 주요 대학연구팀과 함께 프로젝트 블루의 공동 연구를 추진, 미국 및 캐나다 사무소를 오픈하며 글로벌 기술 연구소로 조직이 확장될 전망이다. ‘로보틱스’, ‘모빌리티’, ‘스마트홈’ 등 실생활과 밀접한 기술 분야에 대해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그중 로보틱스 연구는 세계적 로봇공학자인 데니스 홍 UCLA 교수가 투입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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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빅데이터 인구분석시스템 운영
대구시는 모바일 빅데이터를 활용해 상주인구와 유동인구를 분석하는 ‘대구서비스인구분석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서비스인구’란 상주인구와 관광·쇼핑·의료·교육 등 일시적으로 대구를 방문하는 인구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으로 통신사인 SK텔레콤의 기지국 기반의 모바일 빅데이터가 활용됐다. 그동안 제공되었던 인구데이터는 일정기간 이상 거주하는 상주인구만을 포함해 동일하게 행정수요를 유발하는 일시적 방문객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제공범위가 읍·면·동 단위로 광범위하고 제공주기도 월 단위여서 행정수요나 정책 수혜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서비스인구는 소지역(50m×50m) 단위로 읍면동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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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몰도바', 블록체인에 국가역량 집중
몰도바(Moldova)가 블록체인에 국가경제의 미래를 건다. 1월 2일자(현지시간)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동유럽의 몰도바가 블록체인 기술개발 및 미래 사업 로드맵 구상을 위해 정부가 주도하는 블록체인협회 DTMA(Digital & Distributed Technology Moldova Association)를 설립했다고 전했다. DTMA 한 관계자는 "이 단체는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국내 인력들을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시켜 관련 산업을 육성함으로써 몰도바를 국제적인 블록체인 허브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설립됐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DTMA는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세금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테크존(Tech Zone) 조성 추진계획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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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10대그룹 신년사 빅데이터 '고객·혁신'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강조한 핵심 키워드는 ‘가치’ ‘고객’ ‘혁신’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최근 2년간 핵심 키워드였던 ‘변화’ ‘성장’ ‘경쟁’은 뒷전으로 밀렸다.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올해 국내 10대 그룹의 신년사 키워드 빈도수를 조사한 결과 사업(32) △가치(26) △고객(26) △혁신(26)이 가장 많이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변화(22) △성장(21) △경쟁(20) △시장(18) △미래(17) △역량(16)이 ‘톱10’ 키워드에 올랐다. 사업의 경우 3년 연속 1등을 차지했다.이번 조사에서 2일 기준 신년사를 발표하지 않은 현대중공업은 제외했고, 이건희 회장의 와병으로 2015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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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IT제품 판매순위, 삼성TV 상승세... LG는 주춤
2017년 마지막주에는 그동안 LG TV에 밀려서 순위권에 좀처럼 오르지 못했던 삼성TV 제품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12월 4주 에누리 가격비교 주간 판매데이터(12/25~12/31)에 따르면 IT매출차트에서 삼성 TV 제품이 10위권으로 3개 모델이 진입했다. ▲삼성TV UN75MU6190FXKR ▲삼성 TV UN65MU6190FXKR ▲삼성 TV UN65MU6300FXKR 등 65~75인치 이상 대형 TV 가전 판매로 매출 순위 진입에 성공한 것. 이에 따라 블랙프라이데이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삼성TV를 압도했던 LG TV의 강세는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선 ▲LGTV OLED65C7P(해외전용) ▲LG TV 75SJ8570(해외전용) 등 해외전용상품을 제외하면 모두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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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코인 범죄 증가하면 암호화폐 가치 떨어져”
코인을 이용한 범죄가 암호화폐 전체의 가치를 떨어뜨린다는 분석이 나왔다.2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코인을 이용한 범죄가 암호화폐(가상화폐)의 가치를 떨어뜨린다고 보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감시기관이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를 채택함에 따라, 이러한 추적을 피하기 위해 설계된 모네로(Monero)코인이 지난 두달 동안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는 사이버보안 블록체인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등 많은 분석 기업들의 등장이 돈세탁과 같은 범죄와 관련된 디지털 화폐를 신고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관측했다.이들 기업들은 범죄 형태의 거래에 대해 경고하고, 전통적인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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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빅데이터 기반 '2017 비만백서' 배포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017년 비만백서를 지난 31일 발간·배포했다. ‘2017 비만백서’는 보고서 형식에서 벗어나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비만 통계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전문가 칼럼과 인터뷰도 담았다.공단은 앞으로도 이슈리포트, 지역 별 비만지도 등의 내용을 담은 비만백서 발간을 정례화 할 예정이다.건보공단 관계자는 “30대 남성의 경우 전체의 46%가 비만으로 나타나는 등 비만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비만백서 발간을 통해 비만관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우리나라 비만 관리 정책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건보공단 비만대책위원회의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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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中 샹라오시 '빅데이터 산업 프로젝트' 참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가 중국 샹라오시의 '빅데이터 산업 프로젝트'에 참가한다. 중국 최대 차량공유 업체 디디추싱, 가전 유통업체 궈메이, 게임업체 킹넷 등이 포함됐다.위메이드는 합작법인(JV) 설립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샹라오시에 '전기유한회사' 설립을 서둘러 마무리할 계획이다. 미르의 전설2 지식재산권(IP)을 적극 활용해 게임과 영화, 문화 산업, 가상현실(VR)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국 전역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목표다.샹라오시는 최소 2500억원 규모 게임산업 펀드를 조성한다. 투자, 운영뿐 아니라 인재영입, 연구·개발(R&D), 세제 혜택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미르의 전설2 저작권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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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LG전자 부회장 "AI·빅데이터 기술 선점해 융복합 시대 선도"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새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미래 기술 선점을 주문했다. 대내외 협력 체계를 강화해 융복합 시대를 선도한다는 포부를 내비쳤다.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영속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변화를 제대로 읽고 사업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LG만의 고객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부회장은 지난해 경영에 대해 “사업 전반에 걸쳐 수익 기반의 성장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데 집중한 시기”라고 평가했다.이어 “올해는 LG전자가 사업을 시작한 지 60년이 되는 해”라며 “경쟁과 협력의 방식이 달라졌고 보호무역주의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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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중앙은행, 자체 가상화폐 도입 검토
잉글랜드 은행(Bank of England)의 자체 가상화폐 도입 움직임이 포착됐다. 1월 1일자(현지시간) 비트코인뉴스(Bitcoin News)에 따르면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 은행(Bank of England)이 비트코인 스타일의 가상화폐를 이르면 2018년 내에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은행(Bank of England)은 자체 연구조직을 가동하여 영국의 법정화폐인 파운드화에 연동된 가상화폐 도입 검토를 이미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연구조직은 지난 2015년 2월에 설립돼 가상화폐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술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향후 12개월내에 관련 보고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잉글랜드 은행(Bank of England)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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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세 당국, 비트코인 부호 리스트업 착수... "조세포탈 대비책"
일본 국세 당국이 비트코인 부호에 대한 조세포탈 대책을 세우고 있다. 최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국세 당국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의 급격한 상승 영향으로 고액의 매각 이익을 얻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천만에서 수억 엔의 이익을 얻은 투자자들을 리스트로 만들 예정이다. 2018년 확정신고를 위해 거래 기록과 자산상황을 데이터베이스로 정리하며 조세포탈을 방지한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암호화폐를 둘러싼 본격적인 정보 수집에 대한 착수는 이번이 최초다. 암호화폐를 물품과 서비스에 대한 지불 수단으로써 최초로 인정한 법률이 일본 내에서 시행되는 등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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