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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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전 광주TF원장,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미래 산업의 변화” 북 콘서트 개최
김성진((전) 광주테크노파크원장)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미래 산업의 변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김 전 원장은 그의 저서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미래 산업의 변화”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운 것은 10년 전 미래 변화에 대해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미래 산업에 영향을 줄 3대 메가트렌드(기후변화, 저출산고령화, 초연결시대)를 주목하며 그에 따른 산업 변화를 예측했다.김 전 원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자동차산업과 에너지 시장이 커다란 변화에 직면하고, 농업분야도 스마트파밍이 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또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바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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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前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제21대국회의원 광산을 출마 선언
김성진((전) 광주테크노파크원장)은 10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국회의원 광산구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원장은 "경제는 IMF때 보다 더 어렵고,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라가 어렵고 힘들 때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민생을 살펴야 할 정치는 보이지가 않는다"고 지적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가기 위해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김원장은 세가지 출마의 변을 밝혔다. "우선 튼튼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번선거에서 정치권력을 교체하여 촛불혁명을 완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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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총연합회 등 120여 자영업 참여단체 "김진표 의원 총리 지명 지지"
중소상공인총연합회 등 120개 자영업 참여단체들이 김진표 의원의 총리 지명을 지지했다.5일 이들 단체는 "경제전문가 '김진표 의원'의 총리 지명 지연은 자영업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면서 "참여정부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지낸 김 의원은 '정통 경제전문가'로서 국가경제와 민생경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잘 파악하고 있어 경제살리기 전문가"라고 주장했다.다음은 중소상공인총연합회등 120여 자영업 참여단체들의 김진표 의원 총리 지명 지지선언 입장문 전문이다. - “김진표 총리지명 지지 선언” -서민경제가 어렵고, 자영업자들이 먹고살기 힘들다고 아우성치는 오늘날 “경제전문가” 김진표 의원의 총리지명설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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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광주광산을 출마선언
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이 5일 오후 1시 30분 광주광역시청 3층 브리핑 룸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광주광산을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그는 이날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민주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5월 정신, 광주정신의 계승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박 전 행정관은 “표창원, 이철희, 임종석 등 국민의 신망을 받는 분들이 불출마를 선언했다”며 “한국정치의 세대교체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한편으로는 부끄럽다”며 “광주와 호남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국회의원, 정치지도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기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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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김진표 의원, 총리 지명 촉구"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가 김진표 의원의 총리지명을 촉구하고 나섰다.5일 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는 "문재인정부 성공의 조건은 무엇보다도 경제이며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경제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정권의 성공을 담보할 수 없다"면서 "어려운 내적, 외적 여건이 불어닥친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불꽃이 꺼져서는 절대로 안되며 이를 위해선 그동안 문재인정부의 국정기획자문위원장과 민주당의 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으로 활동해 온 김진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다음은 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지지 성명서 전문이다.- 김진표 총리 지명을 촉구한다 -문재인정부 성공의 조건은 무엇보다도 경제이다. 물론 대북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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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의 품격 높인 여의도 한 장면
최근 정치권에서 믿기 어려운 훈훈한 미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낙연 총리가 강기정청와대정무수석의 고성사건에 관해 사과했는데 주광덕의원이 이에 대해 ‘감동적’이라고 한 것이다. 이낙연 총리의 사과는 장황하지 않았다. 강기정정무수석의 잘못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고 ‘송구스럽다’고 했을 뿐이다. 그러나 이총리의 사과에는 진심이 담겨있었고 주광덕의원은 “멋지고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했다”며 이 총리의 사과표명을 극찬했다. 사실 주광덕의원은 2018년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과 2017년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이 같은 내공이 정치인으로서 보여주기 쉽지 않은 훈훈한 모습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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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특보, "자유한국당 ‘공수처 설치 반대’는 민주주의 역행"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정무특보는 17일 "촛불로 세워진 문재인 정부를 좌파독재로 매도하고 전국민의 오랜 숙원이자 시대적 요구인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고 나서는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고 말했다.특히 황교안 대표는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라는 국민의 목소리는 읽지 못하고 전직 검사출신답게 검찰의 거대권력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기득권 지키기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조 정무특보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최근 세종, 울산, 부산 등 전국을 돌며 공수처법 저지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며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서도 이같은 대회를 열려는 계획이 있다면 당장 취소하라"고 주장했다.