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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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책②]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DNA 프로젝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 혁신’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을 위해 DNA(Data-Network-AI)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데이터 구축과 개방, 유통, 활용 등 모든 과정에 걸친 국가 차원의 빅데이터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2018년 10기가 인터넷망 상용화와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네트워크 구축도 지원한다. 기초기술(산업수학, 뇌과학)과 지능화 기술(AI, 지능형 반도체), 융합기반 기술(AI로봇, 블록체인) 등 3대 분야 R&D를 중점 추진한다. DNA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우선 빅데이터 활용과 관련 신사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구축하기로 했다.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률(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의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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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문고 빅데이터 분석해 74건 불편 해결
매년 230여만건에 달하는 방대한 국민신문고 민원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상 속 불편함을 개선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27일 올해 국민신문고 민원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관련부처에 제공한 74건의 불편사례가 제도개선 혹은 정책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74건은 제도개선 48건, 정책참고 20건, 홍보교육 5건, 기타 1건 등이다.주요 사례로 정부는 자동차 임시운행 허가기간 만료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임시운행허가증과 임시번호판을 반납해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권익위가 관련 민원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고, 국토부는 이를 각 지방자치단체에 안내하면서 시민들의 불편함이 일부 해소됐다.또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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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책①]빅데이터·AI, 혁신 성장동력으로 선정
정부가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선도할 13개 혁신성장동력을 선정하고, 내년에 총 1조5600억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토대로 2025년까지 55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계부처는 제13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미래성장동력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혁신성장동력 추진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는 관계부처 및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뭘키울까’ TF를 통해 지능화인프라(빅데이터, 차세대 통신, 인공지능), 스마트이동체(자율주행차, 드론), 융합서비스(맞춤형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가상/증강현실, 지능형 로봇), 산업기반(지능형 반도체, 첨단 소재, 혁신 신약, 신재생에너지) 등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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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가 자동차 거래에 필요한 이유
SK엔카닷컴은 ‘빅데이터가 자동차 거래에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한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27일 SK엔카에 따르면 2분 20초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이해를 돕기 위해 감각적으로 배치한 자막과 세련된 느낌의 화면 전환이 특징이다. 자동차를 거래하는 소비자에게 SK엔카닷컴의 빅데이터가 실제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 이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200만 뷰를 돌파했다. 영상은 구매자의 조건에 맞춘 차량 추천서비스, 실시간 모니터링 통해 허위매물을 잡아내는 ‘클린엔카’, 전문평가사가 차량 상태를 보증하고 책임지는 ‘SK엔카 보증 차량’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김정연 SK엔카닷컴 마케팅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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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책③] 10대 전문분야 빅데이터 구축한다
정부가 지난 22일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미래성장동력특별위원회에서 13대 혁신성장동력을 정하면서 관련 미래 산업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미래산업 가운데 하나가 빅데이터이다. 빅데이터는 각국 정부가 신성장 동력으로 꼽고 있다. 일본이 2020년 세계최초로 ‘IoT 빅데이터’ 유통시장을 개설했하기로 했다. 글로벌 시장은 2020년까지 연평균 22.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빅데이터 기술은 최고기술 보유국인 미국과 격차가 3.3년이나 된다. 국내 빅데이터 분석 엔진 등은 상용화 전단계인 시제품 개발 수준에 불과하다. 반면, 인프라 구축 기술력은 상대적으로 높다. 국내시장은 2016년 3440억원의 규모로 공공·대기업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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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인공지능 기술 결합해 홍수 위험 경고
인공지능 기술을 트위터에 결합해 정확한 홍수 예측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영국 던디 대학교 (University of Dundee)의 연구원들이 트위터에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홍수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 사회를 위한 조기 경보 시스템 마이코스트를 개발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연구원들은 AI를 사용해 트위터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모바일폰 애플리케이션에서 크라우드 소스 정보를 사용해 도시 홍수에 대한 초해상도 모니터링을 구축했다.그동안 도시에서 일어나는 홍수는 데이터 수집 및 처리의 복잡성으로 인해 모니터링하기가 어려워 보다 상세한 위험 분석, 범람 제어 및 수치 모델의 유효성 검사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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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시대 '초읽기'... 은행·기업, AI 서비스 선보여
디지털 금융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은행권 기업들이 최근 앞다퉈 자사 금융 서비스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다. 그야말로 디지털 금융 ‘춘추전국시대’다. 디지털 금융 서비스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정보를 손쉽게 찾아주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큰 인기다. 시간과 공간을 절약하고 어려운 금융 업무를 간소화해 오프라인 서비스보다도 만족도가 높다. 이에 은행권 기업들은 더욱 간편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소비자를 잡기 위해 분주하다. NH농협은행은 국내 최초의 실시간 AI 업무도우미 시스템인 ‘아르미AI(이하 아르미)’를 출시했다. 아르미AI는 고객문의가 접수되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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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통해 암호화폐 채굴용 악성코드 확산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암호화폐 채굴용 악성코드를 퍼뜨리는 채팅봇이 발견되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26일 현재 Digimine이라는 이름의 채팅봇이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하여 무특정 다수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해당 메시지를 열어본 사용자들에 PC에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모네로 채굴에 사용되는 악성코드가 심어진다. 이 Digimine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아제르바잔, 우크라이나, 베트남, 태국, 베네수엘라 등지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고 비트코인닷컴은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사이버보안 전문가는 해당 악성코드가 북한의 해커들의 소행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비트코인닷컴과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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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혼행족은 LA... 가족은 하와이 여행 선호
