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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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 연휴 과대포장 합동점검팀 구성 집중 단속 나서
강원도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일까지 춘천시 등 10개 지자체와 전문기관(환경공단 강원지사)이 합동 점검팀을 구성해 대형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포장규칙 적용대상 제품 중 위반 사례가 많은 과자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등), 1차 식품(종합제품) 등으로 포장 재질 및 포장방법(포장공간비율·포장횟수)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포장기준을 위반하거나 과대포장 의심제품으로 검사명령을 받은 경우 전문기관의 포장검사를 의뢰해 시험성적서를 제출해야 하며 검사결과 위반이 확인되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과대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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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설 연휴 민자도로 무료통행 실시
경상남도가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무료통행 정책에 맞춰 지난해 추석에 이어 이번 설 연휴 3일 동안에도 도가 관리하는 3개 민자도로 무료통행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무료통행을 하는 민자도로는 마창대교, 거가대로, 창원∼부산 간 도로(불모산터널) 3개이며 통행료 무료 시간은 설날 전날인 2월 4일 자정부터 설날 다음날인 2월 6일 자정까지이다. 이 시간에 해당 도로에 진입했거나 빠져나가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운전자들은 요금소 진입 시 평소와 같이 하이패스 단말기를 단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로, 하이패스가 아닌 일반 차량은 일반 차로로 통과하면 무료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도는 이번 설 명절 민자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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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먹거리 나눔 '행복나눔 냉장고' 운영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먹거리 나눔을 위해 단장면 행정복지센터 내 설치한 '단장면 행복나눔 냉장고'가 이웃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복나눔 냉장고는 지금까지 자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단체나 후원자 등이 두부, 밑반찬 등 19종 2천234개의 밑반찬과 각종 식료품, 생필품 등을 지원했고 150여 명 정도가 냉장고를 이용했다. 매월 단장면 자원봉사회와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밑반찬을 준비하고 있으며 농산물 유통업체인 '만강'과 '진진'에서는 채소류를 후원하고 밀양푸드뱅크에서도 지속해서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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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홍역 대책상황실 가장군보건소 내 설치
기장군은 최근 국내 홍역환자 발생에 따라 기장군 홍역 대책상황실(이하 '상황실')을 기장군보건소 내에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상황실은 상황총괄반, 현장대응지원반, 1:1관찰관리반, 확산방지홍보지원반의 4개반으로 구성돼 있으며 24시간 홍역 발생상황을 감시한다. 기장군 관계자는 "홍역은 발열과 함께 얼굴과 몸에 빨갛게 발진이 나타난다. 발열과 발진이 함께 나타난다면 의료기관에 가기 전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전파를 막을 수 있다. 특히 해외여행 후 홍역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전화해 안내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역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데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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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총력전 펼쳐
충북 괴산군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군은 축구종합센터의 성공 유치를 기원하며 23일 괴산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범군민 서명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한 괴산군체육회, 종목별 협회 회원, 괴산군민 등 300여 명이 서명운동에 동참, 축구종합센터를 군에 유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대한축구협회는 2023년까지 사업비를 들여 33만㎡ 규모에 스타디움, 축구장 10면, 천연잔디 구장 2면, 풋살장, 농구장, 테니스장, 실내구장 등을 두루 갖춘 축구종합센터를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축구종합센터에는 경기장 외에도 숙소, 식당, 체력단련장, 축구협회 사무동, 기록물보관소,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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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공동주택 지원사업 확대 추진
인천 강화군의 빌라,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의 복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올해부터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사업을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확대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월 1일 자로 '공동주택관리지원 조례'가 개정돼 20세대 이하의 일반적인 빌라, 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단지에 대해서도 안전점검 및 시설관리를 포함한 복지 지원이 가능해졌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주택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건축법에 따라 사용검사를 받은 후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이 대상이다. 조례가 정하는 일정 분야의 시설물이 노후해 보수가 필요할 경우 공사비용의 일부(50% 이내)를 군 예산에서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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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배회감지기 지원사업' 치매환자 실종 신고 급감
거창군은 지난 2015년부터 4년 동안 치매환자의 실종사고를 예방하고 실종 후 신속한 발견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확인된 배회감지기 지원사업을 전국 지자체 중에서 선도적으로 펼쳐 왔다. 배회감지기 지원사업은 거창경찰서와 거창소방서를 비롯한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연계하고 협력하는 치매환자 실종예방용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이며 거창군의 경우 사업 전후를 비교한 통계를 보면 치매환자 실종신고 건수가 사업시행 이전보다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가히 전국 최대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배회가능 확률이 높은 치매환자를 중심으로 무상지원 되는 배회감지기 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시행됐으며 사업시행 전에는 연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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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산림소득사업 임업인 교육' 실시
