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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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학교서 장애인·노인 등 대상 공감 프로그램 시작
전라남도 나주시는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학교’에서 지난 14일 청각장애인을 시작으로 7회 차에 걸쳐 ‘공감! 나주향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나주향교 굽은 소나무 학교‘는 나주시 주최, 문화재청·나주향교 후원, 동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이다.공감! 나주향교는 ‘유복입고 나주향교 둘러보며 이야기 듣기’, ‘다례 및 전통예절 배우기’, ‘내 손으로 인절미 만들기’, ‘떡 메치기’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첫 차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각장애인 20여명은 수어통역사와 함께 전통의 맛과 멋을 향유하는 다례체험을 시작으로 향교 내부 투어를 통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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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기재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국립대병원 중 톱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2021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국 국립대병원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기획재정부는 2021년 11월 29일~2022년 2월 28일까지 공공기관 245개(공기업 25, 준정부 92, 기타 128)를 대상으로 ‘2021년도 공공기관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 결과 전남대병원은 ▲우수 ▲보통 ▲미흡 ▲평가 제외 중 ‘보통’ 단계로 평가받았으며, 이는 기타 공공기관으로 분류되는 전국 14개 국립대병원 중 가장 높은 단계다.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되며 ▲기본계획(기획재정부 대상공공기관선정) ▲기본설계(한국조세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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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올 1분기 해양사고 대부분 인적요인으로 발생"
여수해양경찰서는 “1분기 해양사고 분석 결과 선박사고는 총 52척 발생하였으나 인명피해가 높은 6대 해양사고(충돌, 좌초, 전복, 화재, 침수, 침몰)는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선박사고는 총 52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척 증가했으며, 매월 평균 17.3척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또한 1분기 인명피해 가능성이 큰 6대 해양사고(충돌, 좌초, 전복, 화재, 침수, 침몰)는 23척으로 지난해 대비 7척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사고 원인별로는 운항 부주의, 정비 불량 등 인적요인에 의한 사고가 41척으로 1분기 전체 해양 사고에 78.8%로 대다수를 차지한다.선박 종류별로는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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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송공항 침수 선박 긴급 구조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항에 계류 중인 어선에서 침수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배수 작업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18일 오후 1시 37분께 송공항에 계류 중인 1.03톤급 어선 A호의 배터리실에서 물이 차오르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파출소 구조팀을 현장에 급파, 선미 부분이 10도 가량 기울어진 A호를 발견하고 침몰 방지를 위해 신속하게 홋줄 보강 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A호의 어창 2곳에서 침수가 진행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 주변 어민들과 함께 잠수펌프를 이용해 배수 작업을 실시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침수 사고로 항내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A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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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해남군은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운영기관인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사업 대상 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사업 내용 설명과 함께 농업인이 사업신청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농업인이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기존 영농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면 정부가 감축량을 인정하고 인센티브를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사업이다. 해남군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될 저탄소 벼 논물관리기술보급을 비롯해 고효율 보온자재를 이용한 난방비 절감, 바이오차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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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초산동 새마을부녀회, 손수 만든 밑반찬으로 따뜻한 사랑 나눔
초산동 새마을부녀회는 19일 정읍시 새마을지회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결식을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김치와 장조림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 균형 있는 영양과 정성이 듬뿍 담긴 밑반찬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로 사는 어르신과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정 50가구에 골고루 전달됐다. 유현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외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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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필야정 김종배 궁사 전국 남여 궁도대회에서 1위 차지
정읍 필야정 소속 김종배 궁사가 지난 17일 전남 구례 지산정에서 열린 전국 남여 궁도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90여 명의 궁사가 참여했다. 김종배 궁사는 불규칙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화살 15개를 쏘아 15개를 모두 맞히는 기록을 세우며, 활쏘기를 시작한 지 3년 8개월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종배 궁사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매일 국궁장(필야정)에서 꾸준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국궁이라는 전통 무예를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은 언제든지 필야정으로 문의해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국궁장(필야정)은 총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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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 본격 운영
