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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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 5·18민중항쟁 계승사업 방향과 실천 과제 제시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박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은 지난 11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전남 5·18민중항쟁 41주년 기념 학술토론회’에 참석해 ‘전남 5·18민중항쟁 계승사업에 대한 방향과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이번 토론회는 5·18민중항쟁이 41주년을 맞는 가운데 사람들 사이에서 점점 잊혀져가는 전남 5·18 현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전남 5·18민중항쟁의 의미를 되짚어보고자 주제발표와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전남 5·18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고, 기념사업 실태점검을 통해 전남 5·18민중항쟁의 역사적 진실이 대중의 마음속 깊숙이 새겨질 수 있도록 향후 기념사업이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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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전문 코딩교육으로 지역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 전해
전남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 ‘코딩 교육 재능봉사단(단장 문병두)’이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코딩 교육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들은 지역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광양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나라찬’과 연계하여 올해 1월 ‘코딩교실’을 마련했다.‘코딩교실’은 매주 화요일, 광양시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학생 40명을 2개 반으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교보재가 없어 학교에서는 코딩 프로그래밍 밖에 배울 수 없었지만 이곳에서는 다양한 실습을 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코딩 교육 재능봉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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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5·18민주화운동 41주년 맞아 5·18 민주묘지 참배
전남도의회(의장 김한종)는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지난 12일 국립 5·18 민주묘지에 참배했다.이날 참배는 전라남도의회 김한종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이 참석해 국화 헌화에 이어 분향·묵념을 했다.김한종 의장은 “제41주년을 맞아 5·18민주화운동 역사를 되짚어 보고 민주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전남도의회는 5월 민주정신을 계승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모든 힘과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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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병용 의원, ‘여수 돌산갓 융복합산업지구 현장의견 청취’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병용 의원(여수5)은 최근 공모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된 여수 돌산갓 농촌융복합산업지구를 방문하고 인근 돌산갓 재배시설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여수 돌산갓 농촌융복합산업지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으로 2021년 선정됐으며 2024년까지 4년간 국도비 19억5000만원을 포함해 총 30억원을 투입해 돌산갓 복합체험센터, 체험관광 인프라 조성, 가공설비 구축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이번 방문은 올해 6월 경 발전계획서 수정 보완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가 계획돼 있어 전남도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여수 돌산갓 농촌융복합산업지구와 재배시설을 찾아 현장방문과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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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명수 의원, 나주 상습 침수지역 방문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 11일 나주지역 상습침수 지역인 공산면 증포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과 반남면 도마제 저수지 일대를 손명도 전남도 농업정책과장, 농어촌공사 나주지사장, 반남면장,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대책마련을 제안했다.공산면과 반남면 일대 들녘은 상습 침수 지역으로 매년 농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으며 또한 지난해 8월에 이틀 연속 내린 폭우로 큰 침수 피해가 발생된 지역이다.지역주민 K씨는 100㎜이상 비만 오면 상습 침수지역이기 때문에 배수펌프장 설치, 저수지 준설 및 배수로 정비를 신속하게 추진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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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남 최초 주거복지센터 세운다
전남 목포시가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목포시 주거복지 지원조례’ 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목포시에 따르면 이번 조례는 주거정책 방향이 그동안 관 주도에서 민관 협력으로 바뀌는 추세를 반영해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식 시장은 “이번 조례를 통해 주거복지에 대한 지원사항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주거복지 정책의 기틀이 마련될 것”이라며 “주거지원과 주거수준 향상을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조례에는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 ▲주거실태조사 실시 ▲주거복지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주거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등이 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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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민주시민 역량 위한 ‘열린주권학교’ 성료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12일 시민을 대상으로 한 민주주의 교육인 열린주권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직접민주주의 선도도시로써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직접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 주권의식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총 3회에 걸쳐 총 267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열린주권학교를 운영했다. ‘민주주의, 소통, 미디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하면서, 시민들이 민주주의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자기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해야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으며 다양한 사람들이 생각을 곱하고 대안을 더하는 과정에서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통한 소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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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정부합동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2021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중 2위를 달성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정부합동평가는 국가위임사무과 국가보조사업 등 국정과제의 추진성과를 정량과 정성부문으로 나눠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이번 평가에서 순천시는 ▲온실가스 감축 노력 ▲농산물 직거래 실적 ▲경력단절여성 구직 발굴 ▲공립 치매전담형 시설(생활SOC) 확충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 등 67개 지표에서 목표를 달성했다.