영광군은 오는 29일 영광산림박물관에서 관내 임업인과 임업에 관심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2019년 산림소득사업 임업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년도 산림소득사업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2019년 산림소득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2020년 농림사업 신청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군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호두 100프로젝트(100농가, 100ha, 100년 수확)'와 '정금나무 산업화 방안'에 대해서 그동안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한다. 특히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하락한 '떫은감(대봉감)'의 부가가치를 높여 높은 소득을 창출한 우수사례도 발표한다. 영광군은 2019년에 산림소득사업 예산을 확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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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팔달경찰서 신축사업 적극 협력
수원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팔달경찰서 신축 사업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인상 수원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경기남부경찰청·용역 시행사, 수원시 담당부서 등 사업 관계자 20여명은 팔달경찰서 지구단위계획 변경·실시계획 인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교통영향평가, 토지 보상, 실시설계·건축허가 등을 점검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경찰서 주변 환경과의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 부분에서 수원시가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회의를 주재한 조인상 기획조정실장은 "수원팔달경찰서 건립은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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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1년 동안 평가 대상 기관의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 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21개 지표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평가등급(5개 등급, 가등급∼마등급)을 결정했다. 구는 민원행정에 대한 기관장 의지 및 관심도,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민원행정 제도개선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부산에서 유일하게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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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건강생활지원 프로그램' 운영
양주시는 회복력 있는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건강생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는 시민의 건강생활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체계적인 건강증진서비스제공을 위해 운영 중인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올해 다양한 건강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주요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관리, 금연·절주 교육, 신체활동 비만관리 사업,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체력·체성분 검사와 상담, 재활관리, 영양플러스 등 영양사업 등이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수명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올해 프로그램 현황은 양주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T/F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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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설 명절 대비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경남 산청군이 설 명절 연휴 기간에 이용객이 늘 것으로 예상하는 공중화장실을 특별점검한다. 산청군은 23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이용 편의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귀성객들이 많이 붐비는 터미널, 시장·상가, 휴게소, 관광지 등 공중화장실 69곳을 점검하고 개보수 등의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휴지통 없는 화장실 유지·홍보와 공중화장실 대청소 실시, 내·외부 위생상태 점검, 화장지·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 상태, 수도꼭지·세면대 등 시설물 파손 여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이다. 또한 휴지통 없는 화장실로 인해 배수관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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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올해 5월경 지하철 역사 모든 화장실 온수 공급
대구시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만족도 향상과 관광객에게 대구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하고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상반기 내에 대구도시철도 역사 모든 화장실에 온수설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대구도시철도 역사 화장실 91개 역 100개소 중 현재 온수기가 설치된 곳은 12개소로 전체 12%에 불과하다. 그동안 화장실 내 온수가 제공되지 않아 겨울철 이용 시민의 불편호소와 개인위생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었다. 지난해 5월 2019년 주민참여예산 대상 사업으로 '대구 지하철 화장실 온수 제공'을 건의받아 대구시와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주민참여 예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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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시민 중심 120기동대' 운영
진주시는 2019년에도 시민 생활의 불편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중심 120기동대'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23일 밝혔다. 총 7명의 직원으로 구성 된 120기동대는 3개 조로 나누어 매일 시내 전역을 순찰하면서 시민불편사항 발견 즉시 현장을 방문해 즉시 처리가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해결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 및 직접 처리가 불가능한 사항에 대해는 별도의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해당 부서에 통보해 한발 앞선 시민 생활 불편사항을 처리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을 활용해 생활 불편 신고를 24시간 신고 가능하도록 시 홈페이지 시민광장 코너에 '120기동대 견문신고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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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17개 동 순회 '구·동정설명회' 개최
"세상이 흉흉합니다. 새벽시간 폐지 줍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이분들이 좀 안전할 수 있도록 CCTV 설치 좀 해주세요" 지난 22일 대연5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2019 구·동정설명회'에서 주민들이 박재범 구청장과 직접 건의사항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지난 21일부터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선7기가 나아갈 방향을 설명드리기 위해 17개 동을 순회하는 '2019년 구·동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예년과 달리 구청장이 직접 주민에게 구정계획을 설명드리고 건의사항·대화의 시간을 진행하는 금번 설명회는 주민에게 다가가는 위한 민선7기의 소통·공감 강화 행보를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낮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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