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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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2억여원 투입 ‘2023년 농업 신기술 시범사업’ 추진…"농가 소득증대 기여"
정읍시가 지역 내 선도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도 농업 신기술 실증시범사업을 추진, 새로운 농사 기술 확산과 농업인 소득증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2023년도 신기술시범사업은 식량작물 분야 10개 사업, 채소 분야 12개 사업, 과수 분야 6개 사업, 베리산업 및 시험연구 분야 9개 사업 총 37개 사업이다.사업비는 22억1,300만원(국비 4억3,000만원, 도비 3억2,250만원, 시비 10억7,750만원, 자부담 3억8,300만원)이 투입된다.주요 사업으로는 △색채선별기를 이용한 백립계 밀 원료곡의 품질향상 기술시범사업 △수입 유박 대체 발효 기술 및 자가 퇴비 생산기술 시범사업 △관수시설 활용 과수 동상해 방지 기술 보급 시범사업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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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노인복지센터 어르신 등 2000명에 선물꾸러미 전달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3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꾸러미 포장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직원봉사단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즉석밥, 사골곰탕, 방한용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선물을 감사편지와 함께 포장했으며, 농촌지역 16개 농협 재가노인복지센터 이용 어르신 800명과 농업인행복콜센터 돌봄대상자 1,200명 등 2,000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농협은 2022년 '방방곡곡(坊坊曲曲) 온기 나눔 RUN'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외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1,200회의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 매월 ‘국가유공자 기억하기’등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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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청·호남지역 30cm 안팎 폭설…이동 자제 당부"
한국도로공사는 23일 현재까지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서천 30.6cm, 청주 9.6cm)·호남(광주 29.4cm, 순창 35.3cm)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해당지역 이동시 월동장구를 반드시 휴대해줄 것을 당부하고,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와 감속(50%)으로 안전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계속된 폭설로 인한 화물차 등 전도사고로 제설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제설작업이 잘 이루어진 구간이라도 안전운전에 더욱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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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3일 전력수요 역대 최대…겨울철 전력수급 대비 현장 점검"
한국전력은 정승일 사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소재 신양재변전소를 방문, 겨울철 전력설비 운영·관리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전력 수요는 연일 계속되는 한파와 폭설로 이날 11시 기준 역대 최대 수요를 경신했다. 전국적인 한파로 난방용 전력수요가 증가하고, 전라권 및 충청권의 계속되는 폭설로 태양광 발전량 급감 등이 복합 작용하면서 전력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전력수급 예비율은 13% 이상 수준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전력수급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한전은 예상치 못한 비상상황을 대비해, 지난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전력수급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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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228건 공개 대부·매각…신규물건 38건 포함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총 228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3일 밝혔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38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90건이 포함되어 있다.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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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교통 요충지 남해군 갈현마을이 바뀌고 있어요"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강현상, 이하 지사)와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갈현마을 특화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2023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23일 밝혔다. 남해군 갈현마을은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 등 남해군의 주요 관광지로 연결되는 요충지에 있는 마을이다.하지만 좋은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마을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활성화가 덜 되어 있다. 이에 지사와 남해군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9억원을 투입해 기반시설 확충과 안정적이고 강력한 수입원 발굴을 목표로 특화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세부 사업내용으로 기초생활기반 조성을 위한 △디자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이 있으며, 지역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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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병원 이재훈 원장, 마포노인종합복지관서 19년째 무료봉사 펼쳐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은 올림픽병원장 이재훈 원장이 지난 22일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천식)을 방문하여 근골격계 질환을 가진 어르신에게 건강 상담과 운동교육을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이재훈 원장은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19년째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코로나19로 복지관 방문이 제한되었던 시기를 제외하고, 매월 복지관 어르신의 통증과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해 진료를 하고 있다.