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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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 활동 본격 시동
전남도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는 13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 부위원장에는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3)을 선출했다.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라남도 및 시·군, 타시도의회 등과 협력체계 구축과 도민 공감대 형성 확산, 다각적인 정책 발굴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우승희 위원장은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기후위기상황에 대한 범국가적 대응이 이뤄지고 있어 우리 도에서도 체계화된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 면서 “2050년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180만 전남공동체 모두의 인식변화와 실천을 높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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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문성 의원, 대기업과 지역기업 상생방안 마련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강문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2)이 13일 제352회 임시회에서 '전라남도 경제민주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해당 조례는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의 다단계 하청구조로 생존 위기에 놓인 지역 소규모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 보장을 위하여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문성 도의원은 평소 청년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을 위해서는 대기업 유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대기업의 연매출액이 상승해도 지역경제는 그만큼 나아지지 않아 오히려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중소업체들의 경영위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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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안양면, 가정의 달 맞아 이어지는 기부릴레이
전남 장흥군 안양면은 지난 12일 안양면 장학회 이중진 이사장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 받은 성금은 안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 시책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중진 이사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소하지만 작은 힘이 되어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윤양현 안양면장은 “안양면에 계속되는 기부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이고 있다”며 “관심을 가져 주시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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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SK E&S와 가정의 달 한부모가족 후원
전남 광양시와 SK E&S는 지난 12일 광양시청에서 가정의 달 한부모가족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김경호 광양시 부시장, 임춘섭 SK E&S 광양사업소장,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0세대에 각 100만 원씩 20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사업은 광양시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고, SK E&S가 2000만 원 지원을 결정하면서 후원이 이뤄졌다.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은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에 1인당 월 20만 원씩 아동 양육비를 지급하는데, 이번 대상자 선정 시에는 아동 양육비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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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
전남 광양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오는 23일까지 2단계로 격상 시행하기로 했다.시는 최근 동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5명부터 사적 모임 금지, 유흥‧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6종 집합 금지▶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은 22시까지만 운영▶식당‧카페는 2인 이상 커피‧음료류,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으로 강력 권고,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 포장‧배달만 허용▶결혼식장·장례식장 등 각종 모임과 행사는 100명 미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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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신안군지회, 암태면 노인자원봉사클럽 발대식 개최
대한노인회 신안군지회(지회장 오호근)는 지난 10일 오호근 노인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태면 노인자원봉사클럽(암태승봉봉사클럽)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주민들에게 마스크 배부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과 마을공원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신안군노인회는 5개 자원봉사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20년도 전남도 노인자원봉사 지원센터가 주관한 우수사례발표회에서 팔금면 그린봉사클럽이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오호근 지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노인복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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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전면휴장
전남 광양시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전면 휴장한다.최근 광양, 순천 등 전남 동부권 지역에서 확진자가 급격히 발생하고, 13일 부터 광양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결정됐다.백운산자연휴양림이 임시휴장에 들어가면서 휴양림 입장과 시설 이용은 불가능하며, 운영 중이던 산림치유, 목재체험, 숲 유치원 등 모든 운영 프로그램이 중단된다.시는 목재, 치유프로그램 예약자에게 휴장 사실을 개인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금액을 전액 환불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안전 추이에 따라 정상운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박성화 휴양림사업소장은 “백운산자연휴양림 임시휴장 결정은 지역사회에 확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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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정부합동평가 전남 군단위 1위 쾌거
