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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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청년마을 '코코' 콘텐츠 캠프 참여자 모집
정읍시가 오는 30일까지 청년마을‘코코’ 콘텐츠 캠프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시와 청년단체 ‘코리아콘텐츠협동조합’은 지난 5월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공모에 선정된 후 내장상동 송학마을에 미디어콘텐츠와 디저트를 소재로 한 청년마을 ‘코코’를 기획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8월엔 총 14명의 외지 청년들이 5일 동안 ‘코코’에 머무르면서 정읍의 데이트코스를 소개하는 콘텐츠와 프로필 제작 콘텐츠 프로그램 ‘코코 프로덕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로컬푸드’를 주제로 한 ‘디저트 개발 콘텐츠 캠프’로, 디저트를 직접 개발하고 만들어보는 동시에 먹방, 요리 등 콘텐츠를 개발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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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추석맞이 독립유공자 유족위문
장흥군(군수 김성)은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하고 추석 안부 인사와 함께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일제강점기에 장흥군 대덕읍 신월리에서 전남운동협의회에 가입, 활동하여 2020년 대통령 표창으로 추서된 故이두추 선생의 자녀를 포함하여 15명의 후손에 대한 위문을 실시하였다. 장흥군은 매년 4회(설·추석명절, 3·1절, 광복절)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찾아뵙고 위문물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유족근황을 청취하는 등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한번 더 상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장흥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보훈 정책을 통하여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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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조류 양식장, 세계 각지서 방문
전남 완도군은 지난 20일 세계은행(월드뱅크 그룹), 양식 관련 국제사업 컨설팅 기관인 Hatch innovation, 수산양식관리협의회 한국사무소(ASC Korea) 등의 관계자들이 해조류 양식장 및 가공 시설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조류 양식산업 현장 확인 및 기술 이전을 위한 사전 방문으로 이후 협의체 구성 등을 통해 글로벌 플랫폼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완도군은 전국 최대 해조류 생산지로 다시마, 톳, 매생이는 전국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다시마는 14만톤, 톳 5500톤, 매생이 2300톤을 생산했다.특히 다시마와 톳은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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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추석 맞이 수산물 원산지 표기 집중 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19일, 수산물품질관리원 완도지원과 합동으로 수산물 유통·판매업체 등 관내 수산물 취급업체의 원산지표기 위반사항을 집중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의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일본 오염수 방류로 인해 수입수산물을 기피할 것으로 판단한 수산물 취급업체의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가 예상되었기 때문이다. 완도해경은 수입 수산물의 거래명세서 등을 통해 유통이력을 꼼꼼히 확인하고 원산지 거짓표시 및 표시방법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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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 '발달장애성인 부모교육' 진행
군산시는 지난 21일 전북 진안군 일대에서‘발달장애성인 부모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시 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성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녀의 자립에 대한 교육 및 토의와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교육은 자립 관련 체크 리스트를 진행하며 성인기 자녀의 자립준비 정도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자립 준비를 위해 가정생활에서 어떤 것들을 교육할 수 있을지 보호자 간 분임 토의 및 사례발표를 진행,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발달장애성인의 자립을 돕기 위한 부모의 역량 강화 교육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며,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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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추석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침체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27일까지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지난 19일과 21일 김산 군수를 비롯하여 공직자 100여 명은 무안전통시장, 일로전통시장을 각각 방문하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한편, 무안사랑상품권으로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이번 시장 장보기는 10여 일간 진행되며 기간 중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및 이용 캠페인, 제수용품, 성수품 구입을 위한 무안사랑상품권 구매 유도 등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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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GICC 참석…'K-철도' 글로벌 세일즈
국가철도공단은 김한영 이사장이 올해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참석 국가인 콜롬비아, 몽골의 고위급 관계자와 교류하며 'K-철도'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세일즈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우선, 김 이사장은 21일 콜롬비아 교통부 장관인 윌리엄 까마르고 뜨리아나(William Camargo Triana)와의 면담을 통해 향후 콜롬비아에서 발주예정인 ‘메트로 4호선․5호선 사업’ 관련 발주국의 관심사항을 확인했다. 이어 사업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자 GTX 건설사업과 세계최고 LTE-R 무선통신기술 기반으로 개발한 차세대 열차제어시스템(KTCS-2), 고속철도 궤도기술 등 한국철도의 우수한 기술을 알리며 K-철도를 적극 홍보했다.오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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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희 코레일 사장, 일회용품 ZERO 챌린지 동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한문희 사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1’과 ‘0’을 형상화한 제스처를 사획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레일은 탄소중립 실천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폐안전모 △직원 근무복 △투명페트병 등 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인 컵 사용 생활화, 임대매장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등 전 직원이 일회용품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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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미래발전 포럼 개최…농업농촌의 상생 발전 모색
