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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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이천-문경 철도건설 2단계 적기 개통 본격 추진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이천-문경 철도건설 2단계(충주-문경) 적기 개통을 위해 충주역 등 5개 역사에 대한 건축공사를 이번 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천-문경 철도건설 사업은 사업비 2조 5,180억원을 투입하여 이천에서 문경까지 93.2km 구간을 건설하는 단계별 사업이다. 새로 건설될 5개 역사 중 충주역은 기존 역사를 철거하고 지상 4층 규모로 신설되며 완공 시까지 임시 역사를 설치하여 여객 편의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며 나머지 4개 역사는 충북 충주시 살미면과 수안보면, 충북 괴산군 연풍면과 경북 문경시 문경읍에 각각 위치해 역명은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를 거쳐 추후 확정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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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건보공단, 장애인 건강주치의 참여…"지속적 건강관리 서비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1일, 장애인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 2곳(서울재활병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살림의원(이하살림의원))을 현장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의료기관을 방문한 보건복지부 염민섭 장애인정책국장과 공단 이영희 의료비지원실장은 이지선 서울재활병원장, 추혜인 살림의원장 등 장애인건강주치의 참여기관 대표자와 주치의를 만나 제도개선 및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의견 수렴 후 장애인건강주치의 참여 기관임을 알려 제도에 대한 국민 인지도와 참여율을 제고하기 위한 현판 전달 행사도 가졌다.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은 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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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장년층 대상 생활문화예술 프로그램 ‘청춘리턴즈’ 진행
담양군문화재단이 장년층 대상 생활문화예술 프로그램 ‘청춘리턴즈’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문화재단은 지역의 장년층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춘리턴즈’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해동문화예술촌 체험실에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도예 △가죽공예 △플라워공예 등 여러 주제의 원데이클래스 형식으로 구성했다.담양에 거주하고 있는 만 60세 이상의 지역민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담양군문화재단 문화기획팀에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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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단체 헌혈 진행… "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16일 ‘제69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 사회봉사 활동으로, 경찰서 청사와 전용부두에서 헌혈 버스를 이용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제69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 성원에 보답하고,코로나 장기화로 헌혈 지원자가 줄어든 일선 의료진들의 어려움을 돕고자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계획·실천했다고 전했다.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뤄진 이번 헌혈에 경찰관과 의무경찰 3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오는 23일에는 완도 마량항 일대 연안정화 활동으로 사회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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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획기적 성과 돋보여
군산시가 최근 전라북도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시는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과태료, 과징금 등 체납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다각적인 행정활동으로 체납자의 납부의식을 고취시키고, 체납액 징수에 큰 실적을 보여줬다고 21일 밝혔다.그 결과 현년도 시세외수입 부과액 726억 중 512억을 징수, 71%의 징수율을 달성했으며 지난년도 체납액 31억, 12억을 각각 징수 및 결손해 총 43억원을 정리했다. 앞서 지난 15일 실시한 세외수입사례발표, 행정협조도 등 각종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또한 세입증대 방안과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방안 마련을 위한 전라북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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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KENCOA와 함께 제주서 ‘UAM 통합 실증행사’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대표 이민규, KENCOA)와 함께 구좌종합운동장에서에서 제주 UAM 통합 실증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시연 행사는 지난 2021년 10월 21일 JDC·제주도·KENCOA 3자간 체결한 드론산업 생태계 구축 및 도심항공교통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JDC가 주최, KENCOA가 주관하고 제주도와 협력해 진행했다.행사구성은 크게 3가지로 △ 제주 UAM 노선 연구 발표 △ 제주시 ↔ 추자도 화물드론 물류배송 △ PAV 비행 시연으로 이뤄졌다. 이날 공개된 하늘길은 제주공항에서 서쪽 해안선을 따라 모슬포를 잇는 루트로, 해안선을 따라 UAM을 띄우는 것은 도심의 ‘비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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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통식품 곰팡이독소 오염도 조사…"대체로 안전"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곡류, 농산물과 된장류 등 국민 다소비 식품 48품목 187건에 대한 곰팡이독소 오염도 조사를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 결과 율무가루 1건에서 부적합 판정됐다고 21일 밝혔다.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곰팡이독소 기준·규격 재평가 사업으로 총아플라톡신, 아플라톡신B1, 총푸모니신, 오크라톡신A, 제랄레논 등 곰팡이독소 5종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부적합 판정을 받은 율무가루에서는 제랄레논 성분이 기준치 초과로 검출돼 즉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통보해 신속히 유통을 차단했으며, 미숫가루 등 14건은 푸모니신과 제랄레논이 미량 검출됐으나 모두 허용기준 이내 또는 기준·규격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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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하남시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위해 맞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0일 하남시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은 하남시 관내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안전컨설팅 및 기술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강원도와 경기도 동부지역의 건설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관리원 강원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하남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와 사망 사고 줄이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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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한가위 황토고구마 노래자랑 ‘마쳐’
