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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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진도군수, 민생 탐방 통해 현장 목소리 청취
전남 진도군은 지난 11일 이동진 군수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매년 연초 시행해 오던 군정설명회가 코로나19로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이동진 군수는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군정 주요 사업장, 농정 현장 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의 각종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다.이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읍·면장과 함께 마을대표, 농업인, 귀농인, 취약계층 등 다양한 사회 계층의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최근에는 건설교통과에서 추진 중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현장’인 진도읍 송현·포구마을 방문해 직접 추진 상황을 살피며, 주민들과 소통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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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11억 투입…장애인종합복지관 식당 준공
전남 진도군은 지난 12일 노후화 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식당을 최근 신축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기존의 진도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식당은 지난 1989년 준공된 노후 건물로 진도군은 지난해 8월 착공 후 8개월 동안의 공사기간을 거쳐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군비 11억3700만원을 투입해 1층 식당과 2층 프로그램실, 남녀 화장실, 휴게실 등 건축 연면적 316.88㎡ 규모로 건립됐다.최신식 시설의 식당 건립으로 장애인들이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으며, 준공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이동진 진도군수는 “새롭게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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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물김 위판액 904억원 달성…전국 1위
전남 진도군이 2021년산 물김 생산을 종료한 결과 총 8만8879톤, 904억원 위판액을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지난해 6만7000여톤에 비해 생산량은 31% 상승했으며, 생산금액은 756억원보다 19% 증가해 전국 생산량의 25%를 차지했다.진도군의 김 양식 면적은 479어가, 1만4810ha 면적에 19만2569책으로 지난해 10월 물김 첫 위판을 시작했으며, 5월 초순 위판을 종료했다. 올해 1월 초순 중국에서 발생한 괭생이모자반이 김 양식장에 대량 유입해 막대한 피해를 입혀 작황 부진으로 어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어업인들의 꾸준한 어장관리로 후반기 들어 김 생산량을 회복하고, 물김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생산량과 위판 가격도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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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벼·대파·고추 농작물 재해보험 추진…농업인 부담 줄여
전남 진도군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군비를 추가 투입,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최근 빈번한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해보험의 가입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2776농가가 농작물 재해 보험에 가입해 총 45억4000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사업은 농협에서 판매하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잦은 자연재해 발생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지난해 부터 군비를 추가 지원해 군비 30%, 자부담 10%로 농업인의 부담을 대폭 줄여 추진하고 있다.농작물재해보험 지원 가입 기간은 ▲벼(6월 25일) ▲대파(6월 18일) ▲고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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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소규모 어가 30만원 한시 경영 지원
전남 진도군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규모 어가를 대상으로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지급한다.소규모 어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은 어업인들의 경영안정과 어촌 정착의욕 고취를 위해 지난 3월 정부 추경시 제4차 재난지원금으로 편성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진도군 지급 대상자는 846세대로 지난해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금 사업 대상 세대 632어가와 저소득 214세대이다.대상자로 확정된 어업인들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 지참 후 신청하면 바우처를 오는 8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바우처는 어가당 30만원 상당의 수협 선불카드로 지원되며, 어업에 필요한 물품이나 생필품 구입, 교통비, 의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진도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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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풍 맞아 영양만점… 보성 감자 나갑니다
13일 보성군 회천면 회령리 일원에서 봄 감자 출하 작업을 하고 있는 농업인이 수확한 감자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보성군은 지난 7일부터 노지 봄 감자 수확이 시작되었으며, 5월에는 추백 품종이 6월부터는 수미감자가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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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애인 정보 접근 향상 수어통역센터 유튜브 채널 개설
장흥군 수어통역센터(센터장 양연순)는 농아인에게 필요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어교실을 열어 농문화를 홍보하는 등 농아인의 자립과 인권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농아인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영상을 촬영해 SNS를 통해 홍보했으나,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가 발생했다.이에 소속 회원뿐 아니라 일반 농아인 및 모든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유튜브에서 '장흥군수어통역센터' 검색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뉴스뿐만 아니라 유용한 생활 정보, 장흥군의 중요한 소식 등을 선별해 청각장애인통역사가 수어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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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산불 예방 숲 가꾸기로 대형산불 사전예방
