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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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뉴스포털' 서비스 오픈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오는 21일부터 다채로운 시정 소식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김포시 뉴스포털' 서비스를 공식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뉴스포털은 기존의 '사진·영상으로 본 김포' 웹서비스의 기능을 확장해 시민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김포시의 대표 미디어 매체로 운영될 예정이다. 메뉴는 정책뉴스, 보도자료, '사실은 이렇습니다', 포토뉴스, 영상뉴스, 김포마루로 구성됐다. 반응형 웹으로 구현돼 컴퓨터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최적화된 화면 서비스로 제공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접속 후 오른쪽 상단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아이콘이 생성돼 언제나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이광희 공보담당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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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구청장 1일 동장제 확대 운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민선7기 공약과제인 '구민과 소통하는 고객만족 행정 실현'을 위해 운영하는 '구청장 1일 동장제'를 이달 2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남동구에 따르면 당초 민선7기 소통행정을 더욱 내실 있고 심도 있게 운영하고자 지난 4일부터 '구청장 1일 동장제'를 시작해 4월 초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1일 동장제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 중 지원 가능한 부분에 대한 사항을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전체 운영 시기를 2월 말까지로 앞당겨 추진키로 했다.또한 기존 일정에 구정에 대한 관심도 증진을 위한 '2019년 구정운영 정책 보고' 및 구정 및 동 현안 사항에 대한 민·관 상호 토론 간담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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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00명 모집
경남 산청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00명을 모집한다.군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올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모집 인원은 작년보다 150명이 늘었다. 사업 주요 내용은 연중사업인 노노케어를 비롯해 독거노인안전지킴이, 학교급식지원사업, 공공시설봉사, 지역사회문화재관리지원, 지역아동센터봉사, 보육시설봉사, 경륜전수,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총 19개 사업으로 나눠 시행된다. 특히 공익형 사업은 올해부터 활동비가 3만 원 인상된 월 30만 원으로 책정돼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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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47% vs 부정평가 44%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7%로 지난주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 1월3주차(15~17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7%가 긍정 평가했고 44%는 부정 평가했으며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6%, 모름/응답거절 4%).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1%포인트 하락했고 부정률은 변함없었다. 양자 격차는 3%포인트로, 사실상 긍·부정률이 비슷한 상태가 한 달여간 지속되고 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48%/41%, 30대 59%/33%, 40대 53%/42%, 50대 43%/49%, 60대 이상 36%/50%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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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정계진출 '반대' 50%...보수층선 80%가 찬성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가운데, 황 전 총리 정계진출 반대 여론이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범보수 지지층에선 찬성 여론이 우세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황 전 총리의 정계진출에 대한 지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반대' 응답이 50.0%(매우 반대 33.3%, 반대하는 편 16.7%)로, ‘지지’ 응답 37.7%(매우 지지 17.2%, 지지하는 편 20.5%)보다 12.3%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2.3%다. 범진보와 범보수층 여론은 확연히 달랐다. 더불어민주당·정의당·민주평화당을 지지하는 범진보·여권 응답자층은 황 전 총리의 정계진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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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박정희 6년만 1위... 문재인 노무현 뒤이어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는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조사결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조사를 시행한 지 6년 만에 1위로 올라섰다고 4일 밝혔다. UPI 한국미디어인 <UPI뉴스·UPINEWS+>와 함께 지난달 28~31일 나흘간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7명의 전·현직대통령 호감도 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30%를 얻어 26% 그친 문재인 대통령을 오차범위 내인 4%p 앞서며 지난 2013년 1월(40%)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20%), 김대중 전 대통령(8%), 박근혜 전 대통령(4%), 이명박·김영삼 전 대통령(3%)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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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45%...부정평가 46%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와 동률을 기록했지만 부정평가 비율이 상승하면서 긍·부정평가 비율이 처음으로 역전했다고 한국갤럽이 21일 밝혔다. 한국갤럽 12월3주차(18~20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5%가 긍정 평가했고 46%는 부정 평가했으며 8%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4%).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와 동일하지만, 부정률이 2%포인트 상승해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긍정률을 넘어섰다. 수치상 격차는 2주 연속 1%포인트, 즉 표본오차 크기(±3%포인트)보다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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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46.2%...부정평가(49.8%)가 앞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46.2%를 기록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데일리안 의뢰로 실시한 12월 셋째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지난주 보다 1.7%p 하락한 46.2%로 나타났다. 특히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평가는 49.8%로 긍정평가를 3.6%p 차이로 넘어섰다. 부정평가는 12월 들어서 6.6%p 상승하며 경고음을 울렸다.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5.1%로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지난주(28.7%) 보다 3.6%p 빠진 결과다. 19세 이상~20대에서 39.4%로 지난주보다 7.8%p 떨어졌다. 