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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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현장 방문”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위원장 김학실)는 제280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을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현장방문에서 교육문화위원회는 광주시민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인 학생회관의 연간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공연장, 수영장 등 주요 시설물 상태를 점검했다. 교문위원들은 “최근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충돌 침몰사고로 생존수영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며 “광주시교육청은 수영장 및 전문강사를 충분히 확보하여, 현재 3학년 이상 연 9시간 교육하고 있는 생존수영 절대 교육시간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김학실 위원장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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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악중앙공원에 이희호 여사 분향소 설치 운영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11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반려자이자 동지였던 이희호 여사의 별세를 전 도민들과 애도하고 추모하기 위해 남악중앙공원 김대중동상 주변에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이희호 여사는 평생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했으며 영부인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1세대 여성운동가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고인의 생전 뜻을 기리기 위해 분향소를 설치한 것이다.이날 오후 김 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공무원이 합동분향을 한다. 전라남도는 발인일인 14일까지 일반 도민들이 분향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김 지사는 이날 ‘이희호 여사님을 떠나 보내며’란 제목의 추모 글을 통해 “이희호 여사께서 어제 밤 소천, 또 한 분의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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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 홈페이지, 구청장 공약 사업 '이행 부풀리기' 논란
김삼호 구청장 공약사업이 광주 광산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는 실제 사업추진과는 다르게 과도하게 부풀려 공개되고 있어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1일 이 기사를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광산구가 구청 홈페이지 ‘민선7기 공약 추진현황(3월기준)’란에 공약 추진현황과 이행률 등으로 분류해 공약 61개 항목을 공개하면서 사업 추진현황을 사실과 다르게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다.특히 해당 부서에서 조차 이미 사업 타당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은 공약사업에 대해서도 이행률 50%라고 소개하는 등 '공약 이행 부풀리기'가 아니냐는 빈축을 사고 있다.광산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민선7기 공약 추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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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광역시의원,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 지원 확대
신수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 제3선거구)이 자신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지난 7일 소관 상임위인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통과됐다고 9일 밝혔다.조례안 주요내용은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하여 사업의 목표 및 방향 등 포함된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다.또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친화사업장 지원근거를 보다 구체적으로 마련, 노동이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신설했다.조례가 시행되면, 매년 청소년 노동 인권 친화사업장에 지정 표지판 교부, 쓰레기봉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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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10일 한빛원전 현장방문 예정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익주)는 오는 10일 최근 한빛 1호기 수동정지사건과 관련하여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하여 원전 운영 현황 청취하고 비상계획구역 확대, 원전 관련 정보공유 등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지난 5월 10일 한빛원전 1호기의 재가동 시험 중 열출력이 기준치인 5%의 3배가 넘는 18%까지 폭증 하였으나 12시간이나 더 가동한 사고가 발생하였고 일각에서는 이번 사고가 체르노빌과 같은 출력폭주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원전사고 중 가장 심각하고 중대한 사고로 보고 있다.그러나 광주시는 비상계획구역인 30km 밖이라는 이유로 사건 당일 ‘한빛원전 1호가 운영기술지침서 적용에 따라 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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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란 광주시의원 ‘방과후 청소년 자치배움터 관련 정책토론회 열어
광주시의회(의장 김동찬)는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함께 3일(월) 오후 2시 “방과후 청소년 자치배움터,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토론회는 경기도 몽실학교의 사례처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배움을 기획하고 열어가는 자치배움터의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광주에서는 어떻게 만들어 갈것인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청소년자치배움터를 만들고 활성화하기 위해서 교육에 대한 인식전환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론적 지식을 주입하는 방식, 이미 짜여진 틀 안에서의 학교교육은 청소년들의 성장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고, 청소년 스스로 계획하고 배워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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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개회…15일간 회기 돌입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3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 15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 예비비지출 등 결산안 5건, 조례안 23건, 승인안 1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의 건 2건 등 총 3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김동찬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통해 진행되는 2018회계연도 결산으로 지난 한 해 집행부의 예산 집행에 대한 적법성과 타당성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올해연도 재정의 건전한 운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동료의원님들의 면밀한 심의와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한다”며, “이번 정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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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행 함평군수, 상고심 당선무효형 확정...부군수 권한대행체제 돌입
