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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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기초학력 책임교육 3단계 안전망 구축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21년 기초학력 진단검사 이후 초·중학교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를 위해 ‘교실안-학교안-학교밖’ 등 3단계 안전망을 구축해 학교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2021학년도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실시해 학생들의 출발점 행동 점검과 학습결손 여부를 파악했으며, 이 결과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책임교육 3단계 안전망’을 구축했다. 도교육청은 이번에 실시한 기초학력 진단결과를 학교별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학급 및 교과 담임교사가 학습부진 원인 및 학생의 특성을 파악해 개별 학습계획을 수립하는 데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초1~ 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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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문 대통령 방미 앞두고 외교 대안 모색 세미나 개최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바이든 시대 동북아 전망과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오는 17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숭실평화통일연구원과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중 갈등, 한반도 평화 정착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될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정상회담(21일) 직전에 개최한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 유력 대선 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와 대표적인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외교·안보 현안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재인 정부 통일외교안보특보를 역임한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이 기조발제에 나선다. 문 이사장은 바이든 행정부의 외교정책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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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후쿠시마 원전 해양 방류 반대 해상퍼레이드 안전관리 철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3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해양 방류 결정에 반대하는 완도 어업인들이 완도항 일원에서 육상집회와 해상퍼레이드 개최 관련 선제적 안전관리를 펼쳐 사고없이 마무리 됐다고 1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어업인 150여명이 완도항에 모여 육상집회를 시작으로 완도군 어선연합회 등 어민단체 소속 어선 총 60여척을 동원한 해상퍼레이드를 실시했다.이번 해상퍼레이드는 해상에서 집결하는 것이 아닌 출항 후 바로 바로 선두를 따라서 주도 앞 해상에서 선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이에 완도해경은 행사 전 유관기관간 안전관리 협조 체계를 구축하였고,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해경구조대 구조정을 해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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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샐러드용 농산물 검사 ‘모두 안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 중인 샐러드용 농산물 250건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연구원은 지난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수원, 안양, 안산, 구리 등 4개 공영농산물도매시장과 수원시 등 총 11개 시에 입점한 백화점, 대형유통매장에서 수거한 샐러드용 농산물 23개 품목 25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341종 정밀검사 및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 검출 여부를 조사했다.검사 결과 로메인 상추,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 검사 품목 모두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았고 방사성 물질도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농산물 잔류농약이 의심되면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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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취미분야 ‘도민 온라인 강사’ 모집
경기도가 자신이 가진 지식·노하우를 온라인 강의로 개발해 공유하는 평생학습포털인 지식(GSEEK)의 생활·취미분야 도민 온라인 강사 10명을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민 온라인 강사로 선발되면 콘텐츠 기획, 스피치 교육, 강의 전략, 교수법 등 강사 양성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현직 강사에게 멘토링도 받는다. 교육을 마치면 전문 제작진이 온라인 평생학습 콘텐츠를 촬영․제작해 경기도 지식(GSEEK) 플랫폼에 게시, 다른 학습자에게 공유된다. 강사는 100만원 내외(5차시 기준) 강사료도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생활·취미 관련 바이올린, 드럼, 채식 요리, 요가, 어린이바둑 등에 자신만의 지식·노하우가 있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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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게임문화 세미나' 개최
경기도가 운영하는 게임문화 활성화 전담 센터인 경기게임문화센터가 5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경기 게임문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경기 게임문화 세미나’ 참여 대상자는 게임을 잘 이해해서 자녀와 소통하고 싶은 보호자와 향후 게임과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은 청소년 등이다.비대면 온라인 생방송으로 이뤄지는 세미나는 게임업계 종사자, 게임 소통 전문가, 정신건강 전문의, 교육계 종사자 등 게임을 둘러싼 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연사로 구성돼 있다.첫 세미나는 오는 21일 오후 6시에 ‘게임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NC소프트 R&D센터 장현영 부센터장이 연사로 나서 게임사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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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건희 컬렉션 전용관 경기북부 건립’ 정부 공식 건의
경기도가 고(故) 이건희 삼성회장의 유족이 기증한 문화재·미술품을 전시할 ‘이건희 컬렉션 전용관’을 경기북부에 건립하자고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중첩규제로 어려움을 겪어 온 경기북부 주민을 위해 미군 반환공여지에 국가문화시설을 조성하자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건희 컬렉션 전용관 유치 건의문’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이건희 회장 유족 측은 지난달 이 회장 소유의 세계적 서양화 작품, 국내 유명 작가의 근대미술 작품 등 2만3,000여점을 기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기증받은 미술품을 국민에게 공개하고 전시할 수 있는 전용공간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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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1분기 건설사고 분석 결과 발표
