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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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광주-나주 광역철도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기원
전라남도 나주시가 광주-나주 광역철도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바라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결의를 다지고 있다. 2일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빛가람동을 시작으로 남평읍, 산포면, 금천면 등 광역철도 노선을 경유하는 읍면 지역 이·통장들과 함께 예타 통과를 기원하는 결의 대회를 진행했다. 지난달 28일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한국철도학회,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와 ‘광주-나주 광역철도 공청회’를 열어 사업 필요성과 추진 현황, 기대효과 등을 논의했다. 윤병태 나주시장도 지난 1일 4월 정례 조회에서 공직자 200여명과 함께 예타 통과 기원 퍼포먼스로 힘을 실었다. 윤 시장과 공직자들은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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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녹동항 드론쇼 개막식 오는 12일로 연기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오는 5일 저녁 8시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녹동항 드론쇼 개막식을 12일로 일주일 연기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이는 최근 경남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를 유지하는 상황에 따른 조치로, 군은 행정력을 산불 예방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고흥군은 당초 전남권 역대 최대 규모인 2,025대의 군집 드론쇼와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개막식을 준비했으나, 예기치 않은 재난 상황으로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군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많은 분이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드론쇼를 개최하기보다는 희생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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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 추진
담양군은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 시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에 유입돼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하천 경관을 훼손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달부터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하천 주변에 방치된 플라스틱, 비닐, 폐목재 등 각종 쓰레기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시 일시적으로 하천에 유입, 수생태계 건강이 훼손되고 있어 하천쓰레기 수거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담양군은 올해 230톤 수거를 목표로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산강 본류, 오례천, 월산천 등 하천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할 예정이다. 수거된 쓰레기는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처리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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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삼산동, 제11회 용당뚝방길 벚꽃축제 개최
순천시 삼산동(동장 최홍미)은 오는 5일 ‘제11회 용당뚝방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벚꽃축제는 봄바람과 함께 만개한 용당뚝방길 벚꽃을 배경으로 ‘동천 벚꽃 아래, 너와 나의 봄 이야기’를 주제로 13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당초 순천시립합창단, 버스킹, K-pop 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로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주요 공연을 취소하고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방문객들의 편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코트 등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이번 축제의 수익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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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섬박람회 연계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섬박람회 연계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최정기 부시장 주재로 27개 부서장,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연계사업 공정률 등 구체적인 추진 상황과 국·도비 예산 확보, 공모사업 선정 전망 등을 논의했다.현재 추진 중인 섬박람회 연계사업은 완료된 12개 사업을 포함해 9개 분야 77개 사업으로 섬박람회 주·부행사장 조성, 교통 대책, 섬 관광·숙박·음식 등의 분야로 구성됐다.주요 사업으로는 △섬박람회장 도시 숲‧정원 조성 △스마트 조명등 설치 △개도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개도 섬어촌문화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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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읍, 새봄맞이·함평나비대축제 대비 환경정비 박차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박차를 가한다.함평군은 2일 “새봄맞이 및 나비대축제를 대비한 일제 대청소가 기관사회단체, 이장,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날 함평읍 일원에서 실시됐다”고 밝혔다.대청소는 오는 4월 25일부터 열리는 함평나비대축제를 대비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달 20일 마을별 대청소에 이은 두 번째 대청소이다.참여자들은 읍 소재지를 중심으로 하천과 주요 도로변에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및 대형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 활동을 벌였다.함평읍은 이번 정비를 시작으로 4월 24일까지 하천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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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5 내 나라 여행 박람회서 관광 특별 홍보관 운영
완도군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개최된 '2025 내 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광주·전남 관광 특별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내 나라 여행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여행 박람회로 지역 관광 콘텐츠 및 여행 상품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광주광역시(광주관광공사), 장성군과 협업해 '방문의 해' 통합 홍보 부스를 구성했다. 완도군은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여행 경비의 최대 20만원을 지원해주는 '완도 치유 페이'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개관한 우수 웰니스 관광지 '완도해양치유센터'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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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월간보고회서 산불 예찰 활동 강화 지시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달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4월 월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예찰 강화와 산불 진화 대비 안전교육을 지시했다고 1일 밝혔다.정 시장은 산불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경상권에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가 발생했고 4월 건조한 날씨와 영농철을 앞두고 있어 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다"며 "관내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또, 국비 확보차 기재부 방문 결과를 언급하며 "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내년도 국비 확보가 절실하다"며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정부와 국회를 방문해 짜임새 있는 논리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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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무정면, 경남 고성군 거류면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협약
담양군 무정면은 무정면사무소 직원들과 경남 고성군 거류면사무소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 무정면사무소 직원과 거류면사무소 직원들은 상호 교차 기부와 함께 두 지역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부금이 효율적으로 지역 발전에 사용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안영선 무정면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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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5년 '캠핑으로 그린 아일랜드' 개최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그린 아일랜드와 오천 그린광장 분수대 일원에서 2025년 「캠핑으로 그린 아일랜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캠핑으로 그린 아일랜드」 행사에서는 벚꽃과 댕댕이 동반을 키워드로 비반려인과 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총 90팀을 모집하며, 일반 참여자는 70팀, 반려견 동반 참여자는 20팀이다. 행사 전, 1일부터는 동천변을 따라 핀 벚나무길(삼산동~오천지구)에서 벚꽃사진 콘테스트가 사전 이벤트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에는 봄에 어울리는 영화 상영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등이 열린다.또한, 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오천 그린광장 해설투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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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규농업인 대상 기초영농기술 교육생 모집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기술 교육생 30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광주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교육훈련사업 연계 과정 중 하나로 기초영농기술 교육인 유기농업반, 농작업실습반, 농촌정착반 등 3개 과정을 운영한다.이번에 실시하는 농작업실습반 과정은 광주시 예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과정으로 30명을 교육한다.기초농사법 이론을 학습하고, 배운 내용을 교육실습농장 텃밭에서 실습한다.밭을 갈아 작물을 심고 관리해 수확하는 농사의 전체 과정을 학습함으로써 실질적인 농사 경험을 터득할 수 있다.교육은 이달 23일부터 7월2일까지 매주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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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문해교육 사업 국비 1억1500만원 확보…역대 최대
완도군은 올해 교육부 주관 '성인 문해 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고보조금 1억 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7600만원에서 51.3%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전남 지자체 중에서도 가장 많은 금액을 확보했다.국비 확보로 60여 개의 문해교실 운영과 600여 명이 등록된 문해교육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군은 사업 선정으로 생활 문해, 디지털 문해, 금융 문해, 체험 학습 등을 강화하고, 교육용 무인 정보 단말기(키오스크)를 지원해 성인 학습자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문해 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평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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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의 법률'이랑'] '부동산 분양 계약' 전화 유도라면…법적 "무효 가능하다"
최근 오피스텔이나 생활형 숙박 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를 겨냥한 비대면 '전화 권유 분양'에 대한 피해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전화 권유 분양은 문자메시지나 전화로 분양 정보를 전달하고, 소비자를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도록 유도한 뒤 현장 계약을 체결한다. 이는 언뜻 보면 단순한 광고·상담처럼 보이지만, 법률적으로 '전화 권유 판매'로 분류된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이하 방문판매법)'은 전화 권유를 통해 청약을 유도하고 이에 따라 모델하우스, 간이 사무실 등에서 분양직원을 대면해 계약을 체결하는 것에 적용된다. 전화 권유 분양도 이에 해당한다. 이 경우 소비자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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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Jtimes
△광고마케팅국 상무 문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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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중앙이코노미뉴스
△금융증권부 팀장 문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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