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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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올해 장애인 일자리사업 확대
충북 옥천군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올해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확대한다.옥천군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사회활동과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장애인 일자리 예산에 국도비 포함 6억3천900여만 원을 편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억6천200여만원보다 1억7천700여 만원 늘어난 예산으로 인원 역시 지난해 42명에서 12명 늘어난 54명을 채용해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우선 읍·면사무소, 평생학습원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를 돕는 전일제 일자리지원사업에는 올 1년 동안 총 15명이 참여해 각 분야의 행정 도우미로 활동하며 실무 습득과 자활 능력을 키운다.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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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5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 이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시는 아동·노인·장애인 등 3개 분야에 6개 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아동 대상 3개 사업(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노인대상 2개 사업(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노인맞춤형정서지원서비스), 장애인 대상 1개 사업(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에 총 35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신청자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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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을방송시설 개선사업 앞당겨 추진
음성군은 집안에서도 마을방송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무선방송 시스템 구축에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설치 마을 전체를 대상으로 올해 안에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무선을 이용한 마을방송 시스템 개선사업이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설치 마을의 설치 요구가 급증함에 따라 당초 2021년 완료 계획을 2019년으로 앞당겨 추진함으로써 난청 문제가 조기에 해소될 전망이다. 기존 마을방송은 옥외 확성기를 이용해 산재해 있는 가구나 자연마을에 방송해 가정 내까지는 방송 내용이 정확히 전달되지 않는 한계 갖고 있었다. 군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부터 23억 원을 투입해 122개 마을 각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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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49.1%, 부정평가 45.6%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9.1%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1월 3주차(14~18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지지율(긍정평가)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49.1%(매우 잘함 24.9%, 잘하는 편 24.2%)를 기록하며 2주 연속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다. 부정평가는 0.8%p 오른 45.6%(매우 잘못함 29.2%, 잘못하는 편 16.4%)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p) 내인 3.5%p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3%p 감소한 5.3%.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월, 화요일에는 미세먼지 악화에 여당 내‘탈원전 재검토 논란’, 보수야당과 언론 일부의 탈원전 원인론’, 국방백서 ‘북한은 적’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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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 공모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내달 15일까지 주민모임 공동체를 대상으로 '2019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공동체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주도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공동체활동 공간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공간조성 분야'와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비를 지원하는 '공동체활동 분야' 등 2가지 유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공간조성 분야는 1개소 당 최대 2천만원까지 3개소를 지원하고 공동체활동 분야는 씨앗단계와 새싹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씨앗단계는 공동체사업에 처음 신청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5개소를 선정해 1개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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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시 지역 화폐' 명칭 공모
파주시는 오는 4월 발행 예정인 지역 화폐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역 자금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지역 화폐를 발행한다. 파주시 지역 화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카드로 발행하고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고매출 업소 등을 제외한 파주지역 소상공인이나 전통시장의 카드 가맹점은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파주시 지역 화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파주시 지역 화폐 50만 원, 우수상(1명)은 30만 원, 장려상(2명)은 1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응모는 1인당 1점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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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간판개선사업' 거리 정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비전으로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연말 일원1동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한 데 이어 올해 600여 개 점포에 15억 원을 투입하는 등 거리 정비에 주력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3월부터 대청역부터 일원1동 주민센터까지 1km 구간을 선정해 149개의 간판을 모두 교체했다. 