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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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마포갑 국회의원 경선 승리 '노웅래 의원' "낮은 자세로 선거 매진"
지난 5일(목)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갑 국회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 갑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로 최종 선정되었다.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일부터 5일까지 권리당원 투표(50%)와 일반시민 투표(50%)로 치른 경선 결과, 노웅래 의원이 득표율 1위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되었다고 발표했다.6일 노웅래 의원은 “무엇보다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을 포함하여 경선에 참여해주신 마포갑 주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해 주셨던 김빈 후보와 이로문 후보에게도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경선과정에서 제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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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추천관리위원회 투표 후보자에 선정"
강경숙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추천관리위원회의 국민공천심사단 투표 후보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더불어민주당은 전날 후보자 면접 및 심사를 통해 128명의 후보자 중 40명을 국민공천심사단 투표 후보자로 선정했다.. 국민공천심사단 구성은 민주당 권리당원 전체(자동신청)와 온라인 신청한 일반국민으로 4일 오후 6시까지 1주일간 모집을 마쳤다. 교육 분야 여성 후보자인 강경숙(원광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여, 52세) 교수는 문재인정부 출범 후 대통령 직속 교육자문기구인 국가교육회의 본회의 1기 위원을 지내며 국가교육 의제를 다루었고, 촛불 정국 당시에는 민주당 씽크탱크 국민성장위원회 위원으로 대통령 교육정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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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광장] 유머가 통하는 사회를 꿈꾸며
친구로부터 카카오 톡으로 ‘확찐자’라는 제목의 글을 받았다. 동네 아주머니가 ‘확찐자’로 판명 났다는 것이다. 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서워서, 밖에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 밥만 먹고 운동도 하지 않고 2주일이 지나다 보니 ‘살이 확 찐 자’로 판명 났다는 유머러스한 내용이었다. 바이러스 확진자가 아니라. ‘확찐자’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 뜻을 모르고 한참을 갸우뚱했다. 평소에 유머를 좋아하고 즐기는 편인데 언어적 뉘앙스를 쉽게 알아채지 못했다. 아마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공포심을 갖고 있던 터라 두뇌활동이 원활하지 유연하지 못한 것 같다. 어쨌든 한참 만에 그 유머 포인트를 깨닫고는 오랜만에 한바탕 웃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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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위원장, 고민정·홍정민 예비후보 후원회장 맡는다
이낙연 코로나19 재난대책안전위원장 4.15 총선 고민정 예비 후보와 홍정민 예비후보의 후원장을 맡는다.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4일 4·15 총선에 출마하는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과 홍정민 변호사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고민정 예비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에서, 홍정민 예비후보는 경기 고양병에서 각각 출마한다.이 위원장은 이날 공식 유튜브채널 '이낙연 TV'에 올린 후원회장 수락 메시지에서 고 예비후보에 대해 "그는 유능한 사람으로 어렵고도 어려운 청와대 대변인의 역할을 말끔하게 해냈다"며 "그는 삶을 정갈하게 사는 사람으로 젊은 시절 가난한 시인의 아내가 되기로 결심했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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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국회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처음으로 열려
제376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회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가 2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렸다.이날 특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수원무)를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민주당 기동민 의원, 미래통합당 김승희 의원, 민생당 김광수 의원을 각각 간사로 선임했다.김진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대부분의 상황은 정부의 투명한 정보공개로 언론을 통해서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위에서는 방역 일선에서 혼신을 다하고 있는 부처로부터 일반적이고 형식적인 업무보고를 받기보다는 가장 피해가 심각한 대구·경북 지역의 병상, 의료시설, 장비, 인력 부족문제, 아직도 해소되지 않고 있는 마스크 공급문제 등 당장 시급한 문제를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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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마포구에 실시간 문자 발송 등 '코로나19' 적극 대응 요청
더불어민주당 마포갑 노웅래 국회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마포구청장과 코로나19 대응 관련, 긴급히 통화를 하고, 긴급재난문자 발송 및 마포구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정보 공개 등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노 의원은 "마포구 관내를 방문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연이어 발생하며 마포구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관내에 방문이 있었다면 동선을 상세히 공개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며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만큼 주민들의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해 더욱 능동적인 행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마포구에 거듭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노웅래 의원의 요청 이후, 마포구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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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민주 부평갑 '성평등 공천' 뒷전에 여성시민단체들 민주당사 앞서 항의 시위
더불어민주당의 인천 부평갑 여성 공천 방침이 좌초될 위기에 처해지면서 여성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서면서 파문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을 인천 부평갑에 단수 공천했으나 송영길의원과 홍영표 의원이 이에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여성 공천’ 방침이 좌초될 위기에 처함에 따라 한국여성민우회가 항의하고 나섰다. 여성민우회는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 여성대표성을 확대하라!"면서 재심사를 철회하고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을 공천하라고 요구했다.여성민우회 등 한국여성단체연합은 26일 오후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 홍미영"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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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성평등 공천'기조는 어디로? 민주 부평갑 재공천 '구설수'
더불어민주당의 인천 부평갑 재공천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을 인천 부평갑에 단수 공천하자, 인천 지역 의원들이 집단 반대에 나서면서 여성 공천’ 방침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차기 당 대표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송영길·홍영표 의원이 여성공천 방침 무산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15 총선의 ‘성평등 공천’ 의지가 당권 대리전에 치여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것이다. 26일 경향신문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지난 25일 인천 부평갑을 경선지역으로 재지정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공천재심의위원회는 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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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광장] 정치인의 말실수, 정말 실수일까?
