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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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와 ‘전국민 건강보장 국제 워크숍’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오는 19일까지 4일간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sian Development Bank Institute, 이하 ADBI)와 공동으로 아시아 5개국 보건부 고위관계자들을 초청해 전국민건강보장(Universal Health Coverage)을 주제로 국제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워크숍은 공단과 ADBI가 공동주최하고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네팔,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5개국의 보건부 고위관료들이 참가한다.이번 행사는 한국 건강보험의 UHC 달성 경험을 공유하고, 아시아 5개국의 건강보험제도 운용 현황 및 정책 공유를 통해 미래의 전략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8월16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워크숍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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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군 TF’ 팀 운영…"도내 축산피해 긴급 복구"
경기도가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가축 폐사 등 도내 축산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경기도-시군 TF팀’을 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8~9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 재산, 산업·경제적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축산분야 역시 피할 수 없었던 데 따른 조치다.경기도는 폭우·폭염 등 여름철 축산재해에 대응해 ‘도-시군 TF팀’을 가동,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피해 긴급 복구와 항구적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9~10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소독·방제 차량 등 각종 자원을 동원해 폭우 피해 지역 내 축산농가 35곳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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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르 드 디엠지 국제자전거대회, 3년만에 개최…"도전과 열정, 평화의 길을 달린다"
행정안전부와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2 국제자전거대회’가 3년 만에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국제자전거대회’는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한반도 평화 염원 및 자전거 이용에 대한 관심 제고 등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개최돼온 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올해 대회는 ‘도전과 열정, 평화의 길을 달린다’를 주제로 오는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참가선수들은 서해의 강화에서 파주, 철원을 거쳐 동해의 고성까지 경기도와 강원도, 인천시 10개 시군을 경유하며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을 배경으로 5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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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재원 타이베이시 공무원 훈련처, ‘고령화 현황 및 해결방안’ 온라인 세미나 개최
경기도인재개발원과 타이베이시 공무원 훈련처가 오는 17일 오전 ‘양 지방정부의 고령화 현황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대면 교류 연수의 대안을 찾고 학술교류를 통해 양 기관 간 소통과 공감대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이의환 경기도인재개발원장과 저우타이주(周台竹) 타이베이시 공무원 훈련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도에서는 김춘남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이 ‘경기도의 고령화 현황 및 정책’을, 김윤영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노인 노동과 일하는 노인의 권리’를 주제로 발표한다. 타이베이시에서는 저우위슈(周楡修) 타이베이시 정부 사회국 국장이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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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쌈 채소류 잔류농약 검사서 16건 부적합 사실 확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장마철인 지난 6~7월 도에서 유통되는 쌈 채소류 341건을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16건(전체 4.7%)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돼 압류·폐기하고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수원·구리·안양·안산 등 도내 4개 공영농수산물도매시장과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매장에서 수거한 쌈 채소류로 상추, 치커리, 참나물 등 소비가 많은 12종으로 구성했다. 검사 대상 341건 가운데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한 제품은 총 16건(4.7%)이다. 주요 검출 사례를 보면 상추 등 4건에서는 플룩사메타마이드가 최저 허용기준 0.01 mg/kg을 초과한 0.10~0.33 mg/kg 검출됐으며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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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제40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16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보행자와 운전자가 행복한 교통안전’을 주제로 제40회‘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찰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보행자와 운전자가 함께 교통사고 예방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작품을 모집한다.세부 주제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내용을 홍보하는 작품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위한 작품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작품 등이다.공모 분야는 ▲숏폼영상(1분 이내) ▲광고포스터(A2사이즈 포스터)로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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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굿네이버스 2022년 여름 방학교실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부영그룹이 재정을 지원하는 창신대가 중장기 발전계획인 ‘CSU VISION 2030’의 지역사회 공유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지역내 8개 초등학교 및 2개 지역아동센터, 180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체험프로그램은 부영그룹 창신대와 굿네이버스 경남서부지부의 공동 주최로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일 열렸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본인의 장점과 역량을 발견하여 주체성을 가지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창신대 간호학과, 미용예술학과, 유아교육과, 항공관광전공, 항공정비기계전공의 참여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슬기로운 간호생활 체험’, ‘K-POP 헤어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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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부, 평택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450kg 전달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대손보전기금부 정찬호 부장과 직원들이 지난 12일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쌀(450Kg)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대손보전기금부 직원들은 생활고를 겪고 있는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해 작년부터 인연을 맺은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와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정찬호 대손보전기금부장은 “이번 행사가 소외된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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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원 기탁
