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뮤지컬 '나무늘보 릴렉스' 포스터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이
100주년을 맞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 뮤지컬 '나무늘보 릴렉스
'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
'나무늘보 릴렉스
'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 등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의 동화를 뮤지컬화한 작품이다
.
공연은
5월
4일 오후
3시와
7시
,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두차례 열린다
.
예매는
4월
26일
(화
) 오전
10시부터 네이버를 통해 진행된다
. 1인당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
24개월 미만의 유아는 등본
, 의료보험증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나
, 별도의 좌석이 배정되지 않는다
. 또한 공연 당일 예매권 취소
, 변경
, 환불 등이 불가하니 예매시 유의해야 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