총선이 두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인들의 말실수가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바로 얼마 전 정세균 국무총리는 한 식당에서 나눈 말로 곤욕을 치렀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점원에게 “요새는 좀 손님들이 적으니까 편하시겠네”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가 구설에 오른 것이다. 현실감 없이 어려운 이들을 조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다. 야당은 강도 높게 직격탄을 날리며 ‘무개념 발언’, ‘달나라 총리’, ‘민생 막장쇼’ 등 거센 언어로 날 선 논평을 내놨다. 급기야 정 총리는 다음날 출입 기자 간담회를 통해 해명하는 일까지 벌여야 했다.총리 신분이 아니고 그 누구라도 신종코로나 여파로 온 국민 힘들어하고 있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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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 '광주광역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
광주시의회 박미정(더불어민주당, 동구2)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조례’전부개정안이 13일, 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정부의 감염병의 예방 및 이에 관한 기본계획에 따른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제6조),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설치(제7조), 역학조사 확대(제12조), 감염병 위기관리대책 수립·시행 등(제14~제16조, 제18조), 감염병환자 등의 관리(제19조), 강제처분(제20조), 감염병 유행에 대한 방역 조치(제23조), 한시적 종사명령 등(제27조, 제28조), 재정지원 및 생활지원 등(제31조~제35조) 이다.박 의원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신종감염병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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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광주광산(갑) 예비후보, 광산종합복지타운 건립 추진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세대별 정서적 공감대와 소통의 공간인 광산종합복지타운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연령층의 다양성, 성평등, 다양한 문화, 일자리 공유 등의 실현은 우리 세대가 풀어야 할 종합적인 실천과제들이다”라며 “사회발전과 화합이라는 혁신 가치의 롤모델이 광산종합복지타운에서 비롯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석형 예비후보는“광산구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가 10년 후 8만 명을 훌쩍 넘어서고 20년 후에는 16만여 명, 30년 후에는 23만 명에 달할 것으로 산정된다"며 “고령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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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광주광산(갑) 예비후보 “광주역, 송정역으로 통폐합해야"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호남선 광주역’ 노선을 폐지하고 광주역을 송정역으로 통폐합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역에 도착하는 호남선 무궁화호(1일4회), 누리로(2회), 새마을호(4회) 이용객이 일일평균 1200명에 불과하다”며 “광주역을 그대로 존치하는 것은 광주시와 국가적으로도 손해”라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22일 현재 송정~광주역 셔틀 열차 운행도 1일 30회가 운행되지만 1회 이용객이 10여명 수준에 불과하다”며 “송정역에서 광주역까지 10㎞ 철길 주변에 거주해 온 주민들은 수십 년간 통행, 소음, 주변개발저하, 주변환경 불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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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정치신인 민주당 김상진 한국당 오세훈보다 지지도 8.1%p 앞서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5선을 지낸 서울 광진을에서 정치 신인의 맹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추 장관의 입각으로 ‘무주공산’이 되면서 이번 총선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이뉴스투데이가 한길리서치에 서울 광진을 지역에 거주하는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21대 총선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3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21대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와 관련, 지역 유권자 중 35.0%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김상진 전 청와대 행정관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자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 대한 광진을 지역 유권자의 지지도는 26.9%로 집계됐다. 기타 후보는 5.6%, ‘지지하는 후보 없음’은 28.5%, ‘잘 모름·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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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설 명절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이번 위문에는 광주시의회 전체의원을 대표하여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13일부터 21일까지 7일 동안 장애인, 복지관, 아동 등 사회복지시설 8곳을 위문할 계획이다.시의원들은 시설생활자에 대한 위로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관계자들의 노고 격려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첫 번째로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선 김동찬 의장은 13일 월요일 오후 2시, 북구 동림동에 소재한 아동복지기관인 예향지역아동센터에서 센터 관계자 및 학부모, 아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예향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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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팔 의장 등 화순군의원 8명,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 선언
강순팔 의장을 비롯한 화순군의원 8명이 13일 오전 9시 화순군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화순군의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나주와 화순은 혁신도시 건설과 생물의약 산업벨트 구축으로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며“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제적 역량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된다”고 밝혔다.의원들은 이어 “김병원 예비후보는‘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농정 파트너로서 예비후보 가운데 유일한 경제전문가이자 대한민국 대표 경영인이다”며 “4차산업의 시대를 맞아 이제 지역민들은 일자리와 지역의 새로운 부를 창출해 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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