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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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닌텐도 스위치·삼성 워블 세탁기 급상승…LG 트롬 의류건조기 '차트점령'
1월 첫째주에는 가성비 좋은 삼성 워블 세탁기 판매순위가 급상승했다. LG 트롬 의류건조기는 가전매출 상위 10위 중 1위와 2위를 포함한 5개 순위를 차지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11일 1월 1주 에누리 가격비교 주간 판매데이터(1/1~1/7)에 따르면 최저가가 하락해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삼성의 RAM, 메모리 제품들이 큰 변동 없이 상위권 유지했다. 세부적으로 삼성의 DDR4 PC4-19200 8G가 1위에 랭킹됐고 뒤를 이어 2위부터 5위까지 삼성의 ▲microSDXC EVO UHS-I U3 64G ▲microSDXC EVO Plus UHS-I U3(2017) 64G ▲microSDXC EVO Plus UHS-I U3(2017) 128G ▲microSDHC EVO UHS-I U1 / 어댑터,32G 등 메모리 제품이 상위권 순위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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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협회 준비위, 26일 국회서 창립기념회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협회 준비위원회(이하 협회 준비위)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기념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국내 암호화폐(가상화폐, 가상통화) 거래소의 자율규제안을 마련한 협회 준비위는 암호화폐를 넘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정서기 위해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창립기념회 준비위원장은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맡았다.협회 준비위는 이날 창립총회를 열고 협회장 및 자율규제위원장 등을 선출할 예정이다. 창립총회에 이어 국제 심포지엄도 열리며, 일본 암호화폐 사업자 협회(JCBA) 자문을 맡은 켄 카와이 앤더스 모리 앤드 토모츠네(Anderson Mori & Tomo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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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안 검토... 압박 가시화
최근 법무부가 가상화폐 거래소를 전면 폐쇄하는 내용의 법안 마련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0일 SBS는 법무부가 가상화폐 중개 자체를 불법으로 인식하고 거래소를 전면 폐쇄하는 내용의 자체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법무부는 가상화폐 투기 열풍이 지난 2000년대 중반 번졌던 도박 게임 '바다이야기' 보다 10배가 넘는 국가적 충격을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법무부는 가상화폐에 대해 1~2년 내에 투기 거품이 꺼지면 330만 명이 수십조원의 피해를 볼 수 있어 가상화폐 규제를 주저할 이유가 없다고 내다봤다.또 법무부는 가상화폐 시장을 사기성 버블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법무부는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방식도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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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삼성, AI로 스마트기기 연결하다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모든 스마트 기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AI 대중화를 선도할 계획이다.삼성전자가 CES 2018에서 밝힌 올해 화두는 ‘연결’이다. 삼성전자의 가전에 사물인터넷(IoT)을 달고, ‘빅스비’를 필두로 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통해 모든 가전을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계획이다.김현석 삼성전자 소비자가전부문장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 개막에 앞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삼성전자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누릴 수 있는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기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삼성전자의 모든 가전에 스마트 기능을 탑재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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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LG전자 박일평 사장 “씽큐, 전자산업계 ‘게임 체인저’ 될 것”
LG전자 CTO(최고기술자) 박일평 사장이 현지시각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기술 전략에 대해 밝혔다. 박일평 사장은 최근 런칭한 글로벌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ThinQ)’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 및 플랫폼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박 사장은 “사람이 제품과 서비스를 배우던 것과 달리,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가 사람을 배우는 변화가 일어나는 가운데, LG 씽큐가 소프트웨어 혁신을 통해 전자산업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씽큐’를 통해 생활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인공지능을 구현할 계획이다. LG전자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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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블리오, 자사 블록체인 4차 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네블리오(Neblio)가 다음주 초에 자사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4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겠다고 트위터를 통해 최근 발표했다. 투자자들과 사용자들은 네블리오사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대체로 만족스러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네블리오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기업 레벨의 API 및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의 개발을 표방하고 있다.네블리오사가 발행한 ICO 개념의 토큰인 네블리오(Neblio)는 10일 오후 3시30분 현재 바이낸스(Binance)에서 전일 대비 8% 상승한 47.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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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빅데이터 활용해 근로자 건강 체크한다
안전보건공단은 직업성질환 예방을 위해 실시한 2017년 사전예방적 역학조사 결과보고서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사전예방적 역학조사는 새로운 직업성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업종과 직군을 대상으로 건강장해와 위험요인 분포 경향을 조사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구로, 2017년에는 총 3건이 실시됐다.이와 함께 메틸알코올 중독발생 유사사업장 근로자 건강현황조사 결과 보고서도 공개된다.2017년도 사전예방적 역학조사 결과보고서는 공단 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김장호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연구결과는 직업병 집단발병 이전에 위험요인과 취약군을 발견하고 능동적인 예방정책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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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대형 포털 인수 논의 진행된 적 없어... 사실무근”
