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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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교문위, 유아교육진흥원 운영 현황·시설 점검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위원장 김학실)는 제283회 임시회 기간 중인 21일,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하여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현장방문에서 교육문화위원회는 유아교육진흥원이 만 3~5세 유아를 동반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토요일 격주로 운영 중인 가족체험 교육의 14개 체험과정 내용과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물을 점검했다. 교문위원들은 “주말에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교육은 아이들이 좋아할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유아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유아교육진흥원은 가족체험 교육을 더욱 활성화하여 많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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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 '광주광역시교육청 학생 흡연예방·금연지원 조례 제정’
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민주당, 동구2)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교육청 학생 흡연예방 환경조성 및 금연지원 조례안”이 지난 18일 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했다.박 의원은 “이번 조례의 목적은 흡연을 시작할 확률이 가장 높은 아동·청소년기 학생들을 평생 흡연자로 진입 자체를 차단하는 흡연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이미 흡연을 하는 학생들의 조기 금연을 유도·지원하여 학생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학생의 흡연예방 환경 조성 및 금연 시책 마련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시행 ▲교직원과 학부모 대상 흡연 예방 및 금연지원 ▲금연상담 프로그램 ▲학교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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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더민주당 소속 의원들,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처 탄원서 제출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 22명은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이하 ‘이 지사’)의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지난 18일 광주광역시의회를 통해 대법원에 제출했다.이들 의원들은 탄원서를 통해 “이 지사에 대한 항소심 판결의 파기를 구하는 탄원서를 쓰는 이유는 이 지사의 경기도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지속되기를 간절히 열망하는 1,350만 경기도민과 뜻을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재판부에 간곡히 선처를 구하고자 함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 지사는 청년 기본소득, 공공의료시설의 CCTV, 닥터헬기 도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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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광역시의원, "광주시 주요사업 시민과 현장 목소리 담아야"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실국별로 진행하는 114개 주요사업에 시민과 현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신수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3)이 시정질문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실국별 주요사업 114개 중 시민이나 현장의 제안으로 주요사업에 반영된 것이 단 1건도 없었다.또한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 시민의견 수렴 및 설문조사 미실시 53.5%, 협의회나 위원회 미개최 54,4%, 그리고 성별영향평가를 고려하지 않은 사업이 무려 80.7%나 되었다. 즉 광주광역시 실국별 주요사업의 계획수립 과정에 시민과 현장이 절반 이상이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현상은 사업추진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실국별 주요사업 114개 중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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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中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 우호 방문
광주광역시의회 김동찬 의장을 비롯한 임미란 부의장, 김점기, 정무창, 정순애 시의원 일행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우호교류도시인 중국 광저우시를 방문, 인민대표대회 예방 등을 통해 양 도시 간 우호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의 공식초청에 의해 성사된 이번 방문으로 광주시의회 방문단은 양 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시의회 방문단과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는 광저우시 도시계획전람센터, 광치 신에너지자동차공장, 하이저우 습지공원 등을 함께 둘러보며 도시계획․첨단산업․환경정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주시와 광저우시는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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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노동실태와 대책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 의원(민주당·동구2)은 26일 시의회 5층 예결위 회의실에서 ‘광주지역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노동실태와 대책 마련’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박미정 시의원을 좌장으로, 김현미 광주시 비정규직지원센터 정책연구위원의 주제발표에 이어, 류미수 광주시 고령사회정책과장, 함철호 광주복지공감플러스 대표,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들의 업무 공공성 확보,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의 노동실태와 지원방안’을 주제로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지원현황, 광주 사회서비스원 추진경과, 현장의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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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시의원, ‘광주광역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조례’ 상임위 통과
