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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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인구감소 대응 사례 행안부 우수사례 선정…"인구정책실 설치"
진도군의 인구감소 대응 사례가 행정안전부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5억원을 확보했다.군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작은 마을에서 답을 찾다-소행성 마을공동체’가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 이를 관할하는 15개 시·도를 대상으로 열렸다.진도군은 고군면 연동마을 소행성 마을(소통, 행복, 성장)을 공동체의 우수사례로 발표했다.진도군은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내년 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실’을 설치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컨트롤타워를 마련하고 결혼,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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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해신동,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60명에 운동화 전달
군산시 해신동은 16일 저소득층 및 구세군 군산후생원 아동‧청소년 60명에게 운동화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와 더불어 일반 저소득 가정 외에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구세군 군산후생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운동화를 전달했다.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혼자서 세 자녀를 키우고 있어 항상 경제적 부담이 컸는데,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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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안전사고 예방"
군산시가 시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시에 따르면 그동안 노후 하수관로 파손 등의 결함으로 인해 도심지 주요 도로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일명 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비사업(조사 및 계획)을 펼쳐왔다.특히 지난 2016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하수관로 188㎞에 대해 실시한 1차 정밀조사 결과, 약 27.2㎞에서 관의 파손·천공 등이 발견됨에 따라 지난 2020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약 285억원(국비 141억원)을 투입해 노후 하수관로 교체 및 개·보수 등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노후 하수관로 정비 구간은 시내권역, 옥서권역, 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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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영업센터, 취약계층 위해 후원금 684만원 전달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영업센터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원주시청 희망복지팀에 후원금 684만4,000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후원금은 684만원은 직원들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모금한 성금으로 중증장애인시설 및 아동보육시설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강원영업센터는 '스마일링(Smiling) 연말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에게 후원금을 전달하여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영업센터는 올해 지역사회를 위해 급식배식봉사, 도서나눔, 연탄배달봉사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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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야놀자, 취약계층 아동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겨울용 덧신 1,000개 기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문구야놀자(대표 황선금)로 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1,200만 원 상당의 캐릭터 덧신 1,000개를 기부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문구야놀자가 기부한 덧신은 서울, 부산, 광주 등에 위치한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문구야놀자 황선금 대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덧신으로 즐거움은 물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지민 팀장은 “문구야놀자와 함께 만들어 갈 아름다운 세상이 기대되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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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건설현장 사고사례집 ‘알면 예방할 수 있다’ 발간…"안전문화 확산"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발생한 철도 현장 사고사례를 유형별·요인별로 분석하고 취약점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을 수록한 ‘철도건설현장 사고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알면 예방할 수 있다’를 주제로 사고 발생 경향과 요인별 취약점을 분석하고 재발 방지 및 예방 대책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공단은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안전 전담조직 확대, 전문 인력 및 예산 확대 등 전사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으며,이를 통해 산업재해 발생률이 최근 3년간 연속 감소했고 올해는 전년 대비 약 10% 감소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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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국민감시단’ 50명 선정…"안전사고 줄인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소규모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찾아내 신고하는 ‘건설안전 국민감시단’ 50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건설안전 국민감시단은 관리원이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사회적 감시를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올해 28명으로 처음 운영한 제도로 내년에 활동할 감시단은 건설안전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관리원은 올해 우수활동자 및 감시단 활동이 상대적으로 미비했던 대구, 경북 지역 등의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 뒤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감시단은 새해 1월부터 11월까지 주거지 인근의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미준수 사항과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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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스마트건설안전협회와 안전관리체계 구축 위해 맞손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철도 건설현장의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와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스마트 안전’은 무선설비·통신을 이용하여 현장 위험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제거할 수 있는 즉각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해 각종 시설물과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는 시스템으로,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스마트 건설안전기술의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기술 검토 ▲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 신기술 정보교류 등 현장 안전사고 ZERO를 위한 스마트 건설안전 관리체계 구축과 관련해 협력하기로 했다.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김용두)은 “이번 협약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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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소외계층 위해 EBS에 10억 원 쾌척
