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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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도시재생지원센터, '찾아가는 도시재생 교육' 연중 운영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도시재생과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5일 자금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는 자금동통장단협의회를 시작으로 2019년도 '찾아가는 도시재생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도시재생 교육은 '지역공동체가 주도해 지속해서 혁신하는 도시구현'을 목표로 추진되는 정부 핵심사업(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주민과 지역공동체 주도의 마을별 도시재생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정책 방향, 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 활용방안, 시민이 주인 되는 의정부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방향, 기타 마을 및 공동체 활성화 관련 참여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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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기업·일자리 중심 지역산업 육성 추진
광주광역시는 24일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산업정책과 미래먹거리 발굴을 논의하기 위한 '전략산업 혁신성장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박 2일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 기관, 대학 등 전략산업 혁신성장 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해 산업 전반의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먼저 광주시는 기업과 일자리 중심의 지역산업 육성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산업정책이 기업의 매출을 증대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소개한다. 주요 시책으로는 '조찬간담회', '도시락간담회' 등을 지속해서 개최해 산업현장 정책 수요와 의견 수렴, 기업 위주의 보조금 지급 방안 마련, 사후 평가를 통한 기업 매출증대 방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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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설맞이 '가로등 일제 정비' 실시
함께 여는 의령의 청춘시대를 표방하고 있는 경남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설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향우와 주민들에게 밝고 안전한 야간거리를 만들어 주고자 가로등 일제 정비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관내 6천여개 가로등을 대상으로 14개 반 29명으로 구성된 점검·정비반이 오는 2월 1일까지 10일간 야간순찰을 하면서 정비가 필요한 가로등을 찾아 주민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게 처리해 주민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환경개선으로 행정의 신뢰성 제고 및 군민이 행복한 밝은 거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로등 일제 정비로 고향을 찾은 향우들과 주민들이 설 명절을 즐겁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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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서류 교부용 커버 제작·보급
전북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친절도 향상을 위한 업무의 일환으로 위생 관련 영업신고증 및 면허증 교부 시 익산시의 이미지 등을 담아 제작한 커버(L자 파일, 크라프트지)에 넣어 배부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9년도 신규시책으로 그간 영업신고증·면허증 등을 발급받아 서류만 들고 가거나 행정 봉투에 넣어서 배부해주던 방법을 개선해 시행한 것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및 시민에게 세심한 배려를 통한 만족도와 친절도 향상에 기여하고 익산시 상징 로고와 이미지(미륵사지 석탑, 사리장엄, 왕궁리오층석탑, 보석박물관) 등이 있어 대내외적으로 익산을 홍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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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3월 실버 바리스타와 약차, 커피, 수제 떡이 있는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를 열어 부산특화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정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게 될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는 부산시 예산 을 지원받아 근로복지공단 부산 동부지사 1층 공간을 리모델링해 힘을내차, 속편한차, 기운내차, 목편한차 등 몸에 좋은 약차와 커피, 수제 떡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어르신들은 협약업체인 구 소재 한방약차전문점 '온지 1443'에서 한방약차 제조 기술을 전수받고 '커피가 사랑한 남자'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는다.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는 근로복지공단 동부산지사 1호점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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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식생활교육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공개 모집
경기 고양시는 '2019년도 식생활교육 지원 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오는 2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교육을 전개해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고 다양한 도농 간 교류체험으로 환경과 조화로운 식생활교육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 추진 분야는 어린이집·유치원 및 학교에서 식생활교육을 통한 바른 식생활 실천, 대상별 맞춤형 식생활교육, 농촌 현장체험을 통한 환경과 조화를 추구하는 식생활교육 분야다. 신청자격은 식생활교육 전문성이 있는 관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에 따라 등록된 단체, 기타 관내 연구·교육기관 중 식생활 관련 연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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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 체계 가동