전남 무안군 현경면(면장 김형배)은 최근 현경중학교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제6회 한가위 황토고구마 노래자랑’을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현경면 청년회(회장 김태경)가 주최하고 무안군, 현경면이장협의회, 현경면번영회, 현경면방범대, 현경면부녀회 등이 공동 후원한 이번 노래자랑은 면민을 화합시키고, 귀성객들과 지역주민들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됐다.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사회 단체장과 귀성객, 면민 등 500여명이 특설 무대를 가득 메웠으며 15명의 참가자들이 노래를 열창할 때마다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갈채를 보냈다.특히 초대가수 3팀(박혜신, 로미나, 레이디티)과 잭팟크루의 비보잉, 디제잉쇼로 흥을 배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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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재난대응 상시훈련’ 시행…"위기 대응 역량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한난 본사(성남시 분당구)에서 재난 상황 발생 시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한난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상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은 황창화 한난 사장 주재로 본사와 파주지사의 합동 토론훈련 방식으로 시행됐다.한난은 이번 훈련에서 열원시설 화재·폭발, 열수송관 고온수 누출 등 여러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복합재난을 대비, 실제 재난 대응 절차를 현실적으로 반영한 훈련 시나리오를 개발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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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서울서부지역본부, 집중호우 피해 지역 지원 위해 기부금 전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서부지역본부(본부장 송종의)는 관악구청(구청장 박준희)과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에서, 지난 8월 집중호우 및 9월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본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2,000만원 상당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기부금 전달은 캠코 서울서부지역본부 관내 관악구와 영등포구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고,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캠코 서울서부지역본부는 관악구, 영등포구 각 구청에 5백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취약계층의 신속한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캠코 사회봉사펀드로 마련한 5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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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9월부터 보훈수당 인상 지급
전남 함평군이 국가유공자 복리 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보훈수당을 증액 지급한다.21일 군에 따르면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호국보훈수당과 한국전쟁·월남전쟁 등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이 기존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다.앞서 군은 지난 7월 ‘함평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령을 개정했다.보훈수당은 분기별로 지급되며 신규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와 유족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욱 존중받고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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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스포츠 관광 도시로 발돋움’ 체육시설 확충
완도군은 군민 건강 증진과 전지훈련팀 및 각종 체육대회 유치 등을 통해 스포츠 관광 도시로 도약하고자 체육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지난 2004년 체육공원 조성을 시작으로 종합 운동장, 농어민 체육센터, 축구 전용 구장, 테니스장, 소프트 테니스장, 전천후 테니스장, 야구장, 족구장, 역도 훈련장 등 지속적으로 체육시설을 구축 중이라고 21일 밝혔다.특히 지난 8월 개관한 청해진 스포츠센터는 총 사업비 195억 원을 투입, 체육공원 내에 지상 2층, 연면적 7,136㎡, 관람석 1,026석 규모로 건립되어 현재 각종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체육공원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청해진 스포츠센터 옆 부지에 24억 원을 투입하여 221면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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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3분기 귀어귀촌 사업 관계자 업무협의회 개최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정준영, 이하 센터)가 대전 중구에서 전국 귀어귀촌 담당자들과 ‘2022년도 3분기 귀어귀촌 사업 관계자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해양수산부, 지자체, 지역별 귀어귀촌지원센터, 귀어학교 등 귀어귀촌 관련 지원을 제공하는 전국 귀어귀촌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귀어귀촌 정부 정책 설명, △기관별 사업 추진 현황 공유, △기관별 협업 사항 등이 논의되었다.귀어귀촌 업무협의회는 귀어귀촌 관계 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귀어귀촌인들에게 귀어귀촌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위해 매 분기별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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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국립 해양수산박물관’유치‘총력’
해남군이 해양수산부가 전남도를 통해 사업 공모에 들어간‘국립 해양수산박물관’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해남군이 해양수산부에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를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윤재갑 국회의원의 땅끝 건립 촉구에 힘입어 전남지역 건립이 현실화됐다.현재 전남도내 공모를 통해 신청 제안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해남군은 최초 사업 건의 지자체이자 사업 추진의 최적지라는 점을 내세워 유치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해남은 한반도의 최남단으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대륙과 해양으로 동시에 나아갈 수 있는 입지조건으로 우리나라 해양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차지해 왔다.선사시대부터 해양을 중심으로 주거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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