이윤행 전남 함평군수가 30일 열린 대법원 상고심 결과 당선무효형이 확정된 가운데, 함평군은 이날 곧바로 나윤수 부군수 권한대행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나윤수 권한대행은 이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함평군과 군민에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며, “군정공백에 대한 군민의 우려가 큰 만큼 군청 공직자들을 잘 다독여 조직을 빨리 추스르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최근 군청 앞에서 벌어지는 시위와 오늘 이 군수 낙마로 사포관광지 개발사업, 2022 세계나비엑스포 등 민선 7기 핵심사업 동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 하는 목소리가 이미 나오기 시작했다”며, “이럴 때일수록 500여 공직자 모두가 근무기강을 더욱 엄정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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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의원, ‘광주광역시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신수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두암1‧2‧3동, 풍향동, 문화동, 석곡동)은 23일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신수정 의원과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생태관광네트워크가 후원하는 ‘광주광역시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광주광역시 생태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 발의를 앞두고 관련 기관 및 시민사회의 의견을 청취하여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제량 제주생태관광지원센터 센터장 발제 후 진행된 토론회는 박종석 전라북도 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센터장, 송유철 영산강유역환경청 팀장, 윤희철 광주광역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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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노무현 정신 계승해 전남행복시대 열겠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앞두고 22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나침반과 같은 노무현 정신을 이어받아 ‘사람 사는 세상, 전라남도’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김 지사는 이날 노무현 대통령 추모글을 통해 “비통한 심정으로 떠나보낸 지 10년 세월이 흘렀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외침은 아직도 우리 가슴 깊이 남아있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어 “노무현 대통령이 그리던 평화로운 한반도의 꿈이 한층 가까워 오고 있다”며 “남북정상회담이 잇따라 열리고 남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한반도는 상생의 국면을 맞이하고 있어, 민족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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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폐회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지난 17일 오전 9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9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지었다.이번 회기에서는 광주시 및 시교육청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조례안12건, 예산안2건, 동의안2건, 의견청취의건 1건, 결의안1건 등 총 18여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상임위원회 별로 처리한 조례안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과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규정 폐지규정안','광주광역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며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공익신고 처리 및 공익신고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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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5·18민중항쟁 목격자 폴 코트라이트씨 면담
1980년 5·18민중항쟁 당시 광주와 나주를 오가며 그날의 진실을 생생히 목격한 폴 코트라이트(Paul Courtright)씨가 광주시청을 찾아 5·18민주화운동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했다.17일 오후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문화경제부시장실에서 폴씨와 면담하고 앞장서서 증언을 해준 용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폴씨는 1980년 당시 평화봉사단의 일원으로 나주에서 봉사활동을 하다5월19일 광주 터미널에서 군인이 학생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것을 목격하는 등 당시의 처절한 상황을 직접 본 목격자다. 면담은 39년 전 5·18민주화운동을 외부인의 시선에서 생생히 바라본, 현재 폴씨가 집필중인 ‘광주의 목격(가제)’이라는 책의 내용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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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5․18진상규명위 출범․역사왜곡처벌법’ 촉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과 ‘5‧18 역사왜곡 처벌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김 지사는 이날 5‧18 민주화운동 39년을 맞아 입장문을 통해 “아직도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역사를 왜곡하며 폄훼하는 자들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지사는 입장문에서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오월 영령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고, 명복을 빈다”며 “39년 전 광주에서 시작된 5‧18 민주화운동은 5월 21일 전남 곳곳으로 확산돼 28일까지 계속되면서, 신군부 세력의 무자비한 폭력에도 굴하지 않고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은 정의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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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자유한국당 5‧18 진상규명·특별법 제정 동참하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16일 성명을 발표하고 5·18민주화운동의 온전한 진실규명과 왜곡방지특별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39주년 기념식 당일 예정된 극우성향 단체의 광주 집회에 이성적 판단과 절제된 언행으로 의연하게 대처해줄 것을 호소했다.이 시장은 “부당한 국가권력에 맞섰던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항쟁은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끈 자랑스러운 역사가 됐다”면서 “고난의 시간을 지나 국가가, 전 세계가 5‧18민주화운동을 인정했고,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가 되었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그러나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 ‘시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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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김학실 의원, 시정질문..."광주·전남 상생 절실”
광주광역시의회 김학실(교육문화위원장) 의원은 15일, 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정부의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토대로 광주·전남이 협력해서 현안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광주시와 전남도가 협력해야 될 현안은 광주형 일자리, 혁신도시의 공동발전기금, 한전공대 설립, 군공항 이전, 경제자유구역 지정, 심혈관질환센터 유치, 무등산 세계지질공원 통합본부 설치 등이다.김학실 의원은 “광주와 전남은 역사적으로 한 뿌리다”며 “광주·전남의 상생은 필생이며, 필생하기 위해서 상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특히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균특법 제11조의 2항을 신설하는 개정안이 조속한 시일 내에 통과되어야만 광주형 일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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