전남 구례군은 산불 취약지역인 지리산 정원 주변 30㏊에 산불 예방 숲 조성을 마무리하고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이번 산불 예방 숲 가꾸기 사업은 최근 산불로 인한 생활권 피해가 확대되고 대형화되는 추세에서 산불을 예방하고 피해 저감을 위한 숲 관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실행한 사업이다. 특히 구례군 광의·산동면 일원은 서어나무 군락지 등을 밀도 높은 소나무 단순림이 둘러싸고 있어 산불에 취약한 환경으로 구조적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소나무 등 침엽수가 활엽수보다 수분 함량이 적고 송진과 같은 기름 성분이 더 많아 산불에 상대적으로 취약하기 때문이다.군은 지면으로부터 높이 2m 이내의 가지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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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읍,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보성읍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우, 민간공동위원장 김재균)는 12일 보성향토시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보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희망드림협의체 위원 및 복지기동대 회원 등이 함께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언제든지 보성읍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할 수 있음을 안내·홍보했다.특히 코로나19 등의 상황으로 소득감소로 위기가 발생했으나 다른 사업 등에서 피해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한시 생계지원 사업'과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보성군 긴급 재난 생활비' 지원 홍보도 병행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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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고하도 해상데크 더 늘린다
전남 목포시가 고하도 해안에 설치된 해상데크를 연장한다.고하도 전망대에서 목포대교와 인접한 용머리까지 해상에 설치된 길이 1.08㎞, 폭 1.8m의 1차분 고하도 해상데크는 지난 2019년 11월 개방됐다.호젓하게 거닐며 고하도의 해안절벽과 유달산, 목포내항 등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목포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시는 1차분과 반대 방향으로 뻗어나가는 해상데크 2차분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2차분은 길이 738m, 폭 2m로서 사업이 마무리되면 고하도 해상데크의 전체 구간은 1.82㎞로 확장된다.2차분은 1차분과 비교하면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다.상부의 경우 1차분이 현장에서 조립했다면 2차분은 안전성이 검증된 공법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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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완도간 해안 관광도로, 국도로 승격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과 완도군의 현안 사업인 고흥~완도간 지방도 830호선과 올해 2월 준공된 봉래 우주센터 진입 부근 구불구불한 고갯길 선형개선 구간(3.24㎞) 군도 11호선이 국도로 승격됐다.국도로 승격된 고흥~완도간 해안관광도로는 고흥 금산(연홍도~신양)~완도(약산~금일~금당) 42.4㎞ 구간을 5개의 교량으로 잇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 9천8억 원이 투입된다.고흥군은 그동안 금산에 있는 국도 27호선 기점을 완도 고금으로 변경해 국도로 승격시키기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여러 차례 방문해 국도 승격을 건의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고흥군민과 완도군, 해남군과 공동으로 국도 승격 서명 운동을 전개해 17만여 명의 뜻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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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 가정의 달 5월, 추천관광지 63선' 3곳 포함
전남 광양시가 섬진강끝들마을, 광양와인동굴&에코파크, 옥룡사 동백나무숲 등 3곳이 전라남도가 선정한 '5월 가정의 달, 가볼 만한 관광지 63선'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5월 가정의 달 가볼 만한 관광지 63선'은 전라남도가 가족과 함께 소소한 행복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엄선한 청정 전남의 대표 안심 여행지다.섬진강끝들마을은 광양 최동단 섬진강변 휴양지로 천연염색, 도자기체험, 목공예, 원예, 아트 자전거 등 폭넓은 체험이 가능하다. 오는 10월엔 작은 미술관도 개관 예정이어서 문화예술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근 MTB 체험장과 섬진강이 남해와 만나는 망덕포구의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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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탁구전용구장 개관
전남 강진군 탁구전용구장은 강진종합운동장 인근 부지에 연면적 500㎡ 규모로 국비 3억 9천만 원, 군비 9억 1천만 원 등 총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4월 준공 후 약 한달 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개관했다.탁구전용구장은 생활체육규격 10면, 국제규격 3면과 탈의실, 샤워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어 앞으로 탁구 동호회 및 각종 대회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날 개관식에서 "강진 탁구 동호회원의 숙원사업이었던 탁구전용경기장이 건립되어 기쁘다. 남녀노소 모두가 이용이 가능한 탁구 전용구장 확보를 통해 강진군에 탁구 붐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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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오승우미술관, 유지원·정정하 초대전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5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3개월간 유지원·정정하 작가의 '긴 이야기를 가진 빛의 색깔'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오승우미술관에서는 회화의 역사와 더불어 변화되었던 빛과 색에 대한 세계를 살펴보기 위해 설치, 회화, 영상 등 20여 점의 작품들을 미술관 전시실 2·3관에서 전시한다.유지원 작가는 재개발지구의 철거된 집들에서 채집한 삶의 잔 편과 자취들을 재구성해 시각적 조형 작업으로 전환했다.허물어진 벽체나 계단 같은 집의 파편들을 골판지로 재현하고 채색해 사라진 기억과 삶의 이야기들을 복원하여 보여준다.정정하 작가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물감의 색이 아닌 건축용 페인트와 에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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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의원, 5월정신 계승 민족민주열사묘역 현장안내소 운영
5·18 국립민주묘역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교통위원회)이 13일 '5월정신 계승 민족민주열사묘역 현장안내소(이하 현장안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특히 조 의원은 매일 현장안내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현주소와 과제, 대선정국 등 미래비전에 대한 여성, 청년, 대학생, 중장년, 노인 등 각계각층의 지역민심을 청취하고 향후 의정활동 방향도 세울 계획이다.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지역위원회는 광주전남추모연대와 함께 방문객이 집중되는 15일~19일까지 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광주 북구 망월동에 위치한 민족민주열사묘역은 인근의 국립 5·18민주묘지와 더불어 매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추모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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