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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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세상의 모든 주스’ 개소식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8일 담양자활센터에서 지난 15일 신규 자활사업단 ‘세상의 모든 주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사업단은 참여자들의 수요와 향후 자활기업 창업을 고려해 아이템을 선정, 과일쨈, 과일청, 커피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매장을 개업했다. 세상의 모든 주스는 담양읍 중앙로77번길에 위치해 있으며,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자활참여자들의 자립 성과급과 앞으로 자활기업으로 창업할 경우 창업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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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회 개최
담양군(공공위원장 최형식, 민간위원장 김형규)은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대표협의체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사업, 읍면협의체의 공통사업과 특화사업 등에 대해 읍면 지역적 특성과 민관협력 추진 가능성, 수혜대상 분포도, 타 사업과 중복 등 사업의 필요성 여부를 다각적으로 검토해 심의․선정했다.특히 올해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3년∼2026년)을 수립하는 해로 용역 착수보고를 통해 담양군의 복지자원과 주민욕구를 반영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민·관 협력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TF팀은 보다 실천적인 계획 수립을 위해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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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이른 모내기’ 시작
전국 최대 경지면적을 보유한 해남군의 모내기가 시작됐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모내기는 벼 2기작 재배를 위한 조기출하용 조생종으로, 추석 전 햅쌀로 수확할 예정이다. 벼 2기작 재배 실증재배는 올해로 2년차로, 북평면 동해리 들녘 3ha 면적을 조성했다. 첫 번째 모내기에서는 생육기간이 짧고 밥맛이 좋은 극조생종 품종인 진옥벼와 백일미를 심고, 모내기 이후 100일 정도 짧은 생육기간을 거쳐 수확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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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 제도 운영
해남군은 18일 가짜 석유 피해를 막고자 올해 말까지‘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제도는 해남군과 한국석유관리원이 협력해 가짜 석유 신고 부스를 운영, 연료를 무상 분석해주는 서비스이다.분석을 원하는 군민은 군청 민원실 안내 창구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연료채취 업체인 예림카모터스(읍 서초길 58-11)에서 시료를 채취하면 된다.채취된 시료는 한국석유관리원으로 보내져 분석 후 가짜 석유로 판명될 경우 석유판매업체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사실이 확인될 경우 신고자에게 기준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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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2022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서 상춘객 봄 정취 만끽"
전남 완도군은 3년 만에 개최한 ‘2022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에 지난 주말에만 6천명이 넘는 상춘객이 찾아 봄을 정취를 만끽했다고 19일 밝혔다.청산도는 매년 봄이면 유채꽃과 청보리 그리고 11개 코스의 슬로길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슬로걷기축제를 개최했으나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다.올해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청산도의 봄, 회복의 시작’을 주제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청산도 슬로걷기축제 개최로 주변 관광지와 지역 상권도 활기를 되찾았다는 후문이다..완도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문을 종종 닫아야 했던 완도타워는 지난 주말 1,400여 명이 다녀갔으며,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은 청산도행 여객선을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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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광주전남혈액원과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
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지난 13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응급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남대병원 및 전남대의과대학 임직원,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영근 병원장과 박창환 진료처장, 김유일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정영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장 등 임직원 및 학생 91명이 참여했다. 또 그 중 87명은 현혈증서를 전남대병원에 기부해 취약환자의 수혈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대병원은 이번 헌혈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생명나눔이 더욱 확산돼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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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뉴스위크지 선정 ‘월드 베스트 호스피털'서 4년 연속 국내 상위권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세계적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월드 베스트 호스피털(World’s Best Hospitals) 2022’에서 4년 연속 국내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뉴스위크지는 독일의 유명한 글로벌시장조사 및 소비자 데이터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와 공동으로 실시한 ‘월드 베스트 호스피털’ 평가조사에서 78.75%를 획득한 전남대병원을 국내 19위로 선정했다. 