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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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마포구, K-POP 복합공연장 중심 한류 중심지로 조성"
노웅래 국회의원이 마포를 한류중심지로 조성하는 한편 한강변 일대를 친환경 기술을 활용, 새로운 명소로 꾸미겠다는 청사진을 내놓았다.노 의원은 또 4차산업혁명 맞춤형 교육도시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15일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갑)은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1호, 2호 공약으로 문화·관광·교육공약을 발표했다. 노 의원은 우선 1호 공약으로 「문화·예술·관광 ‘K 컬처 밸리’ 중심 마포」 비전을 제시했다. 2024년 완공 예정인 ‘K-POP 복합공연장’을 기반으로 마포를 한류 중심지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를 바탕으로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홍대·신촌 젊음의 거리로 이어지는 ‘문화예술 트라이앵글’로 구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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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확진자 나온 아파트서 직접 방역 'NO! 코로나19 방역' 몸소 실천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갑 국회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3일(금) 오전 10시부터 마포구 관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NO! 코로나19" 방역 캠페인을 시작했다. 노 의원은 캠페인과 함께 확진자가 나온 아파트에 직접 방역에 나서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노 의원은 또 코로나19 스트레스와 각종 생활 속 불편을 전달하고 여러 정책과 공약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노웅래의 해우소' 소통채널을 블로그에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더욱 적극적인 주민 소통으로 맞춤형 대응에 힘쓰겠다는 취지다. 현재 마포구는 서울시 최초로 환경미화원이 참여하는 특별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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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건의안 채택...소상공인 지원대책 마련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일동은 10일 제286회 광주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번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극복을 위한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광주광역시에 강력히 촉구했다.코로나19의 확산세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감염된 확진자는 전국적으로 7천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50여 명에 달한다. 온 국민이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고 있다.무엇보다도 심각한 것은 경제 활동 자체가 위축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심각하다는 점이다. 소상공인이 무너지면 나라 경제의 근간이 흔들리고 시민들의 고통으로 이어질 것이 자명하다.또한 이번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발원지는 신천지이다. 그럼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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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의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만나 다산신도시 과밀학급 해결 논의
주광덕 의원(남양주병, 미래통합당)은 지난 6일 오후 경기도 교육청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남양주 다산신도시 초등학교·중학교 과밀학급 문제 해결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와 건의를 했다고 9일 밝혔다.주의원에 따르면 남양주 다산신도시는 30~40대층의 대거 유입에 따라 과밀학급 현상이 발생, 앞으로 3년 내 최대 72학급이 필요한 초등학교도 있다. 이는 초등학교 설립기준의 2배 규모로 다산신도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우려가 큰 상황을 설명했다. 주광덕 의원은 “다산신도시내 다산한강초, 다산초, 다산가람초, 다산새봄초, 다산중학교는 학생과밀로 인해 즉시 증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경기도는 이달 추경에 반드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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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마포갑 국회의원 경선 승리 '노웅래 의원' "낮은 자세로 선거 매진"
지난 5일(목)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갑 국회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 갑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로 최종 선정되었다.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일부터 5일까지 권리당원 투표(50%)와 일반시민 투표(50%)로 치른 경선 결과, 노웅래 의원이 득표율 1위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되었다고 발표했다.6일 노웅래 의원은 “무엇보다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을 포함하여 경선에 참여해주신 마포갑 주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해 주셨던 김빈 후보와 이로문 후보에게도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경선과정에서 제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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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추천관리위원회 투표 후보자에 선정"
강경숙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추천관리위원회의 국민공천심사단 투표 후보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더불어민주당은 전날 후보자 면접 및 심사를 통해 128명의 후보자 중 40명을 국민공천심사단 투표 후보자로 선정했다.. 국민공천심사단 구성은 민주당 권리당원 전체(자동신청)와 온라인 신청한 일반국민으로 4일 오후 6시까지 1주일간 모집을 마쳤다. 교육 분야 여성 후보자인 강경숙(원광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여, 52세) 교수는 문재인정부 출범 후 대통령 직속 교육자문기구인 국가교육회의 본회의 1기 위원을 지내며 국가교육 의제를 다루었고, 촛불 정국 당시에는 민주당 씽크탱크 국민성장위원회 위원으로 대통령 교육정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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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광장] 유머가 통하는 사회를 꿈꾸며
친구로부터 카카오 톡으로 ‘확찐자’라는 제목의 글을 받았다. 동네 아주머니가 ‘확찐자’로 판명 났다는 것이다. 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서워서, 밖에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 밥만 먹고 운동도 하지 않고 2주일이 지나다 보니 ‘살이 확 찐 자’로 판명 났다는 유머러스한 내용이었다. 바이러스 확진자가 아니라. ‘확찐자’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 뜻을 모르고 한참을 갸우뚱했다. 평소에 유머를 좋아하고 즐기는 편인데 언어적 뉘앙스를 쉽게 알아채지 못했다. 아마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공포심을 갖고 있던 터라 두뇌활동이 원활하지 유연하지 못한 것 같다. 어쨌든 한참 만에 그 유머 포인트를 깨닫고는 오랜만에 한바탕 웃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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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위원장, 고민정·홍정민 예비후보 후원회장 맡는다