정성분야에서는 ▲1회용품 사용감축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마을자치·공동체 활성화 ▲공공저작물 개방 및 활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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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전남 순천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허석 순천시장은 13일 긴급 영상브리핑을 열어, 이번 상황은 유흥업소 관련 접촉자로 불특정 다수인에게 전파됐을 가능성이 높고, 동일 생활권인 인근지역 감염상황과 겹쳐 최대의 위기상황이라고 판단해 오는 23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해 시행한다고 밝혔다.2단계 격상에 따라 사적모임 4인까지만 가능하며,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은 집합금지된다.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과 목욕장업은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 중단되고, 운영 가능시간에는 8㎡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노래연습장과 실내체육시설은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 중단되고, 운영가능시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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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이철 의원, 완도 문어잡이 연합회와 문어금어기 지정 관련 성명 발표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이 13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완도 문어잡이 연합회와 ‘실제 산란시기에 맞춘 문어 금어기 고시 지정 요청 성명’을 발표했다. 해양수산부는 문어의 자생복원력 향상 등을 위해 시행령을 통해 올해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46일간을 참문어 금어기로 지정했다. 다만 각 지역별 어장 여건을 감안해 각 광역지자체장이 5월1일부터 9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46일을 금어기로 정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전남도에서는 금어기 지정을 위한 참문어 산란 시기를 두고 동서부권 어민들의 의견이 갈려 금어기 시기를 최종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완도 문어잡이 연합회 등 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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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구복규 의원, 의약품 안전 사용 환경조성 위한 토대 마련
전남도의회 구복규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조례안’이 13일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한 복약안내와 함께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불용·폐의약품을 안전하게 배출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의약품 안전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가정에서 발생되는 폐의약품은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분류돼 약국보건소 등을 통해 수거한 후 소각 처리해야 한다. 그러나 폐의약품의 수거·처리 등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경오염이나 약화사고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실제로 국내 지표수에서 의약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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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임영수 의원,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체계적 지원 위한 원스톱지원센터 설치 근거마련
전남도의회가 날로 심각해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13일 임영수 의원(보성1, 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디지털 성범죄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 했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신고한 사람은 모두 4973명으로 2019년 2087명의 두 배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조례안은 정보통신기술 발달의 폐해로 디지털 성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의 상담·보호·치료와 법률 지원 등을 펼칠 수 있도록 기존의 조례를 정비하고 보완했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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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 ‘아동의 권리 보장’ 조례안 발의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의회가 아동의 권리 보장을 담은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전남도의회는 13일 열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에서 강정희 보건복지환경위원장(더불어민주당·여수6)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아동의 권리 보장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이 정한 아동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은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권리를 가진 주체로 규정하고 아동이 누려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 보장을 정하고 있다. 조례안은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전라남도가 경제·사회·교육·문화적 환경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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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 "전남형 코로나19 대응책’ 마련해야"
전남도의회 곽태수(더불어민주당·장흥2)의원이 13일 열린 제 3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남형 코로나19대응책'마련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우리 지역민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의병을 조직하고 구국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전남지역이 전국에서 코로나19 발생률이 가장 낮은 코로나 청정지역인 건 지역의 의료진과 전 공직자, 도민 모두의 헌신적인 협조와 노력의 결과다”며 “우리 도는 고흥군과 여수시를 제외한 20개 시·군에 대해 사적 모임 인원을 6명으로 확대했다”고 거리두기 개편안에 대해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전남을 광주근교권, 동부권, 중남부권, 서부권 4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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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최무경 의원, 건축안전센터 설치로 건축행정 전문성 높인다
건축물의 안전과 관련된 기술적인 사항을 지원하는 전라남도 건축안전센터가 신설돼 건축물 종합 안전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전남도의회 최무경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장, 여수4)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전남도의회 제352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주요 내용으로 건축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전남도 및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건축위원회 심의대상, 건축공사 감리자 자격을 조정했고 업무대행건축사 모집ㆍ지정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전남도 건축안전센터는 전문성을 갖춘 건축사, 기술사 등을 채용해 건축물의 안전에 관한 조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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