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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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비리 공개 ‘박용진’ 압도적 1위.. 국감 스타 등극
올해 국회 국정감사 최고 스타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2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사실상 첫 국정감사에서 어느 국회의원이 가장 큰 활약을 했다고 생각하는 물은 결과(자유응답) 16%가 사립유치원 비리 공개를 주도한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구을)을 꼽았다. 박용진 의원을 포함해 한 사례 이상 언급된 국회의원은 총 25명이다.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8명(박용진 16%, 그 외 7명 합계 1.2%),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 9명(2.9%),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 4명(0.6%), 정의당 소속 의원 1명(0.5%), 대한애국당 소속 의원 1명(0.3%), 민주평화당 소속 의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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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과방위원장, 한·EU간 적정성 평가 이행 추진 의지 확인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더불어민주당, 마포갑)이 지난달 31일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4명의 여·야 과방위원들과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이용자정책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영국 클로드 모라에스(Claude Moraes) 위원장를 비롯해 유럽의회 LIBE(시민자유, 사법, 내무)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EU 의회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이날 자리에서 노웅래 과방위원장은 유럽의회 LIBE(시민자유·사법·내무위원회) 대표단과 면담을 통해 EU 개인정보보호법의 시행을 계기로 한 한·EU간 적정성 평가와 이를 위한 이행 추진 의지를 확인하는 등 양국의 개인정보보호 체계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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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55.5%.. 5주째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5주째 하락해 55.5%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달 29∼31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천505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2%포인트(p) 내린 55.5%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3.4%p 오른 39.0%, 모름·무응답은 0.2%p 내린 5.5%였다. 대구·경북과 보수층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충청권 등 대부분의 지역과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지지도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주가 급락, 장기실업자 증가, 경기선행지수 하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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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향 ‘보수’ 12.2% vs ‘진보’ 21.3%.. 중도진보 27.5%, 중도보수 22.3%
국민 중 자신의 정치성향을 보수라고 응답한 비중이 감소하는 추세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10월 다섯째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12.2%로 지난조사 대비 3.1%p 하락했다. 연령별로 보면 60세이상에서 자신을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이 21.5%를 기록했다. 이어 50대는 13.7%, 19세이상20대에서 11.1%로 나타났다. 30대와 40대는 각각 4.1%, 6.8%를 기록해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에서 19.7%가 자신을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했다. 전통적인 보수 지역인 대구·경북은 17.8%로 뒤를 이었고, 부산·울산·경남이 13.9%로 조사됐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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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58%.. 2주 연속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도가 지난주에 비해 하락하면서 다시 50%대로 내려앉았다고 한국갤럽이 26일 밝혔다. 갤럽이 26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 62%에 비해 4%p 하락한 58%였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지난주 27%에서 5%p 상승한 32%였다.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50%대로 떨어진 건 지난 9월 2주째 조사(50%) 이후 5주 만이다. 갤럽 측은 "일자리 문제 등 경제 이슈에 주의가 집중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62%/26%, 30대 70%/25%, 40대 65%/27%, 50대 50%/45%, 60대+ 47%/37%다. 30대와 60대 이상에서의 직무 긍정률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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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5당 지지율 동반 하락.. 민주 42.5%, 한국 19.7%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 여야 5당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10월 4주차 주중집계(22~24일) 정당지지도 조사결과 공공기관 채용비리 의혹, 평양공동선언 비준 등이 정치권 정쟁으로 치달으면서 여야 5당 지지율이 동반하락하면서 무당층이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tbs방송 의뢰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42.5%로 4주째 약세를 이어갔고 자유한국당 역시 1.1%p 내린 19.7%로 지난주에 올라섰던 20% 선을 유지하지 못하고 10%대 후반으로 떨어쳤다. 정의당은 0.1%p 내린 8.6%로 한 자릿수 지지율이 이어갔고 바른미래당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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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美 중간선거 민주당 48% vs 공화당 41%.. 트럼프 지지율 상승
미국의 11.6 중간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야당인 민주당의 우위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NBC방송과 최근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번 중간선거에서 어느 당이 의회를 장악해야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48%는 민주당, 41%는 공화당의 손을 들어줬다고 보도했다. 실제 투표를 할 것으로 분류된 '적극 투표층'에서는 50%가 민주당을, 41%가 공화당을 각각 꼽아 격차가 더 벌어졌다. 여성들 가운데 57%가 민주당의 다수당 장악을, 32%는 공화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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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국정지지도 62%.. 3%p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하면서 60% 초반대로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갤럽이 1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 65%에 비해 3%포인트 하락한 62%를 기록했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지난주 25%에서 2%포인트 상승한 27%로 나타났다. 