등·하교 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간판 206개를 제거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된 에너지 절약형 발광다이오드(LED) 간판으로 교체해 야간 경관을 개선했다. 2007년 시작된 간판개선사업은 규정에 어긋나거나 낡은 간판을 철거하고 거리의 특색과 점포 이미지에 어울리는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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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행복바구니' 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개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설맞이 '사랑의 행복바구니' 사업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사랑의 행복바구니'사업은 기부를 원하는 주민들이 식료품이나 생활용품을 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기부 물품 수집 박스에 넣어 두면 금정구 푸드마켓으로 모아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기부가 가능한 품목은 쌀, 라면, 통조림, 식용유, 조미료 등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식료품과 치약, 칫솔, 비누, 세제, 샴푸 등 생활용품이며 실온에서 변질할 수 있는 고기, 김치, 반찬류와 의약품, 기능식품, 유아식 등은 기부품목에서 제외된다. 기부를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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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특별 기획전 개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특별 기획전(일상의 행복 5만원의 행복전)이 오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김해도예협회 작가들의 작품을 균일가에 판매하는 '일상의 행복 5만원의 행복전'은 2015년 단발성으로 기획했다가 다기세트, 접시, 찻잔 등 생활자기뿐만 아니라 항아리, 화병 등 장식도자까지 질 좋은 작품을 반값에 살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5년째 매년 진행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생활자기로서 김해 분청사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 부진으로 침체기에 있는 지역 도자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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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국공립어린이집 대폭 확충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부모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9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며 우선 3월 입학 시기에 맞춰 8개소를 개소한다. 먼저 민간어린이집인 난곡어린이집을 사들여 새롭게 단장한다. 가정어린이집은 별이랑어린이집, 아이봄어린이집, 꼬꼬마어린이집, 희아어린이집, 햇님몬테소리어린이집, 건강한어린이집, 드림타운어린이집 7개소를 국공립으로 전환 할 계획이다. 또한 9월에는 지상 3층, 연면적 295㎡ 규모의 구립 신사어린이집 신축 공사를 마치고 아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약 234명의 국공립어린이집 정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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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법인 세무조사 105억 원 추징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로 105억3천200만 원에 달하는 누락 세원을 발굴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세정의 실현과 구 세입 증대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는 세무조사에서 이처럼 한 해 100억 원이 넘는 누락 세원을 찾은 것은 구사상 처음이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관내 소재 법인 1만2천243개 중 최근 5년간 부동산 취득가액이 10억 원 이상인 법인, 1천만 원 이상 지방세를 감면받은 법인, 최근 4년간 세무조사를 받지 않는 법인 등 3천60개 법인을 전수 조사했다. 그중 고액의 재산을 취득했거나 서면조사에 불성실하게 응하는 등 조세 회피 개연성이 엿보이는 260개 법인을 선별해 지난해 12월까지 심층 조사를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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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시민회관 시설개선' 관람객 편의 높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민회관을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제공을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대강당 객석의자 및 냉·난방기 교체공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988년 개관한 세종시민회관은 그동안 연평균 170여 회의 공연행사를 유치하며 지역 문화와 예술 발전에 기여해왔으나 시설 노후 및 기능 저하로 관람객의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에 시는 관람객에 대한 편의 제공을 위해 사업비 2억여원을 투입, 대강당의 객석의자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바닥을 수리하는 공사에 돌입한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세종시민회관 내에는 장애인용 경사로 및 장애인석이 새롭게 설치되며 일반석 좌석도 보다 편한 재질로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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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명절 대비 가스안전사고 예방활동 전개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스사용량이 증가할 것을 대비 주요 가스사용시설에 대한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14일부터 2월 1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도시가스와 합동으로 현장중심의 예방활동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이용이 많은 전통시장(3개소), 대형할인마트(6개소) 등에 대해 가스차단기, 경보기 등의 정상작동 확인, 가스밸브 노후, 배관매설, 고정상태 시설 및 기술기준 적정여부, 가스 누출 여부, LPG용기 보관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주요 위반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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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한 김영철과 90분 면담...친서 전달 추정
18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예방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면담이 약 90분 가량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김영철은 집무실 회동으로 면담을 진행, 한국시간 오전 2시 15분부터 진행됐다. 이는 폼페이오 장관이 앞서 김 부위원장과 회담 진행 당시, 약 50여분 만에 종료된 것과 상반돼 눈길을 끈다. 또 트럼프와 면담에 나선 김영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CNN과 AP, 로이터 통신은 이들이 2차 북미정상회담에 관련된 장소나 시기 등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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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손혜원랜드 게이트 진상규명 TF 구성...한선교 의원 단장 맡아
자유한국당이 손혜원랜드 게이트 진상규명 TF를 구성,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당 손혜원랜드 게이트 진상조사를 맡은 김현아 의원은 “손혜원 사태가 일파만파 확대됨에 따라 진상규명 TF를 조성했다”라고 밝혔다. 한국당 손혜원랜드 게이트 진상규명 TF는 한선교 의원이 단장을 맡고 김현아 의원이 간사를 맡아 참여한다. 이들은 목포문화재거리 정보사전유출 압력 행사 여부를 비롯해 창성장 조카 명의 매입 등에 대한 차명거래 및 차명재산 의혹, 손 의원의 직권남용, 부패방지법 위반 등의 여부를 법리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또 국회의원의 임기 도중 겸직 규정 위반 사항까지 중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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