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환경복지위원장, 동구2)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조례안'이 19일 상임위를 통과했다.박 의원은 “이번 조례의 목적은 아동들은 선거권도 없고, 많은 권리에서 소외되고 있는 현실에서 광주시와 자치구 및 민간단체와 협력을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공간과 프로그램을 조성함으로써 ‘아동’이 아동의 시기에 마땅히 누려야 할 ‘놀 권리’를 향유하고 건전한 놀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아동 놀 권리를 보장하는 데 필요한 목적, 정의, 시장 및 시민의 책무 등을 규정하고, 놀이공간 및 프로그램에 대한 실태조사, 아동과 부모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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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 '다문화 감수성 제고 위한 대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환경복지위원장 박미정)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다문화위원회와 합동으로 오는 17일 오후 2시 시의회 5층 예결위회의실에서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한 대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 만연한 결혼 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이주민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다문화 감수성’ 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토론회는 임이엽 광주시당 다문화위원장을 좌장으로, 박미정 시의원의 주제발표에 이어, 신수정 광주시의원, 김일융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이재남 광주시 교육청 정책국장, 이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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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사무처 전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지난 10일 오후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2019년 후반기 의정활동 지원역량 강화를 위한 사무처 전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시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의정활동 지원업무 역량강화 및 사무처 조직혁신 등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워크숍은 최민수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 교수의 ‘지방의회 운영 및 의사진행방법’과 문범수 의회사무처장의 ‘일하는 방식의 혁신방법’을 주제로 한 특강과 부서별 현안업무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김동찬 의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등에 따른 실질적인 자치분권시대 도래에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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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광주광역시의회 김학실 교육문화위원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주광역시의회 김학실 교육문화위원장은 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지체장애인협회 광산지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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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무제한 기자회견 반응…시민들 "근조한국언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의 2일 무제한 기자회견에 대한 시민들의 댓글 반응이 뜨겁다. 3일 시민들은 한마디로 "근조한국언론"이란 표현을 썼고 이 키워드는 포털에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국민들의 반응이 뜨겁다.대체적인 반응은 "질문하는 기자들의 수준이 전혀 준비돼있지 않다" "같은 질문을 계속 해댄다" "논리가 없다" "질문하는 기자들의 태도가 박근혜 대통령 기자회견때와 너무 다르다"라는 것이었다."조국은 변명으로 일관" 같은 의견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한 유저는 "조국을 처음부터 믿지 않으려고 작정하면 어떤 형식이 되든 어떻게 해명을 하든 결론은 '못믿겠다'로 나오게 되어있다. 오늘 간담회를 잠깐 지켜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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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찬성" 하루 4만5천명, "조국 반대" 하루 1만3천명…'78.0% vs 21.9%'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장관 임명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54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반드시 해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지난 달 21일 오른 이 청원은 오전 7시50분 현재 54만4,106명이 찬성, 하루 4만5,342명꼴로 동의를 한 셈이다.반면 조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하는 청원에도 같은 시각 28만 930명이 동의했다. 이 청원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부 장관 임용을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지난 12일 게시된후 하루 1만2,769명꼴로 반대한 셈이다. 결과적으로 임용 반대 청원글이 임용 찬성 청원글보다 9일 빨리 올라왔지만 임용 찬성 동의 숫자가 훨씬 많아졌다.전체 찬성 반대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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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환 광주광역시의원 "유치원까지 무상급식 확대 지원 필요"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유치원까지 무상급식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밝혀졌다.최영환 광주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9일 시장 및 교육감에게 “유치원 급식비를 현재 학부모들이 부담을 하고 있으며 금액 또한 한끼당 1,000원 ~ 3,000원까지 상이하다”며 “한참 성장할 아이들을 위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최 의원이 교육청에서 제공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의 식품비 평균이 공립유치원보다 498원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2019년 광주시 288개 유치원 식품비 평균은 한끼당 1,907원이다. 공립 130개원 평균은 2,180원, 사립 158개원 평균은 1,682원이다. 또한,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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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일본과 싸우는데…조국, 청문회서 국민이 판단할게"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와 관련된 여러 의혹이 언론들의 추측 보도로 짜집기가 돼가고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는 가운데 '조국 힘내세요'란 키워드가 포털에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이같은 상황에서 두장의 현수막이 실린 유튜브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27일 올라온 유튜브의 한 영상에는 '조국 사퇴'란 현수막 밑에 부산의 한 시민이 '조국은 우리가 판단할테니 선동 그만하고 청문회나 열어라'는 내용의 현수막이 나란히 걸린 모습이 촬영돼 눈길을 끌고 있다.이 영상은 곽티슈란 한 유튜버가 부산에 가서 직접 촬영했다.영상속 현수막에는 부산 북구의 한 시민이 "국민은 일본하고 싸우는데, 자유한국당은 조국하고 싸우냐?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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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정책토론회 개최
합작법인의 출발로 광주형일자리가 본 궤도에 오르면서 광주광역시와 교육청이 지역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직업교육 지원·운영 정책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상생 협력한다.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26일 광주시의회에서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도제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동승 광주전자공고 교사의 주제발표와 박남언 광주시 일자리경제실장, 이영주 서부교육장, 안규완 광주자동화설비고 교장, 김대들 시교육청 장학사, 김경호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무처장, 윤강우 교육부 중등직업교육정책과 교육연구사, 곽원주 아르네코리아 이사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이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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