이낙연 코로나19 재난대책안전위원장 4.15 총선 고민정 예비 후보와 홍정민 예비후보의 후원장을 맡는다.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4일 4·15 총선에 출마하는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과 홍정민 변호사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고민정 예비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에서, 홍정민 예비후보는 경기 고양병에서 각각 출마한다.이 위원장은 이날 공식 유튜브채널 '이낙연 TV'에 올린 후원회장 수락 메시지에서 고 예비후보에 대해 "그는 유능한 사람으로 어렵고도 어려운 청와대 대변인의 역할을 말끔하게 해냈다"며 "그는 삶을 정갈하게 사는 사람으로 젊은 시절 가난한 시인의 아내가 되기로 결심했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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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국회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처음으로 열려
제376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회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가 2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렸다.이날 특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수원무)를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민주당 기동민 의원, 미래통합당 김승희 의원, 민생당 김광수 의원을 각각 간사로 선임했다.김진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대부분의 상황은 정부의 투명한 정보공개로 언론을 통해서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위에서는 방역 일선에서 혼신을 다하고 있는 부처로부터 일반적이고 형식적인 업무보고를 받기보다는 가장 피해가 심각한 대구·경북 지역의 병상, 의료시설, 장비, 인력 부족문제, 아직도 해소되지 않고 있는 마스크 공급문제 등 당장 시급한 문제를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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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마포구에 실시간 문자 발송 등 '코로나19' 적극 대응 요청
더불어민주당 마포갑 노웅래 국회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마포구청장과 코로나19 대응 관련, 긴급히 통화를 하고, 긴급재난문자 발송 및 마포구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정보 공개 등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노 의원은 "마포구 관내를 방문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연이어 발생하며 마포구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관내에 방문이 있었다면 동선을 상세히 공개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며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만큼 주민들의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해 더욱 능동적인 행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마포구에 거듭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노웅래 의원의 요청 이후, 마포구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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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민주 부평갑 '성평등 공천' 뒷전에 여성시민단체들 민주당사 앞서 항의 시위
더불어민주당의 인천 부평갑 여성 공천 방침이 좌초될 위기에 처해지면서 여성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서면서 파문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을 인천 부평갑에 단수 공천했으나 송영길의원과 홍영표 의원이 이에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여성 공천’ 방침이 좌초될 위기에 처함에 따라 한국여성민우회가 항의하고 나섰다. 여성민우회는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 여성대표성을 확대하라!"면서 재심사를 철회하고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을 공천하라고 요구했다.여성민우회 등 한국여성단체연합은 26일 오후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 홍미영"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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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성평등 공천'기조는 어디로? 민주 부평갑 재공천 '구설수'
더불어민주당의 인천 부평갑 재공천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을 인천 부평갑에 단수 공천하자, 인천 지역 의원들이 집단 반대에 나서면서 여성 공천’ 방침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차기 당 대표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송영길·홍영표 의원이 여성공천 방침 무산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15 총선의 ‘성평등 공천’ 의지가 당권 대리전에 치여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것이다. 26일 경향신문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지난 25일 인천 부평갑을 경선지역으로 재지정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공천재심의위원회는 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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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광장] 정치인의 말실수, 정말 실수일까?
총선이 두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인들의 말실수가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바로 얼마 전 정세균 국무총리는 한 식당에서 나눈 말로 곤욕을 치렀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점원에게 “요새는 좀 손님들이 적으니까 편하시겠네”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가 구설에 오른 것이다. 현실감 없이 어려운 이들을 조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다. 야당은 강도 높게 직격탄을 날리며 ‘무개념 발언’, ‘달나라 총리’, ‘민생 막장쇼’ 등 거센 언어로 날 선 논평을 내놨다. 급기야 정 총리는 다음날 출입 기자 간담회를 통해 해명하는 일까지 벌여야 했다.총리 신분이 아니고 그 누구라도 신종코로나 여파로 온 국민 힘들어하고 있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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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 '광주광역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
광주시의회 박미정(더불어민주당, 동구2)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전부개정안이 13일, 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정부의 감염병의 예방 및 이에 관한 기본계획에 따른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제6조),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설치(제7조), 역학조사 확대(제12조), 감염병 위기관리대책 수립·시행 등(제14~제16조, 제18조), 감염병환자 등의 관리(제19조), 강제처분(제20조), 감염병 유행에 대한 방역 조치(제23조), 한시적 종사명령 등(제27조, 제28조), 재정지원 및 생활지원 등(제31조~제35조) 이다.박 의원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신종감염병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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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광주광산(갑) 예비후보, 광산종합복지타운 건립 추진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세대별 정서적 공감대와 소통의 공간인 광산종합복지타운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연령층의 다양성, 성평등, 다양한 문화, 일자리 공유 등의 실현은 우리 세대가 풀어야 할 종합적인 실천과제들이다”라며 “사회발전과 화합이라는 혁신 가치의 롤모델이 광산종합복지타운에서 비롯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석형 예비후보는“광산구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가 10년 후 8만 명을 훌쩍 넘어서고 20년 후에는 16만여 명, 30년 후에는 23만 명에 달할 것으로 산정된다"며 “고령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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