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김해시, '김해시티투어' 버스 새 단장 손님맞이 시작
김해시는 김해의 대표 관광명소 곳곳을 누비는 '김해시티투어'버스가 새 단장을 마치고 새해 손님맞이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새 옷으로 갈아입은 시티투어버스는 김해의 대표 콘텐츠인 수로왕과 허왕후 캐릭터를 모티브로 김해만의 특징을 살린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각양각색의 테마로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는 5개 시티투어코스를 운영해 왔다. 고정형 정기코스를 비롯해 가야테마, 유적탐방, 명소탐방, 체험코스 운영으로 관광객이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단체로 이용할 수 있으며 15명 이상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문화유적지, 관광명소에 대한 안내와 해설로 보다 유익하고
-
하동군, 설맞이 농특산물 마케팅 나서
하동군은 명품 하동 농·특산물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2019 설맞이 농·특산물 마케팅'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군은 이를 위해 배, 곶감, 딸기, 참다래, 솔잎한우, 녹차, 재첩국, 매실가공품, 건나물 세트, 섬진강 쌀 등 설 선물 및 제수용으로 선호가 높은 고품질 규격 농·특산물 22개 품목을 선정해 집중적인 판촉 활동을 벌인다.군은 판촉 활동에 앞서 이들 농·특산물의 홍보 팸플릿과 서한문을 제작해 전국 향우회, 관계기관, 기업체, 자매결연·협력단체, 지방자치단체 등에 발송한 데 이어 농·축·수협과 지역 내 주요 관광지, 읍·면 민원실에 비치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
-
구례군, 2019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해 '2019년도 추진될 민선7기 핵심정책과 주요사업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실·과·소·원별 2019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하고 부서별 핵심사업의 추진 방향과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해결방안을 찾는 데 역점을 뒀다.특히 국가정책에 대응한 인구정책과 일자리 창출 분야, 특화된 자원개발과 변화된 트렌드에 맞는 관광정책, 스포츠산업·지역재생·전통시장 개선을 통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농가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 분야 지원사업,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대책을 논의했
-
보은군, 보훈관련 수당 3가지 올해 인상 지급
충북 보은군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예우하고 후손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는 의미로 보훈 관련 수당 3가지를 올해부터 인상해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를 위해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보은군 독립유공자 지원조례'를 지난해 12월 개정하고 올 1월부터 '공상군경 보훈예우 수당과 순직군경 유족 보훈예우수당, 독립유공자 보훈명예수당'을 월 8만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인상지급 한다.수당신청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65세 이상 주민으로 신청서와 유공자 관련 증명서, 통장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정상혁 보은군수는 "보훈이 나라사랑의 출발점이라는
-
인천 옹진군, '2019년도 평화안보 교육과정' 운영
인천 옹진군은 최근 남북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지난 2010년 11월 23일 포격의 상흔이 생생하게 남아있는 연평도에 조성된 연평안보수련원에서 다가오는 서해평화 협력 시대를 열어가고 새로운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2019년도 평화안보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18일 밝혔다.운영 기간은 동절기를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이고 교육 대상자는 공무원, 기업체, 사회단체,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20명 이상이며 1인당 1박 2일 4만1천원, 2박 3일 7만2천원의 시설사용료를 납부하면 이용이 가능하다.평화안보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은 평화안보 의식 함양을 위해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안보교육, 관광 안내 해설사가 인솔하는 피폭
-
전남도, 민방위 대원 비상소집훈련 대체 사이버교육 추진
전라남도가 경제활동이 왕성한 5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에게 교육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섬 지역 대원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시군 민방위 담당자의 업무 편의를 위해 '민방위 대원 비상소집훈련 대체 사이버교육'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1년 이상 4년 미만의 민방위대원은 1년에 4시간 집합교육을 하며 5년 이상 8년까지의 대원은 연 1회 1시간의 비상소집훈련을 의무적으로 하게 돼 있다. 하지만 5년차 이상 8년차 민방위대원은 일상생활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대원들이 대부분이다. 비상소집훈련 1시간 교육을 받기 위해 훈련 장소까지 왕복하는데 수 시간을 소비하는 문제 등 많은 애로점이 있다. 특히 섬 지역 대원
-
시흥시 다문화 이주민 플러스 센터, 출입국·고용업무개시
시흥시는 오는 22일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외국국적동포, 유학생 등 외국인주민이 한국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흥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가 외국인복지센터 2층에 문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시흥시다문화이주민+센터는 시흥시가 주관기관,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안산출장소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시흥시,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가 참여기관이다. 다양한 기관들의 업무를 한곳에 모은 공간통합형 협업센터로 외국인주민을 위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다문화이주민+센터를 설치하기 위해 시흥시는 지난해 4월 행정안전부에 공모해 특교세 1억을 받아 외국인복지센터 2층 시설을 개선했다
-
