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2019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수상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23일 (사)한국을빛낸사회발전대상조직위원회(위원장 신민정) 선정 '2019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의회발전부문)'의 영애를 안았다.김 의장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제8대 전반기 광주광역시의회를 대표하여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선진의회'라는 의정비전을 실현해오는 가운데, 지난 1월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15회 지방의회 우수조례' 평가에서 김 의장이 공동발의한 '광주시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지원 조례'가 단체부문 최고의 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김 의장은 “150만 광주시민이 준엄한 부름으로 출범한 제8대 광주시의회의 당연
-
담양군의회, 제289회 정례회 마무리... 2020년도 본예산안 및 조례안 등 처리
담양군의회(의장 김정오)는 20일 제4차 본회의를 열고 26일간의 제289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지난 11월 25일부터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이달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을 심사·의결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0년도 본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 일정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해 내년도 본예산안과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담양군 사회적 고립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담양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담양군 폐농자재 수거처리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담양군 생산관리지역 내 농촌융복합시설 허용에 관한 조
-
[빅데이터] 서울시 '초선 국회의원' 중 '금태섭' 관심도 최다... 박주민·지상욱 순
서울특별시 지역구 '초선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금태섭 의원의 정보량이 가장 많은것으로 밝혀졌다.20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서울시 지역구 초선 국회의원 14명을 대상으로 9~11월 3개월간 빅데이터 정보량을 조사했다. 조사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등 12개이다.조사대상 서울시 초선 의원은 가나다 순으로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금태섭(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더불어 민주
-
김성진 더민주 광주광산을 예비후보, ‘광주 미래산업 중심도시 5대 공약’ 발표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출마선언을 한 더불어민주당 김성진 예비후보는 1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미래산업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5대 공약’을 발표했다.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의 1인당 GRDP는 전국 평균의 70%로 전국 최하위"이고, "특히 자동차와 전자, 광산업 등 지역 핵심 산업들의 부진으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광주시가 현재 추진중인 친환경자동차, 인공지능, 바이오헬스케어 등 11개 미래신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미래산업 중심도시 만들기 첫 번째 과제로 광주경제자유구역 조
-
박시종 더민주 광주광산을 예비후보, “UN민주주의본부 창설, 광주 유치”
박시종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산을 예비후보가 19일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한 단계 더 계승 발전시켜 세계 속의 오월정신이 되기 위한 “UN민주주의본부 창설과 광주 유치”를 공약했다.박시종 예비후보는 지난 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문재인대통령이 발언한 “5.18은 불의한 국가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한 우리 현대사의 비극이었다"며 "하지만 이에 맞선 시민들의 항쟁이 민주주의의 이정표를 세웠다”는 말을 인용하며 “진상규명도 아직 완료하지 못했고, 정신 계승은 물론 5·18전국화의 과제도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이정표를 세웠던 선배세대의 노력에 누가 되
-
박시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내년 총선 광주광산을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운동 돌입
더불어민주당 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오는 19일 광주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광주광산구을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박시종 전 선임행정관의 첫 행보로 광주 금남로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원회가 있던 옛 전남도청 별관을 찾아 오월어머니들께 오월정신의 계승과 세계화 공약에 대해 설명한다.그는 19일 오후 3시 수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가질 5.18의 세계화를 위한 첫 공약발표에 앞서 "오랫동안 오월어머니를 모셨던 광주의 아들로서 ‘어머니들께 보고’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박 전 선임행정관은 청와대 근무시절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
-
김성진 전 광주TF원장,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미래 산업의 변화” 북 콘서트 개최
김성진((전) 광주테크노파크원장)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미래 산업의 변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김 전 원장은 그의 저서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미래 산업의 변화”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운 것은 10년 전 미래 변화에 대해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미래 산업에 영향을 줄 3대 메가트렌드(기후변화, 저출산고령화, 초연결시대)를 주목하며 그에 따른 산업 변화를 예측했다.김 전 원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자동차산업과 에너지 시장이 커다란 변화에 직면하고, 농업분야도 스마트파밍이 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또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바이오 ·
-
김성진 前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제21대국회의원 광산을 출마 선언
김성진((전) 광주테크노파크원장)은 10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국회의원 광산구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원장은 "경제는 IMF때 보다 더 어렵고,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라가 어렵고 힘들 때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민생을 살펴야 할 정치는 보이지가 않는다"고 지적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가기 위해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김원장은 세가지 출마의 변을 밝혔다. "우선 튼튼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번선거에서 정치권력을 교체하여 촛불혁명을 완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일하