부영그룹이 EB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0700’을 통해 소외계층에 10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부영그룹 신명호 회장은 16일 오전 10시 EBS 본사에서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EBS 김유열 사장, 남선숙 방송제작 본부장 등을 만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BS는 이에 대한 답례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액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진다. 신명호 부영그룹 회장은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의 꿈을 키울 수 있게 하는 ‘나눔 0700’ 프로그램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전달되는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유열 EBS 사장은 “부영그룹의 나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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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년 이상 LH 임대주택 임대료 체납 가구 복지지원 절차 진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가 LH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실태조사에 나서고, 그 결과가 경기도와 시·군에 전달돼 신속한 복지 지원 절차가 진행된다. 경기도는 16일 LH 경기지역본부와 이런 내용을 담은 도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LH 경기지역본부는 임대주택 입주민 중 1년 이상 임대료를 장기 체납한 가구를 실태조사하고, 그 결과를 경기도에 전달하게 된다. 경기도와 시군은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체납가구에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지원을 연계할 방침이다. 앞서 LH 경기지역본부는 올해 신규 정책으로 지난 8~9월 장기체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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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카카오 본사 '카카오 제주아지트' 조성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카카오 제주 본사가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카카오 공동체 협업 중심의 업무공간인 ‘카카오 제주아지트’로 탈바꿈한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16일 ㈜카카오(대표 홍은택)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카카오 부지 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JDC 양이사장, 카카오 자산개발실 오지훈 부사장이 참석했다.‘제주아지트’는 기존 건축물 리뉴얼과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고려한 신규 건축물, 카카오프렌즈 IP파크 등을 조성해 카카오와 카카오의 주요 공동체가 함께 사용한다는 계획이며, 약 12만7,000㎡의 카카오 제주 본사 부지에 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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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서울시-경찰청, 아동 지원 힘써온 유공자 22명에 표창 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한 해 동안 재단 서울지역 사업에 기여한 후원자와 협력시설 관계자 80여 명과 함께 ‘2022 서울 후원 감사의 날’ 행사를 진행하며 아동 지원에 힘써온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 김선순 여성가족정책실장, 경찰청 최주원 수사기획조정관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업에 기여한 후원자와 관계기관에 서울시장 표창장, 경찰청장 표창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표창장을 수여했다.또한, 2022년 서울지역에서 진행한 사업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 경찰서와 협력하여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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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언론홍보부, 안산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위한 온정 나눔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은 지난 1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밀알행복한홈스쿨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희망온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희망온 캠페인’은 국내 저소득층 가정 난방비 지원을 위해 희망친구 기아대책에서 추진 중인 동절기 대표 캠페인으로 2003년 11월 시작해 2007년부터 ‘희망온’이라는 이름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희망온’의 ‘온’은 희망을 켠다는 뜻의 ‘ON’과 따뜻함을 전한다는 ‘溫’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보수 및 난방용품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여 매년 2,500여 가정과 140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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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북부 관광 전략 마련 위한 DMZ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이달 20일 오후 2시 파주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경기 북부의 발전과 관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DMZ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김승호 DMZ 생태 연구소장, 장계선 국립수목원 연구관 등 생태 전문가들과 김성두 통일희망열차 대표, 박준식 통일촌 문화예술공간 ‘통’ 대표 등 평화관광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생태와 평화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비무장지대(DMZ)의 생물 다양성 보전과 생태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과 경기 북부의 성장 동력으로써 비무장지대(DMZ)의 평화·문화·역사적 가치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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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목 31종 선정…"27일까지 업체 모집"
경기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목 31종을 선정하고 공급업체 모집 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선정한 품목은 경기도 주요 생산 품목인 쌀, 배, 포도, 사과, 인삼, 잣, 고구마, 땅콩, 토마토, 콩, 복숭아, 참외, 딸기, 버섯, 쇠고기, 돼지고기, 화훼, 꿀(화분, 프로폴리스, 로열젤리 포함)등 농·축산물과 전통주, 김 가공식품, 인삼 가공식품, 견과류, 과일·야채즙, 곡물가공식품, 장류, 유지류를 비롯한 가공품 등이다. 또, 우수 경기도 농산물로 구성한 농산물꾸러미와 고액 기부자를 위해 품질을 인증받은 경기도 유기와 도자기를 선정했다. ‘착착착 쇼핑몰 상품권’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착착착 쇼핑몰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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