혼행족은 로스앤젤레스, 가족여행자는 하와이를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모바일 커머스 티몬은 올해와 내년 각 1분기(1~3월) 항공권 예약 약 5만건을 분석해 달라진 내년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티몬의 분석에 따르면 여행 권역별로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났다. 근거리 인기 여행지 순위는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순으로 크게 차이가 없었지만 선호하는 출발 요일이 달라졌다. 2017년 1분기에는 금요일에 출발하는 여행객이 가장 많았지만 2018년 1분기에는 월요일에 출발하는 여행객이 제일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2017년에는 월요일 출발 비중이 14.1%인데 반해 2018년에는 18.4%를 기록해 월요일이 요일별 여행객 순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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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트온 애스톤 프로젝트, 100억원대 투자 유치
주식회사 써트온(대표 김승기, 박경옥)이 엑스비씨테크놀러지(XBC Technologies PTE. Ltd.)에서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 문서인증 플랫폼 애스톤(ASTON) 하이브리드블록 개발을 위한 개발자금을 확보했다. 26일 써트온은 이같이 밝히며, Cabernet Capital Corp. 중심으로 형성된 투자조합으로부터 100억원대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애스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엑스비씨테크놀러지 핵심관계자는 “26일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펀드 및 자산운용 플랫폼 하이브리드블록과 사업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전략적 제휴계약에 조인했다”며 “TSXV(캐나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Cabernet Capital Corp.(Auralite Blockchain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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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플랫폼 ‘딥씽큐 1.0’ 사내 배포... AI 서비스 개발 박차
LG전자가 최근 인공지능 브랜드인 씽큐(ThinQ)를 론칭한 가운데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DeepThinQ)에 대한 활용도와 접근성을 크게 높이며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가속도를 낸다. 최근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딥 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화해 사내 전 조직에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랫폼의 이름은 「딥씽큐 1.0(DeepThinQ 1.0)」이다. 이번 플랫폼은 보다 다양한 제품들에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있는 LG전자 개발자라면 누구나 이 플랫폼을 활용해 인공지능을 적용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딥씽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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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11번가 최고 히트 상품 '고성능 그래픽카드'
SK플래닛(사장 이인찬) 11번가가 2017년(1월1일~11월30일) 누적 판매데이터 및 검색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 한해 11번가 최고 인기상품은 ‘고성능 그래픽카드(결제거래액 기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수량이 팔린 상품은 ‘마스크팩(결제수량 기준)‘이었고 최다 검색어(검색횟수 기준)는 ‘나이키’였다.판매 1위를 차지한 ‘엔비디아 타이탄 Xp 그래픽카드’는 최상위 하이엔드 모델로 초고해상도, VR, 딥러닝 등 강력한 GPU 성능을 필요로 하는 게이머나 전문가들의 수요가 높다. 특히 올해를 뜨겁게 달군 고사양 게임을 비롯한 인공지능(AI) 열풍 영향에 11번가 내 ‘그래픽카드’ 매출은 지난해 대비(2017년1월1일~11월30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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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네이버와 'AI 이미지검색 금융서비스' 협약
KEB하나은행이 온라인 검색포털 네이버와 '인공지능(AI) 이미지 검색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26일 이같이 밝히고, "이번 업무협약으로 KEB하나은행의 미래금융 및 외환 분야 강점과 네이버의 스마트렌즈를 접목한 신개념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사는 외국 실물화폐를 '스마트렌즈'로 촬영해 발행국가와 환율, 환전 정보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년 1분기 내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위변조 주의 정보 조회 및 환전우대쿠폰 제공, 사이버 환전 등의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AI 이미지 검색을 활용한 금융서비스 도입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추후 외국환 관련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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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유 활성화
정부 부처간 데이터를 공유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구현할 공공빅데이터센터 '정부통합데이터분석센터'가 구축된다.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의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통과했다고 밝혔다.행안부 관계자는 "법 제정으로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인 ‘공공빅데이터센터 설치’ 근거가 마련돼 데이터 기반의 국가적 중요 의사결정(다부처 정책 수립 및 사회현안 해결)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우선 기관 간 데이터 요청 및 제공, 데이터통합관리 플랫폼 구축 등 사항을 명시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공유·연계하게 했다.공공빅데이터센터 역할은 정부통합데이터분석센터가 맡는다.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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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보고서 "인공지능보다 감성지능...AI와 교감 중요"
국내 소비자들은 인공지능(AI)의 기술적인 측면보다 감성적인 측면에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광고회사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25일 AI의 소비 형태를 담은 트렌드 보고서 '인공지능에서 감성지능으로'를 발표했다.이노션 보고서는 이노션의 빅데이터 분석 전담 조직 '디지털 커맨드 센터'가 주요 포털·블로그·카페·커뮤니티 등에서 생산된 AI 관련 키워드 약 48만개를 분석했다. AI 관련 키워드 약 48만개 분석 결과 국내 소비자들이 AI를 통해 체감하고 기대하는 분야는 상호작용, 이해, 교감 등 3가지로 압축됐다.보고서는 소비자들이 첨단기술 그 자체보다 대화·소통을 통한 AI와의 상호작용에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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