전문의 진료를 받은 박OO 어르신(83세)은 “원장님이 꼼꼼히 상담해주고 운동방법도 알려주니 건강관리에 도움이 많이 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올림픽병원 이재훈 원장은 “내가 가진 것을 이렇게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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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시대·미소지은' 팬클럽, 희망나눔캠페인에 성금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가수 홍자 팬클럽 ‘홍자시대’와 양지은 공식 팬카페 ‘미소지은’ 회원들이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팬클럽은 봉사활동과 성금기부를 동시에 진행했으며, 특히 가수 홍자는 팬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홍자시대’는 지난달 19일 가수 홍자와 함께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서울본부에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미소지은’은 올 9일 성북구 일대 취약계층을 방문해 연탄 1만 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봉사활동에 필요한 제반비용을 직접 준비했을 뿐만 아니라, 각각 자발적인 성금 릴레이로 모은 650만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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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국립항공박물관과 항공‧우주 과학 대중화 위해 맞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23일 국립항공박물관(관장 안태현)과 항공‧우주 과학 대중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과 연계한 항공‧우주 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 항공문화의 진흥과 미래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 하에 설립된 국립항공박물관은 김포국제공항에 인접한 부지에 조성됐으며, 지난 2020년 7월 개관하여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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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영유아 유관기관과 발달평가 연계체계 구축 위해 맞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나성웅),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직무대리 최웅선)과 영유아의 발달단계와 수준에 따른 검사·상담·서비스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 및 발달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에서 ‘심화평가 권고’ 판정 이후 발달 상태에 대한 정밀검사, 발달수준에 맞는 양육 상담 및 적정한 치료·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없던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3개 기관은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 조기발견과 양육자가 검사-상담-치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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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야영장 안전시설 확대 설치 홍보 나서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은 지난 21일 강진군 내 야영장 및 캠핑장(카라반 팬션 포함) 등을 대상으로 강진군청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함과 더불어 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일산화탄소경보기, 가연성가스경보기 등 안전시설 확대 설치 홍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야영장 내 화재발생 등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안전시설 확대 설치 독려를 통해, 보다 안전하게 이용객들이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주요 내용은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적정설치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안전시설 설치 여부 △화기취급 및 화재위험요소 제거 △관계인 화재예방교육을 중점으로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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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구로로제리움점, 취약계층 위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빽다방 구로로제리움점(대표 강현욱)이 취약계층 영양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23일,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성탄 맞이 씀씀이가 바른 나눔활동에 동참한 빽다방 구로로제리움점을 방문해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하고 명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증진 활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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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ACE 코리아, 안전교육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글로벌 모빌리티 전문기업 dSPACE 코리아(대표 마틴 뵐러(Martin Wöhrle), 이하 디스페이스코리아)에서 이태원 사고와 관련하여 심리지원 및 안전교육 보급사업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는 dSPACE 코리아의 성금을 전국 17개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국민들의 안정과 회복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한 대국민 안전지식 보급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다.dSPACE 코리아 관계자는“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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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올해 임직원 1,889시간 봉사활동 진행
한미약품그룹 임직원들이 한해 동안 실시한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데 동참했다.한미약품은 올해 725명의 임직원들이 24곳에서 1,889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한 한미약품은 현재까지 2,208명의 임직원들이 92개 프로그램을 통해 총 7,132시간의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고 설명했다.한미약품 임직원들은 지난 한해 동안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사랑의 김장’ 행사 △탄소중립을 위한 ‘숲 가꾸기’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한 ‘비대면 벽화봉사’ △환경 팝업북 제작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자도서 제작 △독거노인을 위한 한과 만들기 △다문화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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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캠페인 진행
해남소방서(서장 최형호)는 차량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화재 진화를 위해 차량용 소화기 비치 캠페인을 지난 20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차량화재는 주로 운행 도중 발생하지만, 화재 시 소화기가 없어 초기진압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고속도로나 외진 도로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초기 진압이 중요하다.이에 해남소방서는 해남경찰서 읍내파출소와 함께 ‘내 차가 소방차’는 5인승 이하 자가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하는 캠페인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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