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열린 완도군-해림수산-베트남 업무 협약식 모습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4일 완도군청에서 유한회사 해림수산
, 베트남 미그룹과 완도 수산물의 원활한 수출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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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해림수산 차영심 대표
, 베트남 미그룹 딘민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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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청정바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베트남에 원활히 수출될 수 있도록 하고
, 베트남에서 완도 수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데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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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그룹은 베트남 하노이
, 호찌민에서 최고급 대형 해산물 레스토랑을 다수 운영하고 있으며
, 올해 한국에서 전복
, 굴
, 광어 등
10억 원 규모의 수산물을 수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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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군수는
“베트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완도 수산물 우수성을 적극 홍보, 수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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