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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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도내 첫 행안부 주관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으로 전국 252개 신청사업 중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최종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3월 2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 전국 161개 지자체가 252건의 지역균형 뉴딜사업을 제출했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온라인 국민투표, 전문가·시도대표단 심사를 통해 최종 15개 사업이 선정됐다. 담양군이 제출한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자해 연구개발 신설을 통한 대나무 연구시설 및 인력 확충, 기후변화 대응식물로서 다양한 대나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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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 고3학생 백신 접종 현장 방문
전남 도내 고3 학생 및 고교 교직원들이 19일 코로나19 예방 백신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접종 현장을 방문, 접종에 참여한 학생·교직원들을 격려했다. 19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 도내에서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고3학생과 고등학교 교직원 2만 4,00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1차 화이자 백신 접종이 22개 시·군 백신접종센터 23개소에서 실시된다. 2차 접종은 1차 접종 후 21일이 경과되는 시점인 8월 9일~ 20일 사이에 이뤄진다. 장석웅 교육감은 접종 첫날인 19일 오전 목포실내체육관을 방문, 목상고(242명) 및 목포여상고(282명) 고3 및 교직원 백신 접종 상황을 참관하며,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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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휴일 폭염 해양사고 잇따라 발생
여수해양경찰서(서장 하만식)는 주말 폭염이 내려진 가운데 모터보트 좌초 및 도선 선수가 슬립웨이(경사로)에 얹히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1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8시 35분께 여수시 남면 화태도 남동방 해안가 갯바위 해상에서 모터보트 A호(15마력, 승선원 3명)가 레저활동 중 원인미상 시동불가로 표류 중 갯바위 암초에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및 구조대를 급파하여 신고접수 9분 만에 현장에 도착, 승선원 모두 갯바위에 올라가 있어 안전상태 이상 없으며, 모터보트는 갯바위에 좌초된 상태 확인 후 인근 낚시어선 B호를 이용 승선원 구조로 돌산연안구조정 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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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행안부 주관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선정...국비 10억 원 확보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광주시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부의 한국판뉴딜 관련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으며 전국적으로 총 1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북구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지역 곳곳에 많은 피해를 입은 것을 감안,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AIoT 기반 스마트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내용은 ▲침수수위측정센서·침수측정센서·CCTV 설치 ▲AI딥러닝·빅데이터 분석·침수지역 예측 ▲인공지능 기반 영상관제 플랫폼 구축 ▲지역별 침수현황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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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산림발전 업무 협약
전남 함평군은 지난 16일 함평군립미술관에서 (재)한국산림아카데미와 산림 및 임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상익 함평군수,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협약 내용에는 ▲임업 발전을 위한 신기술 등 정보교류 ▲귀농·귀촌인 임산물 교육 ▲산촌 조성 협력지원 ▲우수 임산물 생산 및 유통에 관한 자문 등을 담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 산림 자원 육성 및 임업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우리 군 임야는 전체 면적의 47%를 차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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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해양자율 방제대 역량강화 교육·훈련
군산해경이 민간 방제단체인 해양자율 방제대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4일간 관할지역의 소규모 항, 포구 등의 해양오염 방제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해양자율 방제대의 순회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양자율방제대(舊, 국민방제대)는 해양오염사고가 발생되면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방제작업으로 오염피해를 최소화하고 깨끗한 해양환경보전을 목적으로 구성된 민간단체이다.군산해경은 관내에 10여개소(149명, 선박 101척)의 해양자율 방제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5개소의 교육훈련은 이미 마쳤으며 이번에 5개소(고군산, 선유, 선유3구, 비응, 서부)의 교육·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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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혁신 주니어 보드’ 운영...젊은 직원과 소통 강화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조직문화 개선과 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젊고 열정이 넘치는 직원 중심의 ‘혁신 주니어 보드’를 8월부터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니어 보드(Junior board)’는 참신한 의견과 젊은 시각을 반영하여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와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 모임으로, 각 부서 추천을 받아 80~90년대생 젊은 직원 20여 명으로 구성한다. 주니어 보드는 앞으로 월 1회 정기적인 모임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군은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아이디어를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가감 없는 의견 제시를 위해 제안자를 기록에 남기지 않고, 대표가 취합하여 총무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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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유흥시설 불법영업 집중 단속..."가용 경찰력 총 동원"