그동안 국정지지율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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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45%, 취임 후 최저... 부정평가 44%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 대비 4%포인트 하락한 45%를 기록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전국 성인 1003명에게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느냐'고 물은 결과, 응답자의 4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주보다 4%p 하락한 수치다.'잘못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44%였다. 전주 대비 3%p 올랐다. '어느 쪽도 아니다'는 5%, '모름·응답거절'은 6%로 집계됐다. 직무 긍정률 45%는 문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 부정률 44%는 최고치다. 연령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에선 30대가 58%(부정률 33%)로 가장 높았다. 이후 40대 54%(41%), 20대 49%(33%), 50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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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47.9%... 취임 후 최저치 경신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이 휘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 <알앤써치>가 데일리안의 의뢰로 실시한 조사결과 보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6%p 하락한 47.9%로 취임 후 최저치를 보였다. 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평가는 47.3%로 지난주 대비 4.1%p 올라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긍·부정평가가 팽팽하게 맞섰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2주 전인 11월 4주차 조사에서 49.0%로 최저치를 기록했다가 지난주 51.5%로 반등했으나 이번 주 조사에서 다시 최저치를 경신했다.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매우 잘하고 있다’는 적극 지지층도 28.7%로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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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단체장 지지도, 전남 김영록 5개월 연속 1위... 원희룡-최문순 뒤이어
민선7기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가 1위를 차지했다.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는 광역단위별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주민 의견수렴에 기초한 풀뿌리 지방자치의 발전, 공공정책, 정치, 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여론 수렴을 목적으로 감수기관 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매월 진행하는 공공·정치·사회 부문 여론조사인 정례 월간조사를 통해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전국 17개 광역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에 대한 긍정평가(‘잘한다’)가 58.2%로 10월 대비 1.7%p 내렸으나 5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원희룡 제주지사는 0.7%p 오른 56.5%로 3계단 상승하며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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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 사퇴', 찬성 35.3% vs 반대 42.3%
야권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사퇴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은 조 수석 사퇴에 대한 찬반 여론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안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실시한 12월 첫째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사퇴에 대한 반대 여론이 42.3%로 찬성(35.3%)에 비해 다소 높았다. '잘 모르겠다'는 유보층도 22.4%에 달했다. 남성은 사퇴 찬성(43.0%)과 반대(41.4%)가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히 맞선 반면 여성 응답자는 사퇴 반대(43.1%)가 찬성(27.8%)보다 크게 높았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의 사퇴 찬성 여론이 45.9%로 가장 높았으며 조 수석의 연고지인 부산·울산·경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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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 15.1%‧황교안 12.9%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총리와 황 전 총리는 범진보, 범보수로 범위를 좁힌 조사 결과에서는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며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이 총리와 황 전 총리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심상정 정의당 의원, 김경수 경남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등 7명의 여야 정치인들이 박빙의 중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야 주요 정치인 12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야 통합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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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첫 50% 붕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취임 이후 역대 최저치인 50%대 벽이 깨지며 48.8%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26~28일 사흘 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9일 공개한 11월4차 주중집계(95% 신뢰 수준·표본오차 ±2.5%p·응답률 7.9%)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8.8%가 문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주 대비 3.2%p 대폭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한 부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3.3%p 증가한 45.8%(매우 잘못함 29.8%, 잘못하는 편 16%)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1%p 감소한 5.4%로 집계됐다.평양정상회담 직후인 9월4주차 주간집계와 비교하면 모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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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53%.. 하락세 딛고 반등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세를 벗어나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11월 4주차(20~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 지지율(긍정평가) 조사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53%가 긍정 평가했고 38%는 부정 평가했으며 9%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6%, 모름/응답거절 3%).대통령 직무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1%포인트 상승해 6주 만에 하락세를 멈췄고 부정평가도 2%포인트 감소했다.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56%/32%, 30대 67%/23%, 40대 60%/34%, 50대 52%/43%, 60대+ 39%/50%다. 지지정당별 대통령 직무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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