충북 보은군은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2∼6일 군민들이 응급 및 일반진료와 의약품 구매에 불편함이 없도록 당직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보건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19개소에서 근무조를 편성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기관 진료실태 등을 점검하며 군 내 응급의료시설이면서 당직의료기관인 보은한양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군은 의원 16개소, 치과의원 6개소, 한의원 7개소를 지역별, 진료 일자별로 나누어 문 여는 병·의원을 순번제로 지정·운영하고 17곳의 약국을 일자별로 나누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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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건강계단' 설치 걷기운동 효과 홍보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계단걷기의 효과를 알리기 위해 보건소 내 통합건강증진실, 건강증진관리실 2곳에 '건강계단'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사회구조의 서구화와 교통수단의 발달에 의해 주민들의 신체 활동 실천율은 해가 갈수록 그 비율이 감소하고 있다. 생활방식과 구조를 변경시킬 수 없는 환경적 제한을 고려할 때 계단걷기는 시간을 할애해 운동할 시간이 없는 주민에게 일상생활 속 신체 활동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신체 활동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계단걷기의 경우 일반적인 걷기의 운동강도보다 운동 효과가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관절염 예방, 심폐 체력 향상,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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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4일 공공 및 민간시설에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2019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이용해 원도심에 태양광 등의 신재생에너지발전시설 설치 시 주민의 부담을 줄여 마을 단위의 에너지자립을 실현해나가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5개 군·구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 6월에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신청 후 평가를 통해 2018년 9월에 채택돼 인천시 및 한국에너지공단, 5개 군·구(연수구, 남동구, 계양구, 서구, 강화군), 참여기업 간에 협약을 체결해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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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남쪽빛 감성여행' 관광 활동가 네트워크 캠프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25일까지 2일간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인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부산, 거제, 통영, 남해) 관광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관광 활동가 네트워크 캠프'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 여행 활성화 사업으로 '남쪽빛 감성여행'은 테마여행 10선 제4권역(부산·거제·통영·남해)의 테마이다. 이번 캠프는 지역에서 관광 사업에 종사하는 활동가들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제4권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들을 활용해 지역 간에 서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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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소상공인 지원' 1분기 융자 신청 받아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올해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난해보다 5억원 늘린 80억원을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이 중 1분기에 가장 많은 30억원을 편성해 지원하기로 하고 내달 12일까지 융자 신청을 받는다. 융자 금액은 전년도 매출액의 1/4 범위 내에서 제조업체는 최대 3억원, 그 외 업종은 2억원까지다. 창업기업과 같이 전년도 매출 확인이 어려운 기업은 3천만원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는 소기업·소상공인과 '중소기업기본법'에 명시된 중소기업으로 중구에 사업장이 있고 사업자등록도 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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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PC 무료 점검·사랑의 PC 보급' 사업 연중 시행
경남 김해시는 관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PC 무료 점검' 및 '사랑의 PC 보급'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4급 이상),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족, 노인세대, 새터민, 비영리 공익단체이다. PC 무료 점검은 수리신청을 하면 시와 계약 중인 수리업체 기사가 가정에 방문해 점검 및 수리를 진행해 부품 교체가 필요할 시에는 PC를 회수해 수리 후 다시 방문해 설치해 주며 연간 수리 가능 비용은 총 15만원 이내 횟수는 3회까지 가능하다. 또한 컴퓨터가 없거나 노후로 수리가 어려운 경우 '사랑의 PC'를 신청하면 시에서 사용 후 교체된 업무용 PC 또는 각 기관 및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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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얼음축제' 의림지서 개최
충북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지중현)는 오는 25일 의림지에서 '제1회 제천얼음축제' 개장퍼레이드를 열며 1주일간 관광객들을 얼음나라로 초대할 예정이다. 시는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겨울철 마땅한 여행지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관광객들을 유인하고자 겨울 추위가 매섭기로 소문난 제베리아 제천에서 얼음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열리는 개장퍼레이드에는 고적 에덴연주단의 공연과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며 개장퍼레이드 참석자는 대형얼음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의림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천얼음축제는 크게 주제전시존과 체험행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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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동크린넷 음식물 투입구 확대 시범사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자동크린넷 투입구 확대와 주변 청소를 추진한다. 자동크리넷 음식물 투입구가 작아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던 투입구를 29㎝에서 33㎝로 확대하는 시범사업을 지난 17일 도담동 중심상가에서 실시했다. 2월부터 약 10개월간 동 지역 중심 상가 지역에 설치된 200여개 자동크린넷 투입구 주변 청소를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각 상가를 방문해 자동크린넷 올바른 사용법을 계도하고 상가 관리사무소장과의 간담회를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시범사업 결과가 실용적이면 생활권에 반영할 예정"이며 "깨끗한 세종시를 위해 자동크린넷 주변 청소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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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간 개방화장실 2배 더 늘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비전으로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관련 예산을 3배 이상 확대해 월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하는 민간 개방화장실을 올해 기존 143개소에서 300개소로 2배 이상 늘린다고 24일 밝혔다. 개방화장실은 자발적으로 외부인들에게 개방한 민간 건물 화장실로 일부 이용객들의 부주의와 관리비 부담으로 취소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강남구의 경우 서울시 자치구 중 개방화장실 수가 가장 많음에도 불구하고 2012년 223개소에서 40% 가까이 줄어든 상태다. 구는 주민 및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관련 예산을 올해 대폭 늘렸다. 조례도 개정해 시설 규모가 연면적 2천㎡ 이하인 곳도 건물주 요청 시 개방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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