광주경찰청(청장 김준철)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지역 유흥시설에 대한 불법영업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최근 서울·부산 등 유흥업소발 코로나19 집단감염 및 4차 재유행 조기 차단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2주간 경찰관기동대, 풍속수사팀, 경찰서 및 지자체 등 다수인력을 투입하여 유흥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친다 단속대상은 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에 따른 유흥시설 집합금지(5인이상) 명령위반 및 운영시간 제한 위반, 방역지침 위반으로 영업정지 중 재영업행위 등 불법영업 행위와 전자출입명부 미실시 등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도 집중단속 대상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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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수상레저 활동 중 응급환자 등 잇따라 ‘긴급 이송’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주말사이 도서지역 및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잇따라 긴급 이송했다.목포해경은 지난 18일 오후 7시경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 A씨(60대, 여)가 심한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연계하여 이날 오후 7시 22분경 긴급이송을 시작, 오후 11시 20분경 진도군 서망항에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환자와 보호자를 무사히 인계했다.한편, 같은 날 낮 1시 34분경 목포시 우도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즐기던 B씨(60대, 남)가 레저보트에서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긴급이송을 실시해 이날 오후 2시 27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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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주말 항로대 기관고장 어선·부유물감김 요트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주말 동안 완도 관할 해상에서 기관 손상 선박과 부유물감김 선박 2척을 구조하는 등 사건사고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19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지난 17일 오후 6시 30분경 완도군 소안도 남쪽 1.5km 해상에서 조업차 이동중이던 A호(29톤, 통영선적, 근해통발, 승선원 8명)의 클러치 고장으로 인한 VHF 무선통신기 조난구조 요청 신고를 접수했다.이를 인근해상에서 경비임무를 수행 중이던 경비함정이 조난신호를 확인, 즉시 이동하여 현장 도착 후 승선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했다. 완도해경은 기관고장 선박 A호가 항로대에 위치하고 있어 경비함정으로 직접 인근 안전지대로 긴급예인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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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타 지역 거주자 확진자 1명 발생..."휴가철 고향방문 자제해 달라"
화순군(군수 구충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화순군은 지난 18일 수도권 거주자 1명이 오한, 미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고 19일 밝혔다.전남 1807번(화순 90번)으로 분류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군은 확진 통보를 받은 18일 저녁 확진자의 자택과 방문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치고 접촉자 11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진단 검사 결과, 가족 4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7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군은 감염 경로, 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구충곤 화순군수는 “광주와 전남 지역 확진자 중 상당수가 수도권 관련 소규모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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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日 반도체장비기업 ‘알박’ 300억 원 규모 연구개발센터 유치
경기도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진공장비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일본 알박(ULVAC)그룹의 신규 연구개발(R&D)센터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경기도는 지난 15일 알박그룹 계열사인 한국알박의 신규 연구개발(R&D) 설립을 위해 성남 분당에 위치한 글로벌R&D센터 1개층(약 689㎡)에 대한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약 300억 원이 투자될 신규 R&D센터에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의 개발설계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알박은 이미 경기도 외투단지 내에 한국알박, PS테크놀러지 등 6개 공장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어, 도의 외국인투자기업을 위한 우수한 투자환경을 재확인시켰다.이번 투자는 최근 삼성,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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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 휴가철 다소비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집중점검
경기도는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여름 휴가철 다소비 품목 농수산물에 대해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까지는 양평, 용인, 이천, 여주, 군포, 시흥 6개 시·군과 합동 지도·점검도 병행한다.주요 점검 품목은 닭고기, 전복, 뱀장어, 낙지, 미꾸라지 등 여름철 보양식 및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등 나들이 다소비 품목이다. 점검 대상은 유원지, 캠핑장, 계곡, 해수욕장, 항·포구 주변 전문음식점과 도소매업종이다. 이번 지도·점검에서 원산지표시 감시원 129명은 원산지표시 제도 홍보활동과 배달음식 주문 증가에 따른 온라인 마켓, 배달앱 등 전자매체 모니터링을 통한 비대면 점검도 병행한다. ‘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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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독거노인 3600여 가구에 2억원 상당 냉방용품 지원
은행연합회(회장 김광수)는 19일 23개 사원기관을 대표하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의 '2021 착한바람 캠페인'에 2억원을 후원하였다.은행권은 올해 여름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저소득 독거노인 3,600여 가구에 선풍기, 서큘레이터, 침구세트, 식품키트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연합회는 2018년부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독거노인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 '희망열기 캠페인'에 3억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지원하였고, 이어 2019년 '착한바람 캠페인'에 2억원 상당의 냉방용품, 2020년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2억원 상당의 방역용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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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지역 아동문제 해결 위해 SOS랩 MOU 체결
인천 중구가 인천시가 중심이 되고 인천지방경찰청·인천시교육청 등이 함께 참여해 추진 중인 인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이하 인천 SOS랩 사업)과 관련, 지난 16일 인천 SOS랩 밋업데이(Meet-up Day)를 통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OS랩(Solution in our Society Lab)은 지역주민·지자체·전문가·기업 등이 협력하여 SW R&D 전문 개발 및 확산 기능을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밀착 프로젝트 조직이며, 금번 인천 SOS랩 사업은 주요 아동문제(아동학대, 교통안전, 성범죄, 교육문제)를 시민과 아동, 기업이 협력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SW솔루션을 개발하는 사업으로써, 기존 공급자(기업) 중심의 연구개발(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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