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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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전자상거래 종사자들,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미국 LA에서 전자상거래와 식품유통 대표로 있는 20여명이 지난 2일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LA에서 지지선언을 하고 “전자상거래를 통한 한미간 경제교류를 활성화 시킬 후보는 문재인 후보밖에 없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미국거주 재외국민인 정지호 JH식품 대표,이대우 올매릿파이낸스 대표,한정구 언론인,이애나 홈앤홈대표,이재영 RadioK1230우리방송 부국장등 2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문재인 후보 조직본부(본부장노영민)산하 글로벌전자상거래 특별위원회(위원장 강민구)에서 강성구 부위원장과 함께 미국특위위원으로 활동키로 했다. 이자리에서 강성구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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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당·자유한국당, ‘가짜뉴스’ 선거활용 중지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은 4일 문재인 대선후보의 세월호 인양 지연 관련 SBS 보도와 관련해 "국민의당과 자유한국당이 가짜뉴스를 조직적으로 선거에 활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날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해당 보도가 "SBS가 이미 잘못을 인정하고 삭제한 가짜뉴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 대변인은 "국민의당 중앙선대위는 SBS의 ‘세월호 인양 지연’ 보도에 대해 오늘 각 시도당 차원에서 기자회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논란을 만들도록 지시했다고 한다"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유세 차량에 부착된 스크린을 통해 삭제된 SBS 보도 영상을 반복해서 내보내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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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文 언론탄압, 이명박·박근혜 때도 없던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4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세월호 관련 보도에 대한 반응을 두고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없었던 언론탄압"이라고 주장했다.이날 손금주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후보 법률지원단은 어제 '앞으로 SBS 기사에 댓글을 다는 행위, SNS를 통해 관련 내용을 유포하는 행위 등을 발견하는 즉시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손 대변인은 "기사에 댓글을 달고 공유하는 행위까지 고발한다는 것은 일반인까지 처벌하겠다는 것"이라며 "지난 두 정권동안 아무리 이명박, 박근혜 두 대통령을 희화하고 음모론을 제기해도 적어도 평범한 시민이 댓글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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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SBS 진짜뉴스 방송하고 가짜뉴스라고 사과... 거짓말 방송”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4일 SBS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세월호 관련 보도에 대해 "대한민국 사상 그런 거짓말 방송은 처음"이라고 맹비난했다.이날 홍 후보는 경북 안동 유세에서 "SBS 8시 뉴스를 없애겠다고 얘기한 뜻은 그런 뜻이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가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어떻게 방송국 뉴스를 없애겠냐"며 "SBS가 진짜 뉴스를 방영했다. 세월호 인양에 관해서 문재인 후보 측에서 해수부하고 짜고 자기 대선에 맞게 인양 시기를 조정했다고 했다. 그렇게 진짜뉴스를 방송해놓고 문 후보 측에서 거세게 항의하니까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6분 동안 그것은 가짜뉴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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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바른정당 잔류 “새로운 보수 가치 이룰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바른정당 정운천 의원이 탈당을 번복하고 당에 잔류하겠다고 4일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보수정당인 바른정당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바른정당을 지키라는 것이 도민의 명령"이라고 잔류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바른정당은 지난 2일 13명의 집단탈당 선언으로 원내교섭단체 붕괴 위기에서 탈당파 가운데 한 명인 황영철 의원이 탈당을 번복, 잔류를 선언한 것에 이어 정 의원까지 잔류하게 돼 20석을 유지해 기사회생하게 됐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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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安 개혁공동정부는 정치 세력 간 이합집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4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개혁공동정부 구상에 대해 "그냥 선거를 앞두고 정치 세력 간의 어떤 이합집산을 하겠다는 것으로 읽혀진다"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의 통합정부의 연대가 어디까지 가능하겠냐고 묻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그는 "우리는 그런 표피적인 것과는 완전히 다르게 국민 통합을 위한 목표를 가지고 정의에 동의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포함한다"면서 "예를 들면 탄핵에 동의했던 세력들을 포함한다.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다면 의원 한 명, 한 명 헌법기관으로서 이런 어떤 정의에 동의한다면 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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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공수처 신설·비리 기업인 사면 제한”...사회 특권층 비리 근절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는 4일 고위공직자와 기업인의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공약으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신설을 제시했다. 이날 발표한 은 △공수처 신설, △공수처 소관 범죄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의무화·사면 제한, △기업범죄 형량 강화와 비리 기업인 사면 제한, △경제관련 범죄자의 이사 선임 제한 등을 골자로 하며, 고위공직자·기업인의 부패와 정경유착에 대해 국민의 상식에 부합하게 엄단하는 내용을 담았다. 안 후보 측은 "2016년 한 해 동안 대통령을 비롯해 청와대 수석비서관·판검사, 재벌총수의 비리가 잇달아 터져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검찰이 ‘살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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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유승민·남경필 힘내라, 정치 양아치들에 굴복 말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일 바른정당의 일부 의원 탈당 사태와 관련해 "유승민 등에 정치 양아치들의 칼 14개가 꽂혔다"고 평가했다.