효성은 16일 중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한 성금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지주사인 ㈜효성과 4개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이 함께 마련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서울, 경기, 강원, 충청 등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이번 중부지역의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구호 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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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택시운전자격 적기 취득지원 위한 추가시험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택시운전자격의 적기 취득 지원을 위해 8~9월 중 수도권 지역에서 택시운전 자격시험을 추가 시행한다. 공단은지난해 1월1일부터 택시연합회로부터 업무를 이관받아, 전국 18개 시험장에서 매일 4회 택시운전 자격시험을 시행 중이며, 1일 평균 100명이 자격을 취득하고 있다.택시운전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2종보통이상 운전면허 소지자가 공단에서 시행하는 운전적성정밀검사와 택시운전 자격시험에 차례로 합격해야한다.현재, 택시 운전자격은 공단의 전국 18개 시험장에서 대부분 대기없이 1~2일 이내에 취득 가능하나, 수도권 일부지역(수원, 의정부 시험장)에서 화물자격시험 수요증가 등으로 인하여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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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 소아암 백혈병 환아 위해 긴급 치료비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대표: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7월 가왕전 상금 12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긴급 치료비를 위해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선한스타에서만 총 2,120만원의 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한 가수 정동원은 이 외에도 tvN ‘라켓보이즈’, TV조선 ‘뽕숭아학당’ ‘동원아 여행가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넘치는 예능감을 선보였다.가수 정동원의 기부를 통해 지원될 긴급 치료비 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자주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하여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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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5년 연속 저층 주거지 환경개선 사업 실시
KCC(대표 정몽진)가 서울시 도봉구 및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등 복지기관들과 함께 ‘2022년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을 맺고, 저층주거지 환경개선 사업을 5년째 이어간다. KCC는 지난 11일 도봉구청에서 온동네 숲으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도봉구 안골마을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 김상준 KCC 상무, 인향봉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대표, 박수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CC는 이번 사업에 1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친환경 페인트, 창호, 보온단열재 등을 통해 노후화된 저층주거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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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 원 기부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 두나무(회장 송치형)가 서울·경기·강원 등 최근 중부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억 원을 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폭우로 의한 침수 피해로 전국 7개 시‧도 54개 지자체에서 3,854가구, 총 7,667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설 피해는 1만여 건, 농작물 농경지 폭우 피해도 여의도의 5배에 달했다. 중부지역에 집중된 115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적·물적 피해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두나무의 수해복구 성금은 주택·상가 등의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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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KB국민은행, 애국지사 후손 주거환경 개선
KB국민은행과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이춘재)는 강원 정선군 신동읍에서 고 탁영의 애국지사의 후손 탁희주씨의 주택에 대한 환경 개선을 마치고 ‘대한의 보금자리 1호’ 헌정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탁영의 애국지사의 며느리와 친손주, KB국민은행, 흥사단, 사랑의 열매, 강원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독립유공자 후손의 노후 주택을 개선하는 대한의 보금자리 사업은 KB국민은행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사랑의 열매가 지원하고 흥사단이 주관했다. 독립유공자 후손의 어려운 주거 환경을 개선해 주거 복지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이 주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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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나누미봉사단·까치회, 한부모가정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홍천나누미봉사단(단장 원동욱)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연휴를 활용하여 4일간 강원도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순)에서 발굴해 추천의뢰 된 화촌면 일원 한부모가정 욕실 전면 리모델링과 샤시교체 및 공부방을 신설하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어 홍천 까치회(회장 엄광남)에서 도배·장판교체의 100만원 기금 후원으로 안정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방치되어 곳곳에 쌓여있던 쓰레기 정리 및 고물들을 치우는 합동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홍천나누미봉사단은 전문직종의 지역 대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2018년부터 약30여채의 학생가구를 중심으로 공부방 신설과 욕실개선 리모델링 등 다양한 주거환경개선 집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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