부산 중구, 재난 취약가구 화재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부산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18일까지 5일간 관내 재난 취약 50가구를 방문해 화재 예방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지난 10일 부산우체국에서 동절기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기증한 것(100개)으로 중구청, 부산우체국, 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등으로 구성된 설치팀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설치하고 화재 예방 교육도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부산우체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설치를 지속해서 펼쳐 화재 없는 안전도시 중구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창녕군, 작년에 이어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 할 수 있도록 만성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어르신들에게 인공관절 수술 및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지원대상은 1순위로 만 60세 이상의 의료급여수급권자이며 2순위는 만 60세 이상의 건강보험 하위 50%(직장 가입자 9만6천원, 지역가입자 9만7천원) 이하인 어르신으로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환자이다.지원한도액은 의료비중 검사료, 입원료, 수술비 및 간병비, 보장구 구매비 등을 포함한 본인부담금 1인당 최고 200만원 이내이며 창녕군 보건소 진료담당으로 연중 신청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속해서 통증에 시달리거나 경제적
-
김포시, '뉴스포털' 서비스 오픈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오는 21일부터 다채로운 시정 소식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김포시 뉴스포털' 서비스를 공식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뉴스포털은 기존의 '사진·영상으로 본 김포' 웹서비스의 기능을 확장해 시민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김포시의 대표 미디어 매체로 운영될 예정이다. 메뉴는 정책뉴스, 보도자료, '사실은 이렇습니다', 포토뉴스, 영상뉴스, 김포마루로 구성됐다. 반응형 웹으로 구현돼 컴퓨터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최적화된 화면 서비스로 제공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접속 후 오른쪽 상단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아이콘이 생성돼 언제나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이광희 공보담당관은
-
인천 남동구, 구청장 1일 동장제 확대 운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민선7기 공약과제인 '구민과 소통하는 고객만족 행정 실현'을 위해 운영하는 '구청장 1일 동장제'를 이달 2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남동구에 따르면 당초 민선7기 소통행정을 더욱 내실 있고 심도 있게 운영하고자 지난 4일부터 '구청장 1일 동장제'를 시작해 4월 초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1일 동장제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 중 지원 가능한 부분에 대한 사항을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전체 운영 시기를 2월 말까지로 앞당겨 추진키로 했다.또한 기존 일정에 구정에 대한 관심도 증진을 위한 '2019년 구정운영 정책 보고' 및 구정 및 동 현안 사항에 대한 민·관 상호 토론 간담회인 '
-
산청군,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00명 모집
경남 산청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00명을 모집한다.군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올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모집 인원은 작년보다 150명이 늘었다. 사업 주요 내용은 연중사업인 노노케어를 비롯해 독거노인안전지킴이, 학교급식지원사업, 공공시설봉사, 지역사회문화재관리지원, 지역아동센터봉사, 보육시설봉사, 경륜전수,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총 19개 사업으로 나눠 시행된다. 특히 공익형 사업은 올해부터 활동비가 3만 원 인상된 월 30만 원으로 책정돼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
文대통령 지지율 47% vs 부정평가 44%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7%로 지난주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 1월3주차(15~17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7%가 긍정 평가했고 44%는 부정 평가했으며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6%, 모름/응답거절 4%).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1%포인트 하락했고 부정률은 변함없었다. 양자 격차는 3%포인트로, 사실상 긍·부정률이 비슷한 상태가 한 달여간 지속되고 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48%/41%, 30대 59%/33%, 40대 53%/42%, 50대 43%/49%, 60대 이상 36%/50%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
-
황교안 정계진출 '반대' 50%...보수층선 80%가 찬성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가운데, 황 전 총리 정계진출 반대 여론이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범보수 지지층에선 찬성 여론이 우세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황 전 총리의 정계진출에 대한 지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반대' 응답이 50.0%(매우 반대 33.3%, 반대하는 편 16.7%)로, ‘지지’ 응답 37.7%(매우 지지 17.2%, 지지하는 편 20.5%)보다 12.3%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2.3%다. 범진보와 범보수층 여론은 확연히 달랐다. 더불어민주당·정의당·민주평화당을 지지하는 범진보·여권 응답자층은 황 전 총리의 정계진출에
-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박정희 6년만 1위... 문재인 노무현 뒤이어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는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조사결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조사를 시행한 지 6년 만에 1위로 올라섰다고 4일 밝혔다. UPI 한국미디어인 <UPI뉴스·UPINEWS+>와 함께 지난달 28~31일 나흘간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7명의 전·현직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30%를 얻어 26% 그친 문재인 대통령을 오차범위 내인 4%p 앞서며 지난 2013년 1월(40%)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20%), 김대중 전 대통령(8%), 박근혜 전 대통령(4%), 이명박·김영삼 전 대통령(3%) 순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