-
중소상공인총연합회 등 120여 자영업 참여단체 "김진표 의원 총리 지명 지지"
중소상공인총연합회 등 120개 자영업 참여단체들이 김진표 의원의 총리 지명을 지지했다.5일 이들 단체는 "경제전문가 '김진표 의원'의 총리 지명 지연은 자영업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면서 "참여정부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지낸 김 의원은 '정통 경제전문가'로서 국가경제와 민생경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잘 파악하고 있어 경제살리기 전문가"라고 주장했다.다음은 중소상공인총연합회등 120여 자영업 참여단체들의 김진표 의원 총리 지명 지지선언 입장문 전문이다. - “김진표 총리지명 지지 선언” -서민경제가 어렵고, 자영업자들이 먹고살기 힘들다고 아우성치는 오늘날 “경제전문가” 김진표 의원의 총리지명설에 한
-
박시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광주광산을 출마선언
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이 5일 오후 1시 30분 광주광역시청 3층 브리핑 룸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광주광산을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그는 이날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민주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5월 정신, 광주정신의 계승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박 전 행정관은 “표창원, 이철희, 임종석 등 국민의 신망을 받는 분들이 불출마를 선언했다”며 “한국정치의 세대교체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한편으로는 부끄럽다”며 “광주와 호남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국회의원, 정치지도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기득권
-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김진표 의원, 총리 지명 촉구"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가 김진표 의원의 총리지명을 촉구하고 나섰다.5일 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는 "문재인정부 성공의 조건은 무엇보다도 경제이며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경제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정권의 성공을 담보할 수 없다"면서 "어려운 내적, 외적 여건이 불어닥친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불꽃이 꺼져서는 절대로 안되며 이를 위해선 그동안 문재인정부의 국정기획자문위원장과 민주당의 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으로 활동해 온 김진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다음은 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지지 성명서 전문이다.- 김진표 총리 지명을 촉구한다 -문재인정부 성공의 조건은 무엇보다도 경제이다. 물론 대북정책과
-
[칼럼] 정치의 품격 높인 여의도 한 장면
최근 정치권에서 믿기 어려운 훈훈한 미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낙연 총리가 강기정청와대정무수석의 고성사건에 관해 사과했는데 주광덕의원이 이에 대해 ‘감동적’이라고 한 것이다. 이낙연 총리의 사과는 장황하지 않았다. 강기정정무수석의 잘못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고 ‘송구스럽다’고 했을 뿐이다. 그러나 이총리의 사과에는 진심이 담겨있었고 주광덕의원은 “멋지고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했다”며 이 총리의 사과표명을 극찬했다. 사실 주광덕의원은 2018년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과 2017년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이 같은 내공이 정치인으로서 보여주기 쉽지 않은 훈훈한 모습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이
-
조오섭 특보, "자유한국당 ‘공수처 설치 반대’는 민주주의 역행"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정무특보는 17일 "촛불로 세워진 문재인 정부를 좌파독재로 매도하고 전국민의 오랜 숙원이자 시대적 요구인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고 나서는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고 말했다.특히 황교안 대표는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라는 국민의 목소리는 읽지 못하고 전직 검사출신답게 검찰의 거대권력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기득권 지키기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조 정무특보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최근 세종, 울산, 부산 등 전국을 돌며 공수처법 저지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며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서도 이같은 대회를 열려는 계획이 있다면 당장 취소하라"고 주장했다.조 정무특보
-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대구달서구협의회 초청 간담회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15일 시의회 청사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회장 허영호)와 대구달서구협의회(회장 조규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두 기관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격려하고 달빛동맹 강화와 평화통일 준비를 위한 행정차원의 지원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김동찬 의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김동찬 의장은 “동서 내륙을 대표하는 두 도시인 광주․대구의 민간분야 교류협력의 대표적 수범사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와 대구달서구협의회의 오랜 우정과 화합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주대구 달빛동맹의 강화와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양 도시의 실질적인
-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중국 낙양시 부시장 일행 초청 간담회 가져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12일 시의회 청사에서 중국 낙양시 자오후이성(赵会生) 부시장 등 낙양시 인민정부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시와 낙양시간의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자오후이성(赵会生) 부시장은 “인공지능과 자동차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있는 광주시와 전기자동차 등 첨단 전자기기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낙양시가 교류를 더욱 확대함으로써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광주시의회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에 김동찬 의장은 “대한민국 서남부의 중추도시인 우리 광주시와 중국 허난성의 2대 도시인 낙양시는 닮은 점이 참 많은 도시들이다”며 “앞으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