가상화폐 최대 거래소 빗썸이 대형 포털 사이트 인수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빗썸은 국내 대형 포털 사이트로부터 인수 논의를 나눴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빗썸과 대형 포털이 8일까지 인수 논의를 나눴지만 가격 차이 등으로 인해 계약이 불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었다. 그러나 빗썸 관계자는 “인수 논의는 진행된 적 없다. 사실무근일 뿐”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대이자 세계 2위인 빗썸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조5000억 원에 달한다. 평균 수수료율이 1%라고 가정하면 일일 25억 9000만원, 연간 9461억 원의 수수료 수익이 예측된다. 빗썸이 M&A 시장에 등장할 경우, 인수가는 수천억 원을 호가할 것으로 추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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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보안업체 “북한 해커들, 암호화폐 채굴해 전달”
북한 해커들이 암호화폐를 채굴해 북한에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피해자의 컴퓨터에 채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채굴된 화폐를 김일성종합대학으로 전달하는 악성코드가 발견됐다고 보안업체의 연구를 인용해 밝혔다.사이버 보안업체 에일리언볼트(AlienVault)의 연구에 따르면, 해당 악성코드가 있는 프로그램은 광범위한 인터넷 서버까지는 연결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업체는 “해당 악성 서버는 대학 네트워크와 같은 다른 네트워크에서 실용되도록 설계됐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며 “해당 서버는 보안업체들을 속이기 위해서 사용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업체는 또 “북한은 최근 유엔과 미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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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암호화폐 전담 조직 신설한다
한국은행이 암호화폐(가상화폐)와 관련된 대응을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9일 한국은행(총재 이주열)에 따르면 이달 말 정기인사에서 금융결제국 내에 자칭 '가상통화 연구반'을 꾸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한국은행은 이날 '가상통화 및 중앙은행의 디지털화폐(CBDC) 공동연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TF에는 금융결제국, 법규제도실, 금융안정국, 통화정책국, 금융시장국, 발권국, 국제국, 경제연구원 등 모두 8개 부서가 참여했으며, 의장은 신호순 부총재보가 맡았다. TF는 암호화폐가 지급결제·금융시스템 전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점검하고, 국제결제은행(BIS) 등과 일부 중앙은행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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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차산업특위 "빅데이터 규제 최우선 해결"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4차산업특위)가 빅데이터·클라우드 규제의 '네거티브' 전환을 최우선 논의 과제로 논의했다. 4차특위는 9일 국회에서 '혁신시스템, 규제정책, 일자리 안전망 관련-제2차 전문가 공청회'를 개최했다.전문가 의견 진술인으로 출석한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는 '빅데이터·클라우드' 규제 개혁을 과제로 제안했다.이민화 교수는 “해외 시장에서는 공공과 민간이 86%가량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활용하지만, 우리나라는 엄격한 규제로 인해 활용률이 극히 저조하다”면서 “인공지능(AI)이 예측할 자원 자체가 부족해 4차 산업혁명을 시작도 못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구체적 개혁 방안으로 공공기관에 국한된 공공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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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형 AI 전문가 키운다
실무형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를 키우는 교육 과정이 국내에 개설된다. 9일 교육부는 교육부는 나노디그리 첫걸음으로 9일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KT와 '한국형 나노디그리 AI 분야 운영'(가칭)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나노디그리는 직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 주도로 학습자 직무 능력을 직접 인증하는 단기 교육 과정이다. 미국에서 시작돼 여러 나라로 확산됐다. 현장과 교육 훈련 간 격차를 줄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KT는 AI 분야에서 전문가 양성을 위해 필요한 직무 능력을 계발시키고, 이를 교육기관이 교육 과정으로 개설한다. 이달 말 교육기관 설명회 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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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삼성전자, AI 기반 ‘패밀리허브 냉장고’ 선보여
삼성전자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패밀리 허브’는 2016년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출시한 신개념 스마트 가전으로 3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특히 생활가전부문 '최고 혁신상'까지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CES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패밀리허브 신제품은 한층 진화된 AI 기반 음성 인식 기술을 적용해 ‘푸드 매니지먼트’,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고품질 스피커를 탑재해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더했으며, ‘스마트싱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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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빅데이터 5개년 전략계획 수립
광주광역시는 빅데이터의 이용 및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중장기 전략계획을 수립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이달 중으로 빅데이터 중장기 전략계획과 관련한 연구용역을 실시, 5개년(2019~2023년)에 걸쳐 수행하는 내용으로 수립된다.주요 내용은 ▲빅데이터 국내외 정책동향 및 선진사례 분석 ▲광주시 빅데이터 환경분석 및 서비스 실태조사 ▲광주형 빅데이터 기반 구축 및 추진전략 마련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활용과제 및 정책모형 개발 ▲광주시 빅데이터 활성화 방안 등이다.특히 지역 내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 육성 방안도 동시에 추진한다.앞서 광주시는 지난해 ‘스마트 휴먼시티 人(in) 광주’라는 4차 산업혁명 비전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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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홈쇼핑 브랜드 '1위 롯데홈쇼핑, 2위 현대홈쇼핑, 3위 GS홈쇼핑'
2018년 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롯데홈쇼핑 2위 현대홈쇼핑 3위 GS홈쇼핑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홈쇼핑 시장을 이끌고 있는 홈쇼핑 브랜드인 현대홈쇼핑, GS홈쇼핑, CJ오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에 대해 빅데이터를 이용한 브랜드 평판 분석를 하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홈쇼핑 6개 브랜드에 대해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7년 12월 7일부터 2018년 1월 8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15,897,54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홈쇼핑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1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3,510,208개보다 17.67% 증가했다.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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