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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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BIG뉴스] 머신 러닝: Feed Forward Neural Networks (전방 전달 신경망) 세미나
▶ 강의 : 니키타 네스테로프(Nikita Nesterov)- 학력: 카네기멜론대 컴퓨터공학부 졸업 - 경력: 미국 아마존 및 퍼이낸스 스타트업 근무 현재 Learn Teach Code Seoul - 강사 주 관심사 : 금융 및 로봇공학 ▶ 머신 러닝: Feed Forward Neural Networks (전방 전달 신경망) 세미나본 세미나는 '전방 전달 신경망'에 대한 이론의 이해와 그것의 기본적인 활용 사례들을 나눈다. 온라인에 있는 다양한 라이브러리들과 'natural language processing'과 'image classification'과 같은 앱들에 사용되는 인기 있는 다양한 Neural Networks들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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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삼성·LG, AI-가전 연결성 확대..."스마트시티의 미래 이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글로벌 기업들이 오는 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테크쇼인 'CES 2018'에 총출동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CES의 주제인 '스마트 시티의 미래'를 구현할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자율주행 등 융·복합 혁신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구본준 LG그룹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삼두마차'인 김기남(DS부문장)·김현석(CE부문장)·고동진(IM부문장) 사장 등이 현지로 날아가 첨단 기술의 향연이 펼쳐지는 무대에 직접 오른다. ▷ 삼성 "혁신 선도자"... AI 플랫폼 '빅스비' 선보여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서도 '혁신의 선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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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삼성전자, "인공지능이 흐린 TV영상을 선명하게"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통해 흐린 TV화질을 최고 수준의 고화질로 바꿔주는 TV 신제품을 공개한다. 7일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산업 박람회 CES 2018에서 세계 최초로 AI 기술을 이용해 저해상도 영상을 8K 해상도로 바꿔주는 85인치 8K QLED(퀀텀닷 기반 발광다이오드) TV를 현지시간으로 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AI 고화질 변환 기술은 수백만 가지의 영상 장면을 미리 학습하고 유형별로 분석해 저화질 영상을 고화질로 변환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만들어 졌다.TV에 저화질 영상이 입력되면 TV스스로 밝기·블랙·번짐 등을 보정해 주는 최적의 필터를 찾아 고화질 영상으로 변환해준다.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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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LG전자,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 옥외광고 설치
LG전자는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18)' 컨벤션센터(LVCC) 앞에 'LG 씽큐(ThinQ)'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LG 씽큐는 LG전자는 지난 달 새로 출범한 인공지능(AI) 브랜드다. LG전자는 자체 개발한 딥씽큐 뿐 아니라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스 등 사용하는 AI 플랫폼 개발사에 상관없이 AI기능이 있는 LG전자 가전에 이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씽큐존'을 부스 전체 면적의 3분의 1에 달하는 624제곱미터 규모로 마련하고 LG 씽큐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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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드라마배우 1위 신세경, 2위 신혜선, 3위 고준희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2018년 1월 조사결과, 1위 신세경 2위 신혜선 3위 고준희 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2월 4일부터 2018년 1월 5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68,283,90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했다.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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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 8일부터 운영
부산시는 빅데이터 분석서비스를 공유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부산시는 이로써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처리를 시민과 대학·기업 등 누구나 활용하고 정보자원 및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6일 부산시에 따르면 빅데이터 포털의 서비스는 부산시가 수집한 의료, 신용·부채 등의 개방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데이터 및 국민연금, 신용카드사용 등 100여종의 자료를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도표, 차트 등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템 접속 후 개방자료 및 시민보유 자료를 직접 분석해 업무나 연구자료 등 원하는 목적으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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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민원 감소...창원시, 5년간 게시글 분석·예방
경남 창원시가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민원 발생을 줄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창원시는 5일 시홈페이지 ‘시민의 소리’에 게시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민원이 4878건으로 2016년(4982건)보다 104건(2%)이 줄었다고 밝혔다. 민원은 지난 2014년에는 4682건, 2015년 4829건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였다. 전국적으로 민원이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면 의미가 있는 수치다.창원시는 민원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12~2016년 5년간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후에는 유사 민원 발생을 담당 공무원에게 예보해 민원을 줄였다. 여름이나 겨울 등 시기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민원을 빅데이터로 확인한 후 미리 대책을 세워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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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빅데이터 경영학 등 대학원 신입생 모집
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은 2018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서울대, KAIST, 고려대에 이어 국내에서 네번째로 세계 최고 권위의 AACSB (세계경영대학협회) 재인증을 취득했다.글로벌 인재 육성을위해 미국애리조나주립대(ASU)와 파트너십을 맺고 ‘세종-애리조나주립대 복수경영 학석사프로그램(Sejong-Arizona State Double Master Program: SAS MBA)’도 운영하고있다. 또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학 석사과정(Global Business MBA: GB MBA)’을 신설, 아시아 학생들 뿐만아니라 전세계모든 지역 학생들에게 실무중심 교육을 제공하고있다. ‘프랜차이즈 경영학 석사과정(Franchise MBA: FC MBA)’은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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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현황③] 인공지능, 미래 게임산업 만든다