전남 강진군은 올해(2020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작년 대비 11계단이 상승한 도내 4위를 기록하며, 군 단위로는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작년 한 해 동안 수행한 국가위임(보조) 사무, 국가 주요시책 추진성과 등을 정량·정성으로 나눠 평가한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정량지표 71개 중 57개 지표에 대해 목표치를 달성했다. 특히, 정성평가의 경우 26개 지표 중 △공공저작물 개방 및 활용 자원 △보훈정신 확산 △혁신지향 공공조달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 개선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개선 노력도 △문화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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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과수·산림피해 외래해충 적기 방제 기술지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최근 과수에 큰 피해를 주는 외래해충의 발생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기방제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화고 있다.피해를 주는 해충은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이다.이들 해충은 국내에서 10여 년 전 처음 발생해 전국적으로 확산 중에 있으며, 최근 4~5년 사이 발생지역이 증가하고 있다.이들 해충은 과수 ․ 산림의 줄기, 잎 , 과실 등을 흡즙해 반점, 황화, 낙엽화하고 배설물에 의한 그을음병을 유발해 과실의 품질을 떨어뜨린다.또한, 가지 내부에 알을 낳고 양수분의 이동을 막아 심할 경우 열매가지가 말라죽어 다음해 과실이 열리지 않는 피해를 주기도 한다.주로 피해를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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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수막 지정게시대 온라인 신고·접수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6월 1일부터 민원인 불편 해소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신고·접수를 온라인 방식으로 개선한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주민들은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 신청을 위해 직접 관공서에 방문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어 왔다.따라서 군은 현수막 설치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정게시대 이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온라인 접수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현재 상업용 현수막 설치가 가능한 장소는 63개소 375면이며,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는 ▲현수막 게시대 규격, 설치위치, 게첨 현황 등 정보제공 ▲신청자 예약, 접수현황 조회 ▲예약일자에 따른 지정 게시대 일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현수막 설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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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장흥군 부산면에 공기청정기 기증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지난 12일 ‘2021 주민 참여 제안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흥군 부산면 양촌마을에 공기청정기와 개인 방역용품(마스크 등)을 기증했다.기증식에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과 양촌마을 이장, 소수의 주민들이 참석했다.김철신 사장은 “미세먼지가 심해지고 있는 요즘, 마을 주민들의 건강과 깨끗한 환경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기증을 통해 농어촌마을 복지 시설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부산면 양촌마을 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에게 큰 보탬이 돼줘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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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군민 안전위한 ‘국산김치자율표시제’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국산김치 판매 증대와 군민들의 알 권리 보호를 위해 국산김치자율표시제를 실시한다.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가 들어간 김치를 구입하거나 직접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는 식당과 단체 급식시설 등을 대상으로 국산김치를 사용하는 업체임을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5개 민간단체가 참여한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에서 심의를 통해 인증마크를 교부하고 있으며, 인증 기간은 1년이다. 군은 해마다 국산김치 사용 여부를 점검해 재인증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안전한 군민 외식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산 군수는 “최근 사회적 공분을 산 중국산 알몸김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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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군정 혁신 방안 모색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13일 군정 주요업무 자체평가 추진계획에 관한 설명회를 갖고 군정 혁신 방안을 강구했다.군에 따르면 보고회는 금년 영암군의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추진방안에 대한 설명과 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자체평가 추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암군의 각 부서 서무담당자들이 참석해 군의 자체평가에 대한 업무연찬뿐만 아니라 실제 업무 현장에서 느꼈던 개선이 필요한 업무 추진 절차나 효율적인 행정을 위한 혁신 방안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천재철 영암군 기획감사실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내외적 여건에 발맞춰 군의 행정여건도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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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당부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모내기 등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는 5월부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재난연감 통계에 따르면 전남지역 농기계사고는 173건으로 경남, 경북에 이어 3번째로 많았으며, 특히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21명으로 전국에서 제일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사고 발생은 5월부터 10월까지 65%로 집중 발생했으며 사고 발생 원인은 운전부주의 78%, 안전수칙 불이행 20%, 정비 불량 순으로 나타나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방법 숙지와 안전교육, 기계점검이 필수적임을 알 수 있다. 농기계는 별도의 안전장치가 없어 사고가 발생하면 심각한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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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모바일 헬스케어 ‘군민 주치의’ 역할 톡톡
전남 진도군 보건소가 운영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외 활동이 위축된 진도군민들에게 ‘건강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진도군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성인 60여명에게 6개월 동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의사·코디네이터·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가 모바일 앱과 활동량을 체크하는 스마트 밴드를 통해 상시 건강 모니터링과 분야별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참가자들은 영양, 신체활동, 건강 상담과 함께 핸드폰 모바일 앱을 활용해 1만보 걷기 인증, 하루 식사 인증, 설문 조사 등 건강 미션을 수행했다.특히 최초 검진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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