뉴스위크와 스타티스타는 이번 평가에서 공신력 있는 순위 선정을 위해 병원 근무자들의 추천, 환자들의 경험, 의료관련 지표의 세 가지 데이터를 반영했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평가 항목은 ▲27개국 8만여 명의 의사, 병원 관계자, 보건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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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제5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 교육 개강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교육관에서 교육생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기술 등 이론과 실습 및 현장견학을 병행한 과정으로 6월28일까지 총 20회 운영된다. 8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관련 분야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농화학, 시설원예, 유기농업, 화훼장식 등 9종)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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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조선대 공대 주변 공사 본격 시행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남광주 고가도로와 조선대사거리 구간의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를 20일부터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남광주 고가도로에서 조선대사거리 방면으로 약 350m 구간에 걸쳐 시행되며, 총 8~9개 차로 중 3개 차로를 점유해 지장물 확인 및 가시설 설치공사를 진행한다.나머지 5~6개 차로는 교통량을 감안해 적정하게 차로 분배를 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조선대사거리에서 남광주 고가도로 방면 차로는 기존 4개 차로에서 2개 차로로 축소되고,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사거리 부근부터 3개 차로로 다시 확대되며, 1차로 주행 시에만 남광주 고가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또 남광주 고가도로에서 조선대사거리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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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실시
전라남도 나주시는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환경 조성을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 가사활동을 돕는 건강관리사를 출산가정에 파견하고 정부지원금 외 본인부담금 일부를 환급해준다. 기존에는 보건복지부 사업지침에 따라 ‘공공산후조리원 비용 감면’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가 유사사업으로 중복 지원이 불가능했으나 18일부터 2개 사업 모두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준중위소득 150%이하로 제한됐던 지원 대상 범위도 ‘150%를 초과하는 모든 출산 가정’으로 확대해 서비스 신청이 가능해졌다. 건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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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시면, 노인회장 이·취임식 개최
나주시 다시면은 18일 면 문화복지센터에서 대한노인회 다시면분회 제13대 노인회장 이임식 및 14대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취임식에는 다시면 48개리 노인회장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60여명이 참석해 이광남 13대 회장의 이임과 이기헌 14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다시면분회는 이광남 회장에게 지난 4년 간 마을 공동체 실현과 노인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새롭게 취임한 이기헌 노인회장은 다시면 대곡마을에 살아오며 마을 이정 관리와 다양한 봉사·나눔 활동,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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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재건축 안전진단 부실예방 위한 상반기 교육 진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재건축 안전진단 부실예방을 위한 상반기 교육을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진단기관의 기술력 향상과 안전진단 부실화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 날 교육에는 13개 진단기관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재건축사업 안전진단 매뉴얼 설명, 부실진단 사례 전파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부실 진단사례 및 기준과 관련한 컨설팅 등을 통한 진단기관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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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수원 연화장 방문 화장장 운영 현황 점검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18일 수원시 연화장을 방문해 화장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연화장 근무자들과 만나 “4월 15일까지 예정돼 있던 화장장 집중 운영 기간이 2주 연장되면서 화장장 시설 과부하는 물론 근무자들의 과로가 우려된다”면서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유족분들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 권한대행은 이어 “오랜 기간 묵묵하게 자신의 소임을 다해 주신 것에 대해 너무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상이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건의 또는 도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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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봉사하러 온 DAY’ 개최…"가려진 이웃 돌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지난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이틀 동안 관내 일반·전문·대학봉사회와의 연합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하러 온 DAY’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일차인 15일(금), 노원구 취약계층 20세대에게 이미용 서비스와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의류 판매 바자회와 당일 직접 빚은 떡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추후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을 위한 재원을 마련했다.2일차인 16일(토)에는, 올해 2월 발대식을 가진 성북지역 시민봉사단체 'sb다가가는봉사단'이 제빵 봉사활동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김윤경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장은 “지역사회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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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40대 여성 결국 뇌사…6명에게 장기 기증 '새 삶 선물'
경상남도 창원에 사는 이미선(44세) 씨가 지난 2일 장기기증으로 폐, 간, 양측 신장과 좌우 각막을 기증했다. 이 씨는 지난 3월 27일,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날 새벽 갑자기 몸 상태가 나빠져 창원파티마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뇌출혈로 인한 뇌사상태가 되었다. 한달 전 건강검진에서 아무 이상이 없었기에 이씨의 뇌사 소식은 가족들에게 큰 충격이었다.이 씨는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었고, 밝고 친절한 성격으로 지인들을 살뜰히 챙겨 인기가 많았다. 두 자녀에게는 친구 같은 엄마였다. 특히, 막내 아들은 평생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며 엄마의 사망을 부인하고 있어 안타까움이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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