알파고는 개발자들이 입력한 16만개 기보로 자신과 하루에 128만 대국을 치르며 스스로 게임을 학습했다. 이를 토대로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곳에 돌을 두는 알파고의 인공지능 형태가 딥러닝이다. 이러한 딥러닝 기술의 진보로, 게임 산업은 또 한번의 진화를 맞이하고 있다. 게임산업 내 딥러닝 기술을 통해 이용자 경험을 관리하고 통제해 이용자 맞춤형 게임을제공할 전망이다. 게임 컨텐츠 생성 알고리즘을 입력하면 컴퓨터가 이를 스스로 학습해, 게임 속에서 이용자가 공략해야 할 컨텐츠를 자동 생성할 수 있다. 이는 유저 개개인의 성향에 맞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해, 유저 잔존율 상승, 플레이시간 증가 및 유료서비스 이용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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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 빅데이터·AI기반 '알래스카' 선보인다
CJ헬로가 케이블TV사업부문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을 활용한 알래스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헬로는 차세대 케이블 프로젝트인 '알래스카'를 추진해 케이블TV의 플랫폼화를 노리고 있다. 알래스카는 수많은 케이블TV 콘텐츠 가운데 이용자의 취향에 맞춘 개인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케이블TV 이용자의 이용행태를 빅데이터와 AI로 분석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여기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실시간으로 시청률을 모니터링하고 선호 콘텐츠를 분석해 타깃형 마케팅과 광고가 가능하도록 한다.CJ헬로는 알래스카를 통해 케이블 슈퍼플랫폼 전략을 추진해 정교한 콘텐츠관리(CMS), 실시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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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노 유조 비트플라이어 사장 “암호화폐 과제는 투자자 보호”
금융업계가 핀테크를 통해 크게 변화하고 있다. 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가노 유조(加納裕三) 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전통적인 플레이어 대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발상의 서비스로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스타트업이 계속 등장하는 현재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지닌 과제에 대한 견해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비트코인 거래에 참여하는 사람은 개인을 중심으로 약 2,000만 명에 달하며 여전히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지난 2017년 12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등에서 비트코인 선물이 상장된 것을 계기로 같은 거래소에서 거래 실적이 있는 헤지펀드와 CTA(상품투자자문사) 등의 자금이 증권시장으로부터 유입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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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 솔루게이트와 MOU
가상화·클라우드·빅데이터 전문 기업 굿모닝아이텍은 인공지능 음성 인식 챗봇 솔루션을 가진 국내업체 솔루게이트와 사업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솔루게이트 인공지능 음성 인식 솔루션은 금융 공공기관뿐 아니라 전화 고객 상담을 필요로 하는 모든 기업이나 관공서 등이 적용할 수 있다. 교환원이나 상담원 없이도 실시간 챗봇 상담을 통한 무인 콜센터 운영이 가능해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솔루게이트의 챗봇 솔루션에는 지능형 자동 학습과 음성 인식에 대한 신뢰도 관리 그리고 대화형 상담 관리 기능 등 타 업체와는 차별화된 실시간 자연어 음성 인식 기술이 적용돼 있다. 굿모닝아이텍은 이번 협약 체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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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바일 중심의 클라우드 ‘엠스토리지’ 출시
T가 개인용 유클라우드 서비스 종료에 앞서 모바일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엠스토리지’를 내놓았다.KT(회장 황창규)가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엠스토리지(mstorage)’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오는 1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엠스토리지는 기존 KT가 제공한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유클라우드’ 대비 모바일 중심의 이용자 환경으로 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엠스토리지 앱을 통해 휴대폰 내의 사진과 같은 개인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안정적으로 보관하고 재생할 수 있다. 특히 360도 VR 사진이나 동영상도 재생이 가능하며 개인용 유클라우드에 비해 데이터 올리기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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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수단 진화...간접투자 상품 출시로 투자 접근성 증대
암호화폐 투자 수단이 직접 투자 외에도 간접 투자 형태로 늘어나면서 '투자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 1월 4일자(현지시간) EU스타트업스(EU-Startups.com)에 따르면 북유럽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프라소스(Prasos)가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250만 유로(약 33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프라소스(Prasos)측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유럽 전역으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사업을 확장함과 동시에 신규 투자상품 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라소스(Prasos)의 한 관계자는 “블록체인 등 어려운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들을 타깃으로 전통적 시장과 암호화폐 관련 회사, 기술 및 시장에 통합적으로 투자하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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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퍼, 자체 암호화화폐 ‘하이콘 제네시스 블록’ 생성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가 자체 암호화화폐 하이콘의 제네시스 블록을 1월 4일, 새벽 3시 15분에 생성했다고 밝혔다.비트코인의 제네시스 블록은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 가 2009년 1월 3일, 오후 18시 15분에 처음으로 만들었다. 제네시스 블록이란 암호화 화폐 발행에 있어 처음으로 만든 블록을 의미하며, 블록체인의 첫 번째 블록이다. 즉, 모든 블록체인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글로스퍼 김태원 대표는 “비트코인의 제네시스 블록 탄생일과 맞추어 하이콘의 제네시스 블록을 생성한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GMT시간 기준으로 한국은 9시간이 빠르다.), 비트코인을 잇는 제 3세대 화폐로 나아가기 위한 첫 단계”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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