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앞으로 몇 개가 더 꽂힐 것인가? 유승민은 무너질 것인가, 피 흘리며 완주할 것인가?"라면서 이같이 적었다.조 교수는 "나는 문재인 지지자지만, 바른정당 사태를 접하며 유승민과 남경필에게 힘내라고 응원하고 싶다"면서 "정치 양아치들에게 굴복하지 마라"라고 응원했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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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산은 사람을 떠나지 않는데”...柳 끝까지 지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2일 김무성계 의원들 13명의 탈당사태를 두고 "산은 사람을 떠나지 않는데 사람이 산을 떠난다(山非離俗 俗離山)"라고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보수혁신이라는 험준한 산 오르기를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고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지지의사를 강력하게 나타냈다. 권성동·김재경·김성태·김학용·박순자·박성중·여상규·이진복·이군현·장제원·홍문표·홍일표·황영철 등 바른정당 소속 의원 13명은 이날 탈당과 함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또 이날 탈당에 동참하려 했던 정운천 의원은 3일 후에 지구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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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개혁 없는 단일화, 보수에게 오히려 毒”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이혜훈 바른정당 의원은 2일 보수 단일화를 이유로 탈당과 함께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지지를 선언한 바른정당 의원들에 대해 "개혁도 없이 그냥 뭉치기만 하는 것? 이건 보수에 오히려 더 독"이라고 비판했다.이날 이 의원은 'YTN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보수 개혁 없는 단일화, 이건 보수가 아픙로 영원히 죽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보수 대통령의 참담한 실패는 오랫동안 누적돼 온 보수 진영 내부의 문제가 한꺼번에 터진 것으로 본다"면서 "오랜 세월 동안 보수는 잘못이 불거지기만 하면, 과감히 수술해서 그 문제를 제거하고 새 살을 돋게 하고 그런 일들을 하지 않고 '우리가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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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장제원·홍문표 등 13명 바른정당 탈당... 洪 지지선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바른정당 의원 13명이 2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며 탈당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탈당한 의원은 권성동·김재경·홍일표·여상규·홍문표·김성태·박성중·이진복·이군현·박순자·김학용·장제원·황영철 등 13명이다. 정운천 의원은 3일후 개별적으로 탈당할 것으로 알려졌다.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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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당 흔들기에도 완주 의사 피력... “끝까지 간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는 1일 당의 단일화 압박과 후보 사퇴요구 등의 상황에 대해 변함없는 대선 완주 의지를 밝혔다.유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후보 단일화를 하라 한다. 대통령 후보에서 내려오라고 한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수기(手記)로 작성해 공개했다.그는 "우리가 가겠다고 나선 개혁 보수의 길은 애초부터 외롭고 힘든 길이었다"면서 "이런 마당에 우리가 천명한 개혁 보수는 어쩌면 우리 편이라고는 없는 지도에도 없는 길"이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그러면서도 유 후보는 "그러나 실망하지 않는다. 몇 달 해보고 실망할거라면 애초에 길을 나서지 않았다"며 "우리는 뜻을 품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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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청년 일자리·비정규직 최우선 해결... 전태일 꿈 되새긴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1일 노동절을 맞아 "청년 일자리와 비정규직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안 후보는 이날 국민의당 당사 브리핑룸에서 "故 전태일 열사 46주기가 지난 지금, 아직도 우리의 노동 환경은 OECE 국가 중 가장 열악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정치권은 계파패권 정치로 멍들어 있고 경제계는 재벌 대기업이 독식하고 있다"면서 정치와 경제가 공생하는 기득권 체제에 국민이, 노동자가 있겠는가"라며 "저 안철수가 계패패권주의로 망쳐버린 나라를 개혁공동정부로 바로세우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안 후보는 다섯 가지 노동 정책을 약속했다.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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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洪 놀부심보·막가파식 정치에 회초리 들어달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에 대해 "놀부 심보"라면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갈 길 가겠다는데 그 다리를 부러뜨려고 하는 후보에게 회초리를 들어달라"고 호소했다.추 대표는 이날 대구에서 열린 국민주권선대위에서 "후보 중에 상습적 막말과 타인에 대한 비하를 예사로 하는 후보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서민들의 공공의료원을 폐쇄하고 근로자를 적대시하고 노동하는 사람을 우습게 여기고 아이들 급식까지 끊어버렸던 사람이 홍준표 후보"라고 맹비난했다.이어 "입만 열면 좌우로 편을 가르고 그런 것밖에 말할 줄 모르는 후보"라면서 "아무리 보수를 대변할 후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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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바른정당, 보수도 인간도 아니야... 협상도 사람과 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30일 바른정당을 향해 "배신자들은 그냥 내버려두자"고 비난했다.이날 김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당 캠프분들, 제발 바른당엔 기웃거리지 좀 말자"라면서 이같이 적었다.이어 "그 표 우리한테 안온다. 보수도 아니고 인간도 아니다"라면서 "협상을 하더라도 사람과 해야하지 않겠나"라고 질타했다.김 의원은 "표 계산하고 잔머리 쓰지 말고 그냥 우직하게 가보자. 그게 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새누리당 조원진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서 그는 "후보들은 내말 안 듣는다"고 아쉬움을 전했다.김 의원은 "아버지가 시켜도 안 들을 것"이라며 "좌파집권 막기 위해 애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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