조 정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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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대구달서구협의회 초청 간담회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15일 시의회 청사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회장 허영호)와 대구달서구협의회(회장 조규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두 기관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격려하고 달빛동맹 강화와 평화통일 준비를 위한 행정차원의 지원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김동찬 의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김동찬 의장은 “동서 내륙을 대표하는 두 도시인 광주․대구의 민간분야 교류협력의 대표적 수범사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와 대구달서구협의회의 오랜 우정과 화합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주대구 달빛동맹의 강화와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양 도시의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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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중국 낙양시 부시장 일행 초청 간담회 가져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12일 시의회 청사에서 중국 낙양시 자오후이성(赵会生) 부시장 등 낙양시 인민정부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시와 낙양시간의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자오후이성(赵会生) 부시장은 “인공지능과 자동차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있는 광주시와 전기자동차 등 첨단 전자기기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낙양시가 교류를 더욱 확대함으로써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광주시의회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에 김동찬 의장은 “대한민국 서남부의 중추도시인 우리 광주시와 중국 허난성의 2대 도시인 낙양시는 닮은 점이 참 많은 도시들이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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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실 광주광역시의원, '광주시 학교 공기청정기 임차 사업' 의혹 제기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김학실 의원은 11일 열린 광주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 학교의 공기청정기 임차사업에 의혹을 제기했다.시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공기청정기가 미설치된 중·고등학교 155개교 3,383학급에 5,074,500천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이중 79개교 1,555학급에 통합임차 설치사업을 추진했다.입찰방식은 2단계 최저가입찰을 통해 고등학교와 동부지원교육청 중학교는 광주 소재의 지역업체가 낙찰되었고, 서부지원교육청 중학교는 대기업이 낙찰되었다.김학실 의원은 “공기청정기에 대한 최저가입찰은 제품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강조하며 “투찰률이 48.898%라는 것은 최저가입찰의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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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8차 임시회 참석
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은 지난 1일 부산 파크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 제8차 임시회’에 참석해 시도 공동현안을 논의했다.김 의장은 이 날 회의에서 여성청소년에 대한 생리용품 무상지원을 위한 국가차원의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국가지원 촉구 건의안'을 제출했다.김 의장은 “현재 시행 중인 여성청소년에 대한 생리용품 선별적 지원 제도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 수치심과 차별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보편적 복지로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소요예산 등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국 광역시도의회가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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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 '미래식품과 채식문화도시 광주' 정책세미나 개최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 의원(민주당·동구2)은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미래식품과 채식문화도시 광주’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박미정 시의원을 좌장으로, 이상학 고벤처포럼 부회장과 이무용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조길예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상임대표, 김현중 광주시 생명농업과장, 송혜자 광주시 식품안전담당, 이병백 광산구 학교급식지원센터장, 심효윤 아시아문화원 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육류대체식품 산업과 채식문화도시 광주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로 비건 스타트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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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제284회 제2차 정례회 개회...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1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4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13일까지 43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광주시와 시교육청 및 산하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하여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2019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27건, 동의안 12건, 보고안 12건, 예산안 1건 등 총 55여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회기에서는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총 12일간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된다. 감사대상기관은 광주시 및 시교육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103개 기관이며, 광주시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행정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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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란 광주광역시의원,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 토론회 개최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차 피해예방 및 구제방안이 있어야 실효성 있다.광주시의회(의장 김동찬)는 광주광역시, 광주여성재단과 함께 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위실에서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2차 피해예방 및 구제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김광란(더민주, 광산4) 광주광역시의원의 좌장으로 열린 토론회는 발제로 김정란 광주여성재단 연구위원, 이영희 한국여성법률지원센터 노무사가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2차 피해 및 구제강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토론자로는 박숙미 서울시 인권보호팀장, 차경희 광주시 여성인권보호관, 이정식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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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소통의 장 ‘정책네트워크 세미나’ 개최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정책네트워크가 소통의 창구이자 창의적 정책개발 싱크탱크(think tank)로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8대 광주광역시의회 전반기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네트워크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제8대 광주광역시의회가 추구하는 공부하는 정책의회 구현을 위해 각 분과별로 추진 중인 현안과제와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토론의 장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이 자리에는 김동찬 의장을 비롯한 23명 의원들과 학계, 시민단체 등 각 분과별 전문가로 구성된 5개분과 정책네트워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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