국내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70.2%가 민간공사에서 발생하며, 사망으로 이어지는 사고의 유형은 ‘떨어짐’이 전체의 5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건설 사망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토목공사에 비해 소규모 공사가 많은 건축공사에서 월등히 많은 사망자가 발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4일, 올해 1분기 동안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에 신고된 건설현장 사망사고 정보를 분석하여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참여자는 사고 발생 시 국토안전관리원이 운영하는 CSI에 의무적으로 신고를 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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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분기 영업이익 5716억원 흑자
한국전력은 14일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753억원, 영업이익 5716억원을 시현했다고 발표했다.전력 판매량이 2.5% 증가했으나 원가연계형 요금제 시행으로 전기판매수익은 전년 동기보다 267억원 감소했다. 민간발전사로부터의 전력 구입량이 늘었으나, 자회사 연료비 감소로 연료비 및 전력 구입비는 전년 동기 대비 127억원 줄어들었다.또한 송배전선로 신증설 등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배출권 무상할당량 추가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권 비용 감소, 수선유지비 감소 등으로 기타 영업비용은 전년동기 대비 1461억원 감소했다. 한전은 유가, 환율 등 대외여건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강도 경영 효율화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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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27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5월 17일(월)부터 5월 18일(화)까지 2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203건을 포함한 1,277억원 규모, 1,139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39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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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석유관리원과 연료 품질점검 서비스 시범운영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과 상호 협업을 통해 “성남검사소를 방문하여 검사받는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를 오는 7월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가짜 석유로 인해 발생되는 자동차의 엔진손상과 연료계통 고장을 예방하여, 자동차의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 석유의 불법 유통근절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한다.이에 공단은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성남검사소의 자동차 및 이륜차 정기·종합검사 수검차량 중 배출가스 또는 연료 관련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고객과, 검사를 받지 않더라도 성남검사소에 방문하여 연료 품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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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베트남 진출 예정 기업 비대면 법률 서비스 제공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정부의 신남방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Kodit Live Consulting Day’ 행사를 개최하고, 베트남 진출 예정기업에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과 13일 양일간 온라인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기업의 사무실에서 베트남 현지 법률전문가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했다. 이번 행사에는 짧은 행사기간에도 불구하고 60여개의 베트남 진출 예정 기업들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으며, 베트남에서 10년 이상 업무를 수행한 법률전문가가 참여해 현지의 법률, 제도뿐만 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기업별 맞춤형 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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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21년도 위기아동 정보시스템 고도화 간담회’ 개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 이하 정보원)은 13일 ‘21년도 위기아동 정보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대응기관 관계자들로부터 아동보호종합지원체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정보원 최명경 정보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아동학대 대응 기관인 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 학대예방 경찰관, 학대피해아동쉼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간담회 주요과제는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및 복지로 기능개선 등 이다. 향후 기능개선을 통해 공공 중심의 아동보호 관리체계 강화, 아동학대 신고 다양화, 정보시스템의 보안 및 정보보호 체계 강화 등이 구현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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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 부동산 투기 방지 위한 ‘준법감시위원회’ 출범
LH(사장 김현준)는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준법감시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금) 밝혔다. ‘준법감시위원회’는 임직원의 토지거래, 투기행위에 대한 외부 감시를 강화하고, 임직원 불법행위 조사 및 처리 과정에 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설됐다.▲ 준법위 구성·역할준법위원회는 내·외부 위원 총 9인으로, 위원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합리적 판단을 위해 위원회의 과반 이상을 한국투명성기구, 한국부패학회, 대한변호사협회 등 시민사회와 학계의 추천을 받아 부동산 및 공직자 윤리 분야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했다.위원회는 앞으로 국민 눈높이에서 △임직원 부동산 거래행위 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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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임용수 의원, “영산강유역 마한문화유적 국사사적 지정돼야”
전남도의회 임용수 의원(함평)은 최근 서울 경복궁 문화재청 별관에서 영산강유역 마한문화유적의 국가사적 지정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서 김현모 문화재청장과의 면담을 가졌다.임용수 의원은 “영산강유역 특히 함평, 나주, 영암, 무안 등지에서 다수의 옹관묘(독무덤)를 비롯한 유·무형의 마한유산이 다수 발견됐는데, 이는 세계유산의 가치가 있는 한국고대사의 생생한 기록이다”며 국가사적 지정의 필요성을 전달했다.아울러 “오는 6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의 복원·개발에도 힘이 실릴 것이다”며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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