갤럽 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9월 둘째 주 이후 4주째 상승했지만 이번 주 조사에서 소폭 하락했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를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74%로 가장 높았고, 20대·30대(각 71%), 50대(58%), 60대 이상(45%)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북한과 관계개선(33%), 외교 잘함(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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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여론조사] 美 트럼프 재선 ‘성공’ 46% vs ‘실패’ 47%.. 초박빙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것으로 보는 미국인들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CNN방송은 14일(현지시간) 여론조사기관인 SSRS와 함께 성인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6%가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고 밝힌 반면 47%는 재선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3월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되지 못할 것이라는 견해가 54%에 달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미국인들이 점점 더 많이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성공을 전망한 응답자는 3월에 비해 남성과 무당파,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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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징역15년, 파란만장한 인생에 또 하나의 오점..다스 실소유주로 결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징역 15년 중형 선고 결과를 받았다. 파란만장한 인생에 또 한번의 오점이 생겼다.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정계선)는 350억원대 다스 자금 횡령 및 110억원대 뇌물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5년, 벌금 130억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2007년 대선 기간 내내 다스 실소유주 의혹이 제기되고 특검이 꾸려졌는데도 대통령에 당선됐던 건 결백을 주장하는 피고인을 믿고 전문 경영인으로서 보여줬던 역량을 대통령으로서 잘 발휘할 것이란 기대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이어 "피고인은 국민에게 막강한 권한을 위임받은 대통령으로서 이를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민 전체를 위해 행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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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유은혜 임명, 교육부 정상화시켜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불발에 대해 "이제 대통령은 더 이상 이런 상황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임명을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속한 시일 내 교육부장관 임명이 정식으로 이뤄져 교육부가 정상화되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인사청문회 전부터 표적을 정해놓은 자유한국당의 정략적 목표에 의해 현재까지 임명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홍 원내대표는 심재철 한국당 의원의 정보유출 논란과 관련 "불법행위를 저지르고도 한 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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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규섭 민원법률국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기부 릴레이
더불어민주당 박규섭 민원법률국장이 1일 당사 옥상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 국장의 동참은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지목해 성사됐다.박 국장은 "차가운 얼음물 세례를 받으며 루게릭 환우들의 고통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다."며 "환우들을 위한 요양병원이 하루 빨리 건립되어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 국장은 얼음물에 흠뻑 젖은 상태에서 다음 주자로 오랫동안 당에서 동료로 함께 활동해 온 '권향엽 여성국장'과 4차 산업혁명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김인현 한국공간정보통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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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김정은 '국회연설' 추진 제안"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시 '국회 연설'을 추진하자"고 말했다.이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국회에서 연설하게 된다면 이는 그 무엇보다 강력한 비핵화 선언이자 한반도 평화의 중대한 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우방의 지도자들이 우리 국회에서 연설했다"며 "평양 시민 앞에 대한민국 대통령을 소개한 북한의 대담함에 우리도 화답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님과 정부 측에 적극적 검토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다음은 이 대표 연설 전문. <평화의 새 시대,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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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김정은 '남북정상회담' 만큼 주목 받고 있는 '송이버섯'...뜨거운 관심
북한이 평양 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남측에 송이버섯 2톤을 선물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20일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대통령 내외가 북한에 머문 시점에 김 위원장의 선물이 먼저 도착했다"며 송이버섯을 언급했다.북측에서 보내 온 송이버섯 선물 대상은 미상봉 이산가족들에게 가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송이버섯 종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는데, 직접 김 위원장이 직접 보낸 선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칠보산 송이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는 부한에서 최고로 치는 송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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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바라보는 청와대와 대중들의 온도 차가 다른 이유는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해 실질적인 남북 종전선언이라고 평가한 가운데, 이를 두고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데 종전이라는 확답이 없는데","실질적 선언이라는건 남북간의 선언인거고 사실상 미국이 종전 땅!땅!땅!해야 진짜 종전입니다 이 합의문을 북한이 잘 지킬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 누구도 못한것을 했다는 점은 칭찬좀 해주십니다.무조건적으로 까지말고","종전? 너무 시기상조인데... 해결해야될게 너무 많다. 청와대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꼴" 등의 반응을 보였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9일 진행된 브리핑에서 ‘9월 평양공동선언’이 남북 종전선언이라고 말하고 한반도 비핵화 선언으로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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