해남군은 지난 20일 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농업의 미래와 재생에너지’를 주제로 제1회 재생에너지와 해남 미래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환경과 산업구조 변화 등 급변하는 국내외 상황 속에서 해남군민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모아 해남군 재생에너지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찾고자 마련됐다. 제1회 포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5차례의 포럼이 개최되며, 두번째 포럼은 다음달 24일 ‘재생에너지와 갈등관리’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이날 포럼은 김현권 전 국회의원의 주제발표와 함께 해남군과 해남군의회, 농협, 한전, 농어촌공사를 비롯해 농민회와 해남태양광발전협회 등 지역내 기관·사회단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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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필리핀 산타리타군과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 구축
진도군은 21일 농어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필리핀 산타리타군(郡)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군은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팀을 구성, 필리핀 산타리타군에 파견해 현지 실사와 함께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필리핀 산타리타군은 진도군의 선발조건에 맞춰 선발한 계절근로자들의 ▲사전교육 ▲근로조건 ▲무단이탈방지 대책 등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다음달에 김, 전복, 미역 등 양식어가에 배치될 계획이다.산타리타군은 필리핀 팜팡가주에 위치하며 인구 4만 8,000여 명에 내수면양식이 발달한 지역으로, 군 관계자는 내수면양식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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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기나눔' 친환경 보일러 교체 봉사활동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1일 온기나눔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서울시 금천구의 한 가정에서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온기나눔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사업'은 캠코가 노후 보일러로 인한 환경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고, 연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캠코는 지난 6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 지원 신청자를 모집하고, 상환기간, 경제상황, 신청사연 등 심사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21일 첫 번째 지원가정 보일러 교체를 시작으로, 캠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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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3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프료그램' 마무리
보성군은 지난 20일 ‘2023년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프로그램’이 벌교읍 연동마을과 문덕면 법화마을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2023년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프로그램은 지난달 21일 시작으로 20여 개 마을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이 지역민과 융화돼 마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오락 활동과 대화를 통해 융화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주요 프로그램은 △상호 간 마음 열기 시간 갖기, △보성군 특산물 차환을 이용한 차안대 만들기, 밀랍 캔들 만들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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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탄소중립 실현 및 공공인프라 재구축' 토론회 진행
여수시․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이하 공발협)가 지난 20일 여수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여수 탄소중립 산업정책포럼 시즌1’ 결과보고 관련 후속 토론회인 ‘여수산단 탄소중립 실현 및 공공인프라 재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최대 석유화학산단을 보유한 여수시와 공발협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지난 3월 여수 탄소중립 산업정책포럼을 출범했다. GS칼텍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여수상공회의소, 전남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 전남여수산학융합원, 공발협 등이 참여했으며 6월 말까지 7차례 운영했다. 이날 토론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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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1일 공단 본사에서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기술보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공단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기관별 협력기업과 기관이 소재하는 경북 기업들의 기술보호에 대한 인식과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모빌리티 스타트업을 비롯한 공단 및 공공기관 협력 중소기업과 지역기업 등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중소기업 기술보호 핵심수칙 및 관련법령 교육과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설명회,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기업별 1:1 기술보호 상담 및 전문기관의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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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닻을 올리다!
순천시(시장 노관규)와 순천시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이하 순천바이오센터)는 지난 7월 최종 선정된 300억 원 규모의 전라남도 대규모 프로젝트인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팜 재배 배양액을 개발하며 성공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그린바이오’를 시 5대 전략산업으로 추진하며 ‘생물전환 산업 111 프로젝트’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의 승주읍 일원을 생물전환 그린바이오 특화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순천바이오센터는 2022년 해양수산부 ‘유망기술 Scale-up 사업’에 선정되어 연구개발한 끝에 다시마 배양액 제조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전남 완도군 소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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