정읍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읍 정착을 위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의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구룡동 35-10번지(구량1길 237) 외 1필지 일원에 총사업비 26억원을 들여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을 조성했다.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은 1ha 면적에 생활동 8동 10가구, 농기구 공동창고 1동, 실습농장 10구획의 시설 규모로 조성됐다. 가족 실습농장에 거주하는 입교자는 8개월간 생활동에서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개인별 실습농장에서 영농체험과 실용 교육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적응 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관련해 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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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이달 25일까지 효 실천 기여 단체 등 6명 추천받아
정읍시가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효 실천 노인복지 기여 기관·단체에 대한 유공자를 추천받아 표창한다고 19일 밝혓다.이번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은 시민들이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 사회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과 효행 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표창 모집 부분은 효행자(일반, 효행 청소년), 장한 어버이, 효 실천 노인복지 기여 기관·단체 총 3개 분야로 효행자 부문은 일반부문(만 20세 이상)과 청소년 부문(만 20세 미만)으로 나뉜다.효행 일반부문은 부모 등의 뜻을 존중하고 효를 생활근본으로 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자, 청소년 부문은 세대 간 소통과 이해 증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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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문화예술회관, ”어린이 뮤지컬 ‘나무늘보 릴렉스’ 해남공연
해남군이 100주년을 맞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 뮤지컬 '나무늘보 릴렉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나무늘보 릴렉스'는‘가방 들어주는 아이’‘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등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의 동화를 뮤지컬화한 작품이다.공연은 5월 4일 오후 3시와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두차례 열린다.예매는 4월 26일(화) 오전 10시부터 네이버를 통해 진행된다. 1인당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24개월 미만의 유아는 등본, 의료보험증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나, 별도의 좌석이 배정되지 않는다. 또한 공연 당일 예매권 취소, 변경, 환불 등이 불가하니 예매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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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방세 체납액 낮추고 지방세수 확보 위해 징수 ‘총력’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올해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지방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고액·상습 체납자 중심으로 군·읍면 합동 체납액 징수 대책반을 운영하고 부동산 및 차량, 금융재산 등에 대한 재산 압류 및 명단 공개, 출국 금지 등 체납자가 최대한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각 읍면에서는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안내문, SMS 문자발송, 전화안내, 방문면담 등 체납액 징수업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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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산모·신생아 위한 서비스 확대
완도군은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산모가 가정에서도 방문 산후 조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지금까지는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를 감면받은 산모는 보건복지부 관련 지침에 따라 가정 방문 산후조리 서비스를 ·중복 사업으로 규정해 지원을 받지 못했다.이에 군은 산후조리 기간이 평균 30일인 점 등을 고려하여 지난 2월부터 전남도에 지침 개정을 건의해 왔다.그 결과, 전남도는 보건복지부와의 협의를 통해 지침 개정 전에 산후조리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했다.앞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둔 출산부(기준 중위 소득 150% 이하)는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후 건강관리사 방문을 통해 가정에서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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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15기 담양군 농업인대학’ 개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8일 담빛농업관에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제15기 담양군 농업인대학’의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개강식은 농업인대학 운영 방향과 오리엔테이션, 최형식 군수의 ‘코로나 이후의 시대 담양농업의 자립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사회에서 우리 농업의 대응 방향과 미래 전망, 포스트 코로나 대비 농업인의 역량 강화 등을 강의했다.이번 농업인대학은 딸기수경재배 과정으로 11월까지 100시간 이상으로 이뤄지며, 디지털농업 확산에 따른 전문지식 습득과 소비자의 선호도 변화에 대응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시설 환경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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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제31보병사단, 드론 합동훈련 전개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와 육군 제31보병사단은 지난 18일 전라남도 목포권역 일대에서 각종 재난 대응과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드론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광주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 드론운영팀의 정찰·수색드론 2대, 조명드론 2대와 제31보병사단 드론팀의 중형 감시·정찰드론 1대, 조명·방송드론 1대 등 총 6대의 드론이 동원돼 주·야간 합동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소방·군 드론팀 상호 비행기술 공유 ▲유사시 광주·전남지역 효율적인 통합방위작전 임무수행 ▲재난현장 드론활용 현장대응능력 향상 등이다. 합동훈련은 지난해 10월 광주소방안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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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광주관광재단, 주요 관광지에서 공연·팬아트 공모전 개최
광주광역시는 19일 광주관광재단과 함께 K-POP 관광 선도도시로서 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광주에 최근 조성된 주요 관광지 등을 무대로 한 정기공연과 K-POP 팬아트 공모전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정기공연은 지난 16일 금남로4가 역사 내 팬존3 상설무대 공연을 시작으로 5월 금남나비정원, 6월 GMAP, 광주교 등 새롭게 조성된 관광지에서 매주 토요일 K-POP 댄스, 보컬, 힙합 등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또 Mnet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끼를 보여준 지역 출신 댄스팀 ‘미스몰리’, ‘앤프’와 5·18민주광장 및 금남나비정원 등에서 영상을 촬영해 새로워진 광주